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table bordercolor=#FF6600><:>https://www.wired.com/images_blogs/wiredscience/2014/03/JVP-2006-0108-R1-Fig2.jpg?width=300 || ||||||||||<tablealign=right><#FF6600><:>'''켈렌켄'''|| ||||||||||<:><#FF9966>''' ''Kelenken guillermoi'' ''' Bertelli ''et al''., 2007|| ||<|8><#FFCC66>분류|| ||[[계]]||||||'''동물계'''|| ||[[문]]||||||척삭동물문(Chordata)|| ||[[강]]||||||조강(Aves)|| ||[[목]]||||||느시사촌목(Cariamiformes)|| ||[[과]]||||||†공포새과(Phorusrhacidae)|| ||[[과|아과]]||||||†포루스라코스아과(Phorusrhacinae)|| ||[[속]]||||||†켈렌켄속(''Kelenken'')|| ||<-5><:><#FF9966> '''[[종]]''' || ||<-5>†''K. guillermoi''(모식종)|| 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f/fe/Kelenken.jpg?width=500 복원도 [목차] == 개요 == [[신생대]] [[마이오세]]에 살았던 [[공포새]]의 일종. [[아르헨티나]]의 초원 지대에 살았던 포식자다. 속명의 뜻은 현지 원주민들의 전설에 나오는 날개달린 신에서 따왔다. == 크기 == 켈렌켄은 공포새 중에 가장 큰 종으로 알려져 있다. 머리 크기만 해도 성체 기준으로 71cm 정도나 되며, 현재 살아있는 [[조류(동물)|조류]] 중 가장 큰 종인 [[타조]]보다도 압도적으로 크며, 공포새과에 속하는 다른 친척들의 두개골과 비교해봐도 그 크기가 어마어마하다. 또한 뒷발목뼈의 크기도 43.7cm 정도 나갔다. 전체 몸길이는 약 3m로 추정되는데, 그 거대한 두개골 크기를 봤을때 머리 크기가 상대적으로 큰 공포새였을 것으로 추정된다. == 생태 == 여느 공포새류처럼 켈렌켄 또한 육식을 하였다. 특히 두개골에서 볼 수 있는 거대한 부리로 사냥감의 뼈를 부수고 치명적인 상처를 남겨 사냥하였을 것으로 추정된다. 또한 [[틸라코스밀루스]]와 같은 또다른 포식자들이 사냥한 사냥감의 시체도 주워 먹었을 것으로 보인다. [[분류:조류]] 켈렌켄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