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야구 관련 인물(MLB)]] http://a.espncdn.com/photo/2009/1216/dal_ap_krogers_800.jpg?width=600 [목차] == 소개 == || 이름 || 케네스 스캇 로저스 (Kenneth Scott Rogers) || || 생년월일 || 1964년 11월 10일 || || 국적 || [[미국]] || || 출신지 || [[조지아 주]], 사바나 || || 포지션 || [[투수]] || || 투타 || 좌투좌타 || || 프로입단 || 1981년 드래프트 39라운드 || || 소속팀 || [[텍사스 레인저스]] (1989-1995, 2000-2002, 2004-2005) [br] [[뉴욕 양키스]] (1996-1997) [br] [[오클랜드 애슬레틱스]] (1998-1999) [br] [[뉴욕 메츠]] (1999) [br] [[미네소타 트윈스]] (2003) [br] [[디트로이트 타이거즈]] (2006-2008) || 주로 [[텍사스 레인저스]]에서 활약한 전직 [[메이저리그]] 투수. 별명은 [[케니 로저스(가수)|동명의 가수]] 노래 "Gambler"에서 따 온 "승부사" (The Gambler). 사실 동명이인이 부른 노래이기도 하지만, 로저스가 [[도박]]을 좋아했다고 한다. ~~그래서 별명도 [[타짜]]구나~~ == 선수 경력 == 1981년 드래프트에서 마이너리그와 계약하면서 겨우 1,000달러밖에 받지 못했고, 그 후로도 몇년 간 외야수로 ~~썩다가~~ 뛰었다가, 부진하자 [[심재학|강견만 믿고]] [[트로이 퍼시벌|투수로 전향]]하기에 이른다. 1989년부터는 좌완 계투로 활약했으며, 1993년부터 선발 투수로 나오기 시작하는데 1994년, "[[트로피코|엘 프레지덴테]]~~대통령가카~~" [[데니스 마르티네즈]] ([[몬트리올 엑스포스]]) 이후 3년 만에 [[퍼펙트 게임]]을 기록했다. 다만 [[텍사스 레인저스]] 본 항목에서는 '''존재감 없어서 묻혔다'''고 기술되어 있다. [[안습]].[* [[구글]]이나 [[야후]]에서 "케니 로저스" 또는 "Kenny Rogers"라고 검색하면 1.이 압도적으로 많이 나온다.] 1996년 [[뉴욕 양키스]]로 이적했는데 그닥 좋은 성적을 거두지 못했음에도 (12승 4.68. 게다가 포스트 시즌에서는 삽질.) 다른 선수들의 활약으로 우승 반지를 ~~공짜로 얻어갔~~챙겼다. 그 후 [[스캇 브로셔스]]와 트레이드되어 1998년 오클랜드에서는 나름의 커리어하이 (16승 3.17)를 찍고, 1999년 삽질로 패망한 뒤 텍사스와 미네소타 등을 전전했다.[* 2000년대 초반 로저스는 꾸준히 두자릿수 승수를 찍긴 했지만, 평균자책점이 에이스로 여기기엔 괴랄하게 높아서... 자세한 건 링크된 통산성적을 참조.] 골드글러브를 5회나 수상할 정도로 마운드에서의 수비가 좋기로 유명했다. 투수들은 펑고 훈련을 거의 안하는데, 케니 로저스는 자청해서 수 백 번의 펑고를 했다고. 그래선지 특히나 투수강습 타구 처리에 일가견이 있었다. 2005년 [[텍사스 레인저스]]시절에는 노쇠화인지 좋지 않은 경기를 하다가 6월 23일 선발등판뒤 조기 강판당했다가 [[윤석민(투수)|홧김에 물통을 때려서]] 왼손 골절을 당하기도 했다. 그러고도 분이 안풀렸는지 다음주인 30일에는 [[http://www.chosun.com/se/news/200506/200506300081.html|공중파 TV 카메라맨에게 폭행을 가하여]] 20경기 출장정지에 5만달러 벌금의 중징계를 받게된다. 결국 40세의 나이에 텍사스 레인저스와 재계약에 실패하고 [[디트로이트 타이거즈]]로 자리를 옮기는데... === Dirty Hand === 이 사람이 전국적으로 하이라이트를 얻은건 다름아닌 2006년 월드시리즈였다. http://www.nicknormal.com/normalblog/wp-content/uploads/2006/10/kenny-rogers-dirty-2.jpg 손바닥부분을 자세히 보길 바람 2006년 [[디트로이트 타이거즈]]는 [[이반 로드리게스]],[[커티스 그랜더슨]], [[매글리오 오도녜즈]] 등 타선이 고르게 활약하고 신예 [[저스틴 벌랜더]]와 41세의 노장 투혼 케니 로저스가 축이 된 선발진의 고른 활약으로 95승을 거두고 아메리칸리그 중부지구 우승을 거둔뒤 예상을 뛰어넘고 당시 최강팀으로 꼽히던 [[뉴욕 양키스]]를 디비전시리즈에서 격침시키고, [[오클랜드 어슬레틱스]]와의 [[2006 ALCS|ALCS]]에선 4차전 매글리오 오도네즈의 극적인 끝내기 홈런으로 승리하고 올라왔다. 이때 케니 로저스는 41세의 노장임에도 정규시즌 17승을 거뒀고,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2006년 월드 시리즈#s-3.2|월드시리즈 2차전]]에서도 시리즈 0-1로 지고 있는 가운데 선발 등판해 8이닝 2피안타 무실점으로 카디널스 타선을 꽁꽁 묶고 승리를 거둬 월드시리즈 역사상 최고령 승리투수가 되는 활약을 보여줬지만 경기 끝나고 어떤 사진이 공개되면서 문제가 되었다. 위의 사진이 바로 그것.[* 이것뿐만이 아니라 그날 스피드건 역시 화제가 되었다... 양팀 다 선발투수의 구속이 약 3마일가량 뻥튀기가 된 것. 이 때문에 메이저리그 구속 뻥튀기 논란이 한때 불거졌었다. 케니 로저스 역시 이날 경기에서 최고 93마일을 던지는 등 아무래도 이상했기 때문.] 저 손에 묻은 그것이 파인 타르냐, 송진이냐 라는 논쟁이 치열했지만 케니 로저스는 그냥 마운드의 흙이 묻었다고 변명했다. 그러나 마운드의 흙이 저렇게 끈끈하게 손에 붙어있기 어렵기 때문에 로저스의 부정투구 의혹은 계속 이어졌고[* 사실 흙 발라 던지는 것도 원칙상 부정투구다. 경기중 땅에 튀어서 흙이 묻었다고 우길 수도 있지만 저렇게 손에 묻어있으면 그게 진짜 흙이어도 발랐다는 의심을 살수 밖에.], 이 논란 이후 타이거즈는 거짓말 같이 3연패로 무너지며 정규시즌 83승의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가 역대 정규시즌 최소승으로 월드시리즈 우승하는데 희생양이 되고만다. 그리고 그 흙묻은 손 파문 이후 케니 로저스는 다시는 2006년의 기량을 회복하지 못하고 2008년 메이저리그를 은퇴하게 된다. == 은퇴 이후 == [[http://www.baseball-reference.com/players/r/rogerke01.shtml|통산성적]]을 보면 알 수 있듯, 평균자책점이 3점대 중후반에서 심하면 6점대까지 오르락내리락하는[* 그것도 삽질한 시즌에 평균자책점이 높았던 게 아니라, 20승 가까이를 거두고도 5점대 바로 아래를 밑도는 평균자책점을 기록한 적도 있다.] 등, 200승을 거두기는 했지만 믿음직한 에이스로 여기기에는 좀 무리가 있다. 거기다 장수한 좌완 선발투수라는 이미지로 밀고가자니 오래 뛴 것은 [[제이미 모이어]]에게, 통산 성적은 [[톰 글래빈]]등의 투수에 미치지 못하는 콩라인 신세라 2014년 투표 때부터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 후보로 올라오긴 하겠지만, 광탈이 예상된다. 어쨌든 퍼펙트 게임 때문인지 레인저스의 자체 명예의 전당에는 이름을 올릴 수 있었다. 그리고 2014년도 명예의 전당 투표에서 꼴랑 '''1표(0.2%)'''를 얻으며 일찌감찌 탈락했다. 안습 은퇴 이후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의 2010년 시즌 스프링 캠프에서 '''[[저스틴 벌랜더]]''' 등의 인스트럭터를 맡았으며, 2011년에는 ALDS에서 타이거즈 유니폼을 입고 시구를 했다. ~~아니, 기아 타이거즈 말고.~~ 타이거즈의 상대는 아이러니하게도 로저스에게 ~~무임승차권~~ 우승 반지를 선물해줬던 [[뉴욕 양키스]]. == 바깥고리 == [[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24530&no=146&weekday=sun|MLB 카툰 2006시즌 <'구속플레이의 달인' 케니 로저스>]] [[분류:야구 관련 인물(MLB)]] [include(틀:문서 가져옴, title=케니 로저스, version=36)]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문서 가져옴 (원본 보기) 케니 로저스(야구선수)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