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화장품]]의 하나. [[파운데이션]]이나 [[BB#s-9|비비]]나 씨씨를 바르고 난 후 가려지지 않는 커다란 잡티를 가리는 데 사용한다. 주로 [[점]]이나 흉터나 [[여드름]] [[뾰루지]]등을 가린다. 국소에 바르는 뛰어난 커버력의 제품이다. 돌출되어있는 여드름을 가릴 때는 자기 피부보다 한 톤 어두운 색의 컨실러를 사용하여 돌출된 부분을 덜 부각시키는게 정석이지만, 초보자는 그냥 자기 피부색과 파데 색에 맞춰 사는 것이 좋다. 트러블과 점을 가릴 때 말고도 눈가에 발라서 다크써클을 퇴치하는데도 쓰인다. 피부에 쓰는 컨실러가 일반적이지만 몇몇 브랜드에서는 립 컨실러를 출시하는데 [[입술]]에 발라 입술색을 죽여서 [[립스틱]]의 색을 좀 더 잘 나오도록 하는 용도이다. 레드나 버건디립의 경우에는 별 필요가 없지만 핑크색 립을 바를 때는 립컨실러를 베이스에 발랐는지 아닌지가 확연히 차이가 있다. 또한 잘 쓰이지는 않으나 파랑이나 노랑 등 아방가르드한 립스틱을 바를때는입술의 붉은끼때문에 파랑은 보라색으로, 노랑은 오렌지색으로 어정쩡하게 발색되는 문제 때문에 립 컨실러는 필수이다. [[분류:화장품]] 컨실러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