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include(틀:현악기)] http://users.skynet.be/richardsutcliffe/images/guersanf.jpg [youtube(r2EqUsbFWZM)] 작곡가 [[미셸 코레테]](1707~1795)의 아다지오. 높은 주음을 내고 있는 악기가 바로 파르데수스 데 비올이며, 통주저음을 연주하고 있는 악기는 [[비올라 다 감바]]와 [[오르간]]이다. [youtube(S9AtAHWB7Yo)] 프랑스의 비올 연주자 [[샤를 돌레]](1735~1755)의 소나타. 파르데수스 데 비올을 연주하고 있는 여성에 주목해보자. [목차] == 소개 == [[비올족]]의 막내. 위에서 보여 주었던 튜닝에 따라 6현인 것도 있고, 대부분이 사진에 나온 것처럼 G3 현을 빼고 나머지 5현만을 달아 놓았다. 비올족에서 가장 높은 음을 내며, 아쉽게도 비올 콘소트에서 쓰이지 않는다. 왜냐하면 이 악기는 워낙에 역사가 짧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잠깐 반짝 하다가 사라진 악기'''. 말 그대로 '''사장당했다'''. 1700년경에 부녀자들은 바이올린을 연주하는 것이 사회 통념상 용인되지 않자 분개해 당시로서도 사라져가고 있던 비올족 악기들을 캐내 바이올린과 같은 음역으로 개조한 것이 파르데수스 데 비올이다. 그런데, 다른 비올족 악기들과 같이 바이올린족 악기에 밀려 1770년에 사라졌다. 하지만 미국 고음악 학회에서는 이 악기를 바이올린 대용으로 썼다. 알다시피 이 악기 자체가 바이올린보다는 울림통이 두꺼워서 그런지 목이 아팠을 듯.... --원래 주법대로 연주하지 않은 게 잘못..-- 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3/31/Quinton_%28violon%29.jpg 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7/75/Britannica_Violin_Treble_Quinton_Tuning.png 트레블 퀸톤 튜닝/가끔씩 파르데수스 비올도 이렇게 튜닝한다. 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d/d2/Britannica_Violin_Tenor_Quinton_Tuning.png 테너 퀸톤 튜닝, 거의 쓰지 않는다 . 여담으로, '''퀸톤'''이라는 현악기가 있는데, 이것은 단순한 5현 [[바이올린]]이 아니다. 울림통은 [[더블베이스]]와 같이 생겼고, 튜닝은 테너 CGDGC, 소프라노 GDADG이다. 이 악기의 사용법에 대한 논란이 인 적이 있었는데, 울림통 접합 방식이 바이올린과 같고, 두께도 바이올린에 가까워 어께에 바쳐 연결하는 것으로 확정지어졌다. 아마 프랑스 쪽에서 파르데수스 데 비올이 만들어지자 부녀자들의 음악에 대한 욕망을 알아차린 [[독일]]-[[오스트리아]]의 [[현악기]] [[장인]]들이 파르데수스 비올을 모델로 만들어낸 것으로 추측된다. 하지만 추측은 추측일 뿐, 이제는 거의 사라진 악기이며, 연주하는 사람이 거의 없다. [include(틀:문서 가져옴, title=비올라 다 감바, version=14)] [[분류:현악기]]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문서 가져옴 (원본 보기) 틀:현악기 (원본 보기) 파르데수스 데 비올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