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레스터 시티]] 소속 골키퍼 [[론-로베르트 칠러]]를 찾으신다면 항목 참조 [include(틀:충격요소)] 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en/6/65/Chiller_Title.png = 개요 = 1986년도에 발매된 호러게임. 그 잔혹성 때문인지 국내에 발매되지는 않았다. 호러 슈팅 게임. 보통 호러 슈팅게임을 생각하면 좀비라든지 드라큘라, 미라등과 전투를 벌이는 액션 게임을 떠올리지만 실제 목표는 특정 맵 안에서 희생자들을 고문하거나 살해, 혹은 괴 요소들을 발견하는 것이 그 목적이다. 별 다른 스토리는 존재하지 않는다. 플레이어는 메인 화면에서 요구하는 요소들을 해금하기 위해 총을 쏴서 고문을 달성하거나 살해해야 한다. 게임에서 요구하는 수집요소가 강요된 게임이다 맵은 총 네가지가 있다. 고문실, 용암이 흐르는 지하 고문실, 복도, 묘지. 시간 제한 내에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면 게임오버된다. 점수를 내는 게 목적인 게임으로서, 제한시간 안에 아이템을 빨리 모으거나 혹은 보너스 게임으로 등장하는 룰렛을 맞춰 점수를 올려야 한다. 모든 요소들을 전부 수집하면 고성의 그림이 열리고 드라큘라 얼굴로 추정되는 머리가 화면에 나타난다. 끊임없이 나타나는 듯 하며, 머리 하나라도 놓칠 시 게임을 처음부터 다시 해야한다. 전형적인 루프 게임. 당시 년도로 보나, 현대 년도에서 보나 그 발상이나 구상이 굉장히 잔인한 고전 게임으로서 그 잔인성 때문에 꽤 유명한 편. = 트리비아 = * 고전 게임 리뷰어로 유명한 AVGN이 이 게임을 리뷰하진 않았지만 할로윈 특집 프랑켄슈타인 오프닝에 잠깐 등장한다.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충격요소 (원본 보기) 칠러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