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문서 : [[보구]], [[마르타(Fate 시리즈)]] ||<table align=center><tablewidth=100%><width=70.5%><#FFFFFF><:>[[파일:페그오 - 타라스크 1.jpg|width=100%]]||<width=29.5%><#FFFFFF><:>http://img-conv.gamerch.com/img.gamerch.com/fate-go/1439123014002.jpg?width=100%|| ||<#DCDCDC><:>보구 연출 시의 일러스트||<#DCDCDC><:>최종 영기재림 일러스트|| [목차] == 개요 == [[Fate 시리즈]]에 등장하는 용종이자 [[마르타(Fate 시리즈)|라이더(마르타)]]의 [[보구]]. 기독교 전설에 나오는 [[타라스크]]. 전승상 거북의 껍데기를 가지고 있다고 했는데 이를 반영한 탓에 [[거북이]]처럼 생겼다. 용사냥으로 잔뼈가 굵은 [[흑의 세이버|지크프리트]]조차 거북이라고 착각했다. [[페그오 수영복 이벤트]]에서 말을 했는데[* 심지어 마르타를 누님이라고 부른다], 타케보우키의 이야기를 보면 말을 할 수 있는 게 맞는 듯 하다. 네를뤽 마을에서 사람들을 괴롭히던 포학한 용이자 [[레비아탄|리바이어던]]의 자식. 마르타는 그를 기도만으로 진정시키고 마을로 데려갔으나, 분노한 마을 사람들에게 맞아죽었다. ...라고 알려져있으나 진실은 다르다. 마력이 부족해 [[요정향 아발론|세계의 뒷면]]으로 넘어갈 수 없던 용으로, 이 탓에 어머니인 리바이어던[* 성경에서 베히모스는 수컷, 리바이어던은 암컷이라고 한다.]에게 버려졌다 생각해 자책하고 비뚤어진 상태였다. 이 썩어빠진 근성에 분노한 마르타에게 '''얻어맞고''' 굴복해 그 영혼은 마르타의 수호령이 된다.[* 정확히는 '''성수로 회복시켜주지 않았다면 죽었을 정도로''' 얻어맞았다. ~~???: 설교하려고 때렸는데 얘가 그만...~~ ~~[[무이타]]?!~~] 영혼이 빠진 육체는 마을 사람들에게 줬다고 한다.[* 아마 이 때 이 시체가 마을 사람들에게 돌팔매질 당하지 않았을지...] --그리고 석유가 됐다.-- 이후 마력이 높아져 뒷면으로 넘어갈 수 있게 됐지만 마르타가 죽을 때까지는 곁에 남았다. == 사랑을 모르는 가여운 용이여 == ||<table align=center><tablewidth=80%><#FFFFFF><:>[[파일:페그오 - 타라스크 2.jpg|width=100%]]|| ||<#FFFFFF><:>[[http://vignette1.wikia.nocookie.net/typemoon/images/a/a0/Tarasque.gif/revision/latest?cb=20150804224123|GIF]]|| ||||||||<:> '''사랑을 모르는 가여운 용이여 - 타라스크''' (愛知らぬ哀しき竜よ / Tarrasque) || || 랭크 : A+ || 종류 : 대군보구 || 최대포착 : 1~200 || 레인지 : 300명 || ||<#e3e3e3>괴수 [[타라스크]]를 소환하여 부린다. 읽는 방법은 '칼날을 허용치 않는 용의 방패여'와 동일함. 타라스크는 거대한 머리, 날카로운 가시가 돋아난 등딱지, 다리 세 쌍, 전갈과 같은 독을 품은 가시가 돋아난 긴 꼬리 등의 특징을 지닌 괴수이다. [[구약성경]]에 묘사된 [[리바이어던]]의 자식이라 전해진다. 뭍과 물을 자유자재로 이동하는 괴물이자 용종인 타라스크는 론 강에 서식하며 배를 가라앉히고는 사람들을 잡아먹었으며, 토벌하러 나선 전사들의 칼과 활을 단단한 등딱지로 모조리 튕겨내고, 불을 뿜어 전사들을 태워버렸다고 한다. 그런 무적의 괴물을 제압한 것이 성녀 [[마르타]]였다. 마르타의 보구로서 소환된 타라스크는 대철갑룡 작열 대회전 공격으로 적진을 휩쓸어 깡그리 불태운다. ▶ Fate/Grand Order 마테리얼|| >신이 5일 째에 만들었다는 리바이아던. >그 새끼이며, 수많은 용사를 도살한 흉맹한 괴물. 지금은 저와 함께 있는 타라스크. 사랑을 모르는 가여운 용. >자아, 타라스크. 태양과도 같은 끓어오르는 열을 조종해서, 지금, 이곳에. 태어나 나타날 때를 잘못 안 가여운 것들에게, 한 때의 잠을 내려 줍시다 >▶ 전용 인연퀘에서 보구를 쓰는 순간의 대사 >'''사랑을 모르는 가여운 용이여, 지금 여기에 별처럼! 타라스크!''' >▶ 배틀중 보구 발동시 대사 ~~[[사랑의 멋짐을 모르는 당신은 불쌍해요 |사랑의 멋짐을 모르는 당신은 가여워요 ]]~~ 타라스크를 소환해 --집어던져서-- 불타며 회전하는 타라스크로 적진을 불태운다. 1장의 주인공 일행을 섬멸하기에는 충분한 위력을 지닌 보구다. 외형도 그렇고 공격모션이 몸을 회전시켜 충돌하는 것도 그렇고 교감(?)하는 것도 그렇고 [[가메라]]에서 많이 따온 듯 하다. == 칼날을 허용치 않는 용의 방패여 == ||||||||<:> '''칼날을 허용치 않는 용의 방패여 - 타라스크''' (刃を通さぬ竜の盾よ / Tarrasque) || || 랭크 : C || 종류 : 대인보구 || 최대포착 : 1 || 레인지 : 1인 || ||<#e3e3e3>일시적으로 괴수 타라스크의 등딱지를 소환해 자신과 아군을 보호한다. 아군(단일)의 방어력을 대폭 상승시키거나, 짧은 시간 동안 물리 데미지를 무효화한다. ▶ Fate/Grand Order Material 1권|| 등딱지만을 전개해 방어용으로 사용한다. 참고로 타라스크의 철갑은 마르타 자신의 철권도 막아낼 정도라고... == 미쳐 날뛰는 가여운 용이여 == ||<tablealign=center><table width=100%><width=33%><#FFFFFF><:>http://i2.ruliweb.com/ori/16/08/11/15679217f8b46c91a.png?width=100%||<width=33%><#FFFFFF><:>https://i.ytimg.com/vi/8r7eAkLfRsw/maxresdefault.jpg?width=100%||<width=33%><#FFFFFF><:>http://fatemaster.net/wp-content/uploads/2016/08/Cpo9NA7UIAE81us.jpg?width=100%|| ||||||<#FFFFFF><:>[[http://vignette2.wikia.nocookie.net/typemoon/images/2/2e/Tarasque_ruler_FGO.gif/revision/latest?cb=20160813115351|GIF]]|| ||||||||<:> '''미쳐 날뛰는 가여운 용이여 - 타라스크''' (荒れ狂う哀しき竜よタラスク / Tarrasque) || || 랭크 : A || 종류 : 대인보구 / 대룡보구 || 최대포착 : ? || 레인지 : ? || 타라스크의 룰러 버전. 보구 모션은 타라스크를 '''던져서''' 방깎 건 다음에 맨손으로 막 치는 거인데, 어딜 봐도 '''[[로드롤러다|"타라스크다-!"]] [[WRYYYYYYYYYY]]'''다.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typemoon&no=982954|빈약해 빈약해!]]~~ 인게임 연출에서 철권성재(鉄拳聖裁)라는 연출이 나오는데, 이는 발음이 철권제재(鉄拳制裁)와 같은 걸 이용한 말장난. 모션이 저렇다보니 보구명은 '''얻어맞아서 아프다보니''' 미쳐날뛰는 가여운 용을 뜻하는 것 아닌가 추측된다. --티라스크 : [[케이네스 엘멜로이 아치볼트|죽...여...줘...]]-- 실제로 분류도 '''대룡보구'''다. [각주] [include(틀:문서 가져옴,title=마르타(Fate 시리즈),version=174)] [[분류:Fate 시리즈/보구]]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문서 가져옴 (원본 보기) 타라스크(Fate 시리즈)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