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http://m.chuing.net/mai/img_character_main/2/717305862456.jpg [[작안의 샤나]]에서 등장하는 [[플레임헤이즈]]. 성우는 [[카야노 아이]] / [[캐리 새비지]] 파효의 선구 [[우트렌니아이아]]와 석양의 후진 [[베체르니아이아]]라는 왕과 계약을[* 이 두 왕은 키아라 뿐만 아니라 상호간에도 이야기를 주고받기도 해 자매로 보이지만 본질은 머리 혹은 자아가 두개인 하나의 왕. 이것은 2대 계약자인 키아라에게 '나'를 노래하자라고 하는 대사에서 알 수 있다.] 한 [[플레임헤이즈]]로 명칭은 '극광의 사수'. 과거 [[아시즈]]의 거사 당시, 아무 생각 없이 홀로 적진 한가운데에 뛰어들어 [[슈드나이]]에게 덤볐다가 [[신철여의]]로 얻어맞고 사망한 [[칼 베르워드|전대 계약자]]와 달리 다소 여리지만, 무모하지도 않고 [[임기응변]]이란 것이 있는 그나마 제대로 된 토벌자다. 첫 등장은 1900년대 [[하와이]]가 무대인 외전을 다룬 15권, 이 때는 '귀공을 다루는 자' [[사레 하비히츠부르그]]의 제자로 따라다니고 있었다. 일찍이 어머니를 여의고 아버지와 둘이서 살았지만, 그 아버지조차 북극에서 무리의 습격으로 잃게 되었다. 그 직후 우트렌니아이아,베체르니아이아와 계약하여 플레임헤이즈 극광의 사수가 되었다. 그러나 문제는 키아라 본인은 계약 때 보고 마음을 빼앗긴 오로라에 트라우마를 가졌기 때문에 극광의 사수로서의 힘을 제대로 낼수 없었다. [* 사레가 키아라의 스승이 된건 본편(15권)으로부터 10년전 쯤 '계약 당시의 쇼크때문인지 매번 폭주하는 플레임헤이즈 소녀를 어떻게든 가르쳐달라'는 친구 파울라 크레츠키에게 부탁받았기 때문.][* 극광(極光)이 바로 오로라다. 그녀는 아버지가 죽고 자신이 죽을 순간에 봐버린 오로라가 아름답다고 생각했고, 그 직후에 계약했기 때문에 그런 순간에도 오로라가 아름답다고 한 것을 혐오한 것이다.] 때문에 '''[[오로라|자기 자신의 힘]]을 혐오하면서도 그를 통해 싸울 수 밖에 없다'''는 딜레마를 갖고있었고[* 역설적이게도 그녀와 계약한 우트렌니아이아와 베체르니아이아는 키아라가 오로라를 보고 아름답다고 생각했기때문에 그녀와 계약한 것이다. 극광의 아름다움을 아는 이에게만 힘을 빌려준다고 직접 말하며, '나'의 아름다움을 함께 노래하자고 키아라에게 말한다.] 그것이 스위치가 되어 극광의 사수 최강의 자재법 '그리펜의 포'와 '드라켄의 효'를 제대로 쓸수 없었다. 이후 자신의 속마음을 고백한 키아라, 그리고 스승 사레의 --전혀 격려답지 못한-- 격려, 자신을 이해해주고 [[칼 베르워드|계약자를 잃었던 자신들]]의 이야기를 들려준 우트렌니아이아, 베체르니아이아 덕분에 트라우마를 떨쳐내고 마침내 자신의 진정한 힘으로 [[레볼루시옹]]의 리더 [[사라카엘]]을 토벌한다. 이후 현재 시점까지 계속 사레와 함께 행동한 것으로 보인다. 사레와는 연인 관계가 되었다. 마지막 전투에서 사레와 함께 [[단탈리온]]을 토벌하는데 성공한다. 여담으로 현재 시점에 등장하는 네임드 플레임헤이즈 중 샤나를 제외하면 가장 나이가 적은 것으로 보인다. 백년 전 시점에서 막 계약한 초보였으니 기껏해야 백수십여 살(...) 이를 보면 샤나같은 예외적인 경우를 제외하고 플레임헤이즈는 최소 백 년은 활동해야 어느정도 숙련된 것으로 인정받는 것으로 보인다. '키아라 토스카나' 라는 이름은 이탈리아 토스카나 지방의 성녀 키아라에서 따 온 것으로 보인다.[* 키아라라고 하면 카톨릭 신자라도 감이 안 오겠지만. 글라라라고 하면 감이 올 것이다. 그 유명한 프란치스코 성인과 함께 프란치스코회를 조직한 성녀 글라라로, 글라라를 이탈리아어로 바꾸면 키아라가 된다. 그녀의 이름을 딴 산타 키아라 대성당도 있는데 상당히 유명한 명소이다.] [[분류:작안의 샤나]] 키아라 토스카나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