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include(틀:맥도날드 버거 메뉴)] [include(틀:맥도날드 행복의 나라)] http://www.mcdonalds.co.kr/uploadFolder/product/prod_201311271058563080.png 2016년 1월까지 판매된 맥치킨 http://www.mcdonalds.co.kr/uploadFolder/product/prov_201601311055296930.png 2016년 2월부터 판매되는 치킨버거 McChicken [목차] == 개요 == 패스트푸드 체인점 [[맥도날드]]의 메뉴로, 닭고기를 갈아 만든 치킨너겟 형태의 패티를 쓴다. 쉽게 말하면 [[맥너겟]] 버거.(...) 여담으로 [[미국]]에서는 맥치킨 버거가 아니라 맥치킨 '''샌드위치'''라고 불린다. === 리뉴얼 === 2016년 2월 1일부터 맥치킨이 '''치킨버거'''로 이름이 바뀌었다. 내용물은 그대로이나 쿼터번에서 레귤러번으로 바뀌고, '맥치킨 패티'가 더 얇아진 '치킨버거 패티'로 대체되었다. (덕분에 같은 맥치킨 패티를 쓰고 있었던 [[맥스파이시 케이준 버거]]는 단종 처리되었다.) 양은 [[치즈버거]]랑 동급. == 맛 == 구성은 빵, 양상추, 마요네즈, 패티로 정말 단출하다.(...) 가슴살 패티인데도 수입산을 쓴다는 특징이 있었으나 최근 리뉴얼되면서 국내산 패티로 다시 돌아선 듯 보인다. [[맥스파이시 상하이 버거]]나 타사의 치킨 버거들이 주로 매운 맛을 강조하는 것에 비해 맥치킨 패티는 후추를 치기는 했지만 담백한 맛이 특징이다. 거기에 마요네즈까지 쳤으니 전체적으로 담백한 맛을 내는데 나쁘게 말하면 심심한 맛이다. 맥치킨에서 소스만 케이준 소스로 바꾼 메뉴가 [[맥스파이시 케이준 버거]]이다. 맥더블 사이에 맥치킨을 끼워 '[[맥갱뱅]]'을 만들면 서로의 뭔가 부족한 듯한 맛을 채워주기 때문에 상당히 맛있다. 보통 빵을 빼지 않고 햄버거를 통째로 넣는게 정석이나 너무 양이 많다고 판단되면 빵은 빼도 상관없다. 그러나 2016년 2월 맥더블이 3600원으로 1600원이나 인상되어 가격부담이 무척 커졌다. == 가격 == 2015년 10월 현재 행복의나라 메뉴로 편입되어 단품 2000원, 세트 45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행복의나라 메뉴지만 원래 일반 단품 메뉴였음을 고려해서인지 런치 세트도 있다(3500원). 2015년 10월 현재 런치 세트에서 가장 저렴한 메뉴는 [[치즈버거]] 세트로 3000원이지만 치즈버거는 많이 빈약하고, 그 다음이 [[불고기 버거]]와 맥치킨. --단품으로 가장 싸면서 가성비가 좋은 메뉴는 [[맥더블]]인데 맥더블은 세트가 없다.--[* 2016년 2월 11일부터 맥더블은 3,600원으로 인상되고 세트도 생겼다. 더이상 메리트가 없다.] 캐나다 맥도날드에선 주니어 맥치킨(해피밀에 나오는 작은 치킨버거) 2개를 사먹는게 양은 더 많지만 더 싸게먹혀서 주니어 맥치킨을 사먹는 경우가 많다. 미국 맥도날드에서는 대표적인 달러메뉴(단돈 1달러)로 돈이 없는 노숙자들이 맥치킨만 서너개씩 시켜먹는 풍경도 흔히 볼 수 있다. 가격은 싸지만 미국의 치킨버거가 한국 것보다 맛있다. 하긴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자국보다 미국 맥도날드가 맛있는 유일한 나라니......일본 맥도날드에서도 대표적인 100엔 메뉴에 판매되고 있다. == 단점 == 패티가 오랫동안 보관되었을 경우, 상당히 딱딱해진다는 단점이 있다. 그래서 패티가 잘 안 팔릴때에 먹으면 심히 맛이 냉동된 패티을 먹는듯한 느낌이라고 한다. 군대에서 먹었던 질기고 맛 없는 돈까스가 생각날 정도. [[분류:햄버거]][[분류:맥도날드의 메뉴]]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맥도날드 버거 메뉴 (원본 보기) 틀:맥도날드 행복의 나라 (원본 보기) 치킨버거(맥도날드)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