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문서: [[태양의 후예]], [[태양의 후예/등장인물]] http://img.kbs.co.kr/cms/drama/sun/about/cast/cecast/__icsFiles/afieldfile/2016/02/12/choijuengsa_1.jpg ||직업||특전사 알파팀 [[저격수]]|| ||계급||중사|| ||나이||28세|| ||혈액형||O형|| ||콜사인||스누피|| [목차] == 개요 == [[태양의 후예]]의 등장인물. 배우는 박훈이다. == 작중 행적 == 유대위와 서상사와 함께하며 유대위가 보직해임 당하고 서대영이 본국발령이 나버리자 잠시동안 지휘하게 된다. 강모연이 유대위님 어디갔냐고 물어보자 무리하게 수술하겠다고 주장하신분이 보직해임 당할거라는 걸 예상 못했냐며 강모연에게 화를 낸다. 송중기와 진구가 전출되고, 상관이라 할 수 있는 김지원이 의무관이라서 그런지 실질적인 팀내 리더로 일한다. 그리고 6화에서 지진이 일어나자, 강모연 일행과 같이[* 그는 강모연을 비롯한 일행에게 돌아가라고 했지만, 의사가 필요한 것도 있고 강제로 보낼 수 없어 같이 왔다.] 본대로 와 지진으로 아수라장으로 변해버린 태양광 발전소를 수습한다. ~~강모연은 수술하겠다고 밀어붙인 적 없는데~~ 유시진과 강모연의 연애가 온 사방에 알려지자 영 못마땅해한다. 군인으로서 자기들이 하는 일이 뭔지 알면 부대 옮겨라, 군인 관둬라 아주 난리일 거라며 --경험에서 우러난-- 우려를 한다. 부인이 가게 하는데 돈 잘 벌고 아주 미인이란다. 그리고 유대위와 서상사를 너무 믿는다... 다른 부대원들 아무도 안 믿는 허술한 거짓말도 믿었다가 내기에서 져서 2만원씩 뺏긴다. 안습. 현재까지 총 4만원 뺏겼다. 콜사인은 [[스누피]]--인데 어째서!?--. 1분 만에 폭탄를 해체하는 능력자다. 유시진 15년 군생활 본 사람들 중 최고로 폭탄을 잘 다룬다고.[* 덧붙여서 '''최중사가 지금껏 해체하지 못한 폭탄은 없었다'''고 했다.] 거의 반년만에 집에 가는 건데 관리 좀 하라는 서대영의 말에 잘 보일 필요 없다며, '''부부는 불만 끄면 된다'''고 해서 우러름를 받지만, 휴가 중 유시진과 서대영에게 연락받고 술자리에 나와서 하는 소리 보면 부부싸움난 듯... [[분류:태양의 후예/등장인물]] 최우근(태양의 후예)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