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table bordercolor=#FF6600><:>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3/3c/Tetraceratops_insignis_holotype.jpg?width=300|| ||||||||||<tablealign=right><#FF6600><:>'''테트라케라톱스'''|| ||||||||||<:><#FF9966>''' ''Tetraceratops insignis'' ''' Matthew, 1908 || ||<|6><#FFCC66>분류|| ||[[계]]||||||'''동물계'''|| ||[[문]]||||||척삭동물문(Chordata)|| ||[[강]]||||||단궁강(Synapsida)|| ||[[목]]||||||수궁목?(Therapsida)|| ||[[속]]||||||†테트라케라톱스속(''Tetraceratops'')|| ||<-5><#FF9966><:> '''[[종]]''' || ||<-5>†''T. insignis''(모식종)|| 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9/96/Tetraceratops_BW.jpg?width=500 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d/dc/Tetraceratopsinsignis1DB.jpg?width=500 복원도 [[고생대]] [[페름기]] 전기에 살던 육식성 [[단궁류]]의 일종으로 화석은 [[미국]]의 [[텍사스]]에서 발견되었으며 속명의 뜻은 '네개의 뿔달린 얼굴'이다. -- [[각룡류]] 아니다 -- 테트라케라톱스의 두개골은 9cm로 발견 된 것은 불완전한 두개골 뿐이지만 몸길이는 50~60cm로 추정된다. 네개의 뿔이라는 이름과 달리 실제로는 머리위에 뿔 네개에 아래턱에 또 한 쌍의 뿔이 존재하여 뿔이 총 여섯개였다. 머리에 [[뿔]]을 가진 가장 오래된 양막류이기도하다. 식성은 육식성으로 작은 동물들을 잡아먹었다. 테트라케라톱스는 수수께끼의 단궁류이기도 한데 그 이유는 몸통은 [[파충류]]인 [[도마뱀]]을 닮은 반룡류이고 뿔달린 머리와 진보된 몸은 수궁류를 닮아서 반룡류인지 수궁류인지는 알수없기 때문이다. 페름기 전기의 텍사스 지역에서 [[디메트로돈]], [[에다포사우루스]], [[세코돈토사우루스]], [[스페나코돈]], [[크테노스폰딜루스]], [[오피아코돈]], [[카세아]], [[코틸로린쿠스]], [[바라놉스]], [[바라노사우루스]]와 파충형류인 [[세이무리아]]나 [[양서류]]에 속한 [[카콥스]], [[플라티히스트릭스]], [[에리옵스]], [[디플로카울루스]], [[게로바트라쿠스]]등과 함께 공존했었다. [[분류:단궁류]][[분류:고생물]] 테트라케라톱스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