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목차] == 개요 == 말 그대로 어떤 인물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니까 [[괴담]]만 나온다는 말. 최초의 어원은 [[국회의원]]들이 [[채동욱]] [[검찰총장]] 후보자를 인사청문하기 위해 준비했는데, "파도 파도 미담만 나오더라."라고 해서 파도미, 파도남이라고 불린 게 시초라고 추정된다. [[http://m.nocutnews.co.kr/news/1020004|#]] 한편 이 표현이 널리 유행되기 시작한 건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감독인 [[김성근]] 때문이다. 김성근이 2015년 한화 이글스의 감독으로 부임하고 시즌 막판의 졸전이 계속되고 혹사 논란이 퍼지기 시작했고, 그간 야신으로 칭송받던 김성근의 과거 인터뷰나 행적 등이 발굴되면서 [[재평가]]받기 시작했는데, 이때 나온 것들이 죄다 괴담(....)뿐이라 화제가 되었다. 배리에이션으로 '까도 까도 괴담'이 있으며 '파파괴', '까까괴'로 줄여쓰기도 한다. 반대말로 '''파도 파도 미담(파도미)'''이 있다. [[장원삼]]과 2016년 현재 좋은 의미로 [[갓동님]]으로 불리는 [[이만수]]가 그 예시. == 대표적 사례 인물 == * [[김성근]] : '''이 용어의 시초.''' [[세이콘 드립]], [[김성근/구설]], [[노리타(야구)]] 문서 참조. * [[류현진]] : [[박찬호|최소한 먹고 튀지 않으려던 전 메이저리거]]와는 다르게 잘못된 몸 관리와 팬 서비스로 인해 이미지가 추락했다. * [[홍성흔]] : 부전드 사건 이후로 과거의 인터뷰가 발굴되며 여론이 급격히 악화되었다. 자세한 내용은 문서로. * [[악어(방송인)]] : [[악어(방송인)/사건사고]] 문서 참조. 쉽게 말해 '''[[김성근]] 스트리머 버전.''' 심지어 [[악빠|팬덤도 악질이라는 것까지...]] * [[윤서인]] *[[최순실]] [[분류:유행어]] 파도 파도 괴담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