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왕멍]]과 [[저우양]]를 이을 중국 쇼트트랙의 차세대 주자이자 [[왕멍]]과 [[판커신]]의 반칙 계보를 이을 선수''' [목차] = 프로필 = |||| 중국 여자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 || |||| 2016 주니어 쇼트트랙 세계선수권자 || || 이름 || | 취춘위 | Qu chunyu || || 생년월일 || 1996년 7월 20일 || || 국적 || [[중화인민공화국]] || || 주종목 || 500m, 1000m || = 더티 플레이 = == 2011 유스 동계올림픽 == 이 선수가 처음 국제무대에 알려진 건 이때부터 였는데 '''이때도''' [[심석희]]와 같이 출전한 500m 결승때 고의로 심석희를 넘어뜨린 전적이 있어서 더욱 주목을 받았다. === '''2015-16 isu 쇼트트랙 월드컵 4차''' === 일단 첫 데뷔 경기가 '''정말 화려하다''' 이 선수는 2015-16 시즌 1~3차 경기는 나오지 않고 자국에서 실시된 월드컵만 출전했는데 1000m 결승에서 --더티하고 화려하게-- 무리하게 인코스로 파고들어 [[심석희]]와 [[발레리 말테]]를 넘어뜨렸다. 거의 자폭 수준으로 --리옌년이 또...-- [[심석희]]를 부상에 빠뜨리게 하려는 의도가 빤히 보이는 반칙이었다. --이때 지어진 별명 취저분-- ==== 2016 쇼트트랙 세계선수권 ==== 취춘위는 후에 서술할 2016 주니어 쇼트트랙 세계선수권 성적이 좋아서 2016 쇼트트랙 세계선수권 개인전 멤버로 발탁되었는데 3000m 슈퍼파이널 경기에서 네덜란드 선수인 [[수잔 슐팅]]을 따라 한바퀴를 잡는 과정에서 '''의욕만 앞서고 스케이팅도 미숙'''한 마당에 직선코스에서 인코스로 6명을 다 추월하려는 과정에서 [[최민정]]을 스케이트 날로 넘어뜨렸다. --취저분이 또...-- 이로 인해 최민정은 벌려진 거리를 좁히는 체력과 넘어질때 스케이트 날 충격에 의해 슈퍼파이널을 6위로 마무리한다. 실력은 시니어 데뷔 첫 시즌인데도 불구하고 상당히 좋은 편인데 한국에서는 --워낙 이미지를 많이 말아먹어서-- 발암의 주인공이다. 2016 쇼트트랙 세계선수권 여자 3000m 계주 결승 중국 소개 때 관중이 야유를 보낸 것도 이 때문. 또, 2016 쇼트트랙 주니어 세계선수권에서 86점으로 종합1위를 차지할 정도로 실력은 좋은데... = 수상 내역 = 쇼트트랙 월드컵 500m 상하이 동 쇼트트랙 주니어 쇼트트랙 세계선수권 500m 소피아 '''금''' 1000m 소피아 '''금''' 1500m 소피아 동 개인 종합 소피아 '''금''' 3000m 계주 소피아 '''금''' 쇼트트랙 세계선수권 500m 동 취춘위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