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문서 : [[얼음과 불의 노래/등장 세력과 인물]] http://awoiaf.westeros.org/images/1/1c/Trystane_Martell_TheMico.jpg?width=200 [목차] == 소개 == [[마르텔 가문]]의 일원. [[도란 마르텔]]의 막내 아들. [[미르셀라 바라테온]]의 약혼자로 [[티리온 라니스터]]의 계획으로 약혼이 청사되었다. 약혼녀와 동갑내기로 서로 사이가 좋다. 하지만 미르셀라가 안좋은 일을 당한지라... == 드라마판에서 == http://winteriscoming.net/wp-content/uploads/2015/04/Trystane.jpg?width=300 드라마판에서는 [[아리안느 마르텔]]과 [[쿠엔틴 마르텔]]이 잘려 장남이 되었다. 마찬가지로 사춘기로 연령이 상향된 미르셀라와 딥키스를 나누며 알콩달콩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미르셀라를 돌려보내면 파혼이 되어버리기 때문에 동맹을 유지하려는 도란에 의해 [[킹스랜딩]]에 볼모 겸 약혼자 신분으로 보내지게 되고, 죽은 [[오베린 마르텔]]이 갖고 있던 의회의 자리를 약속받는다. 그런데 시즌 5 마지막 화에서 [[엘라리아 샌드]]가 미르셀라를 독살하는 바람에 그 불똥을 뒤집어쓸 처지가 되었다. 그리고 시즌 6 1화. 다행히도 불똥을 뒤집어쓸 일은 없게 되었다. 왜냐면 엘리아와 오베린의 죽음에도 아무것도 하지 않는 도란에게 빡친 [[모래 뱀들]]에게 살해당했으니까. 그리고 도란에게 보낸 제이미의 편지내용을 보건데, 애초 제이미는 트리스탄을 도른으로 보낼 예정이었다. 제이미가 미르셀라 죽음에 관계 없고 미르셀라가 사랑한 사람을 다치게 하진 않았을듯. 뭐 그렇다고 딸 죽은 마당에 보호할 생각도 미처 못했지만. 살해당하는 과정이 무척 허무하다. 자신을 죽이러 왔다는 오바라와 니메리아에게 대치할 때 1명씩 상대해주겠다고 창을 들고 있는 오바라에게 등을 보여줬다가, 뒤에서 관통당해 죽는다. [[브론]]에게 초근거리에서 기다란 [[레이피어]] 뽑다가 얻어 맞고 기절한 거처럼, 검술은 배웠지만 실전에서는 온갖 속임수가 자행되는 건 모르는 듯 하다. 그리고 선스피어에 있던 아버지 도란도 엘라리아 샌드에게 살해당했다. 결국 도란과 트리스탄의 죽음으로 드라마에서 마르텔 가문의 적통은 사라졌다. [[분류:얼음과 불의 노래/등장인물]] 트리스탄 마르텔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