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항목 : [[개그 콘서트/종영 코너]] [[개그 콘서트]]에서 2012년 [[7월 15일]]부터 [[2012년]] [[9월 2일]]까지 방영하였던 전 코너. '추적하는 남자'를 줄여서 부르는 코너. [[추남#s-1|추남]]와의 말장난을 노린 것도 있어 보인다. 제2의 '[[애정남]]'이란 말을 듣고 있었다. --하지만 역시나 [[현실은 시궁창]]이었다.-- [[정범균]], [[최효종]] 둘이 메인으로 출연하며, [[이상훈(1982)|이상훈]], [[홍훤]] 등이 뒤에서 연기하는 역으로 출현. 우리 사회의 소소한 선구자들을 추적한다는 컨셉이다. 예컨대 1회에서는 제일 처음으로 '''15일이니까 15번 풀어 봐'''라는 말을 한 선생님, 맞을 때 제일 처음으로 허리를 앞으로 뺀 학생의 현 소재지를 꼭 알고 싶다고 하며, 2회에서는 고깃집에서 주문할 때 제일 처음으로 '''이모'''라고 부른 사람, 그리고 '''이모, 3인분 같은 2인분이요!'''라고 협상을 제일 처음 시도한 사람 등을 찾는다. [[사마귀 유치원]] 종영 후 금방 복귀한 최효종의 작품으로 화제를 모았으나, 식상한 단계에 들어선 최효종의 과장된 말투는 [[애정남]], [[사마귀 유치원]] 이후 약빨이 떨어졌다는 평가. 소재에 있어서도 [[애정남]]보다는 신선하지 않고 약하다는 비판도 있기도 하다. 코너가 방영된지 오래지 않아 통편집되는 방영일도 생겨나는 등 입지가 위태위태하다가 9월 2일을 끝으로 결국 코너 [[시청률]]이 오르지 않는다는 이유로 폐지가 결정되었다. [include(틀:문서 가져옴, title=추남, version=66)] [[분류:개그 콘서트 코너]]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문서 가져옴 (원본 보기) 추남(개그 콘서트)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