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include(틀:표절, version=1~2/4~16, source=2개 블로그)] [include(틀:인도의 역사)] == 상세한 역사 == 안드라 왕조에게서 독립한 팔라바 왕국은 체라 왕국과 동맹하여 판디아 왕국을 견제했다. 팔라바 왕조는 6세기에 마헨드라 바르만 왕 때에 남인도를 거의 지배하고 타밀 문화의 전성기를 구가하며 번성한다. 동시대 북인도의 바르다나 왕국의 하르샤 왕과 종종 비교된다. 그러나 그는 말년에 [[찰루키아 왕국]]에게 왕국의 북부 지방을 빼앗긴다. 희대의 라이벌 '''[[찰루키아 왕국]]과의 90년 전쟁''' 674년, 분열기를 종식하고 힘을 하나로 모은 찰루키아는 기어이 팔라바의 수도 칸치를 공략하였고 이대로 팔라바는 멸망테크를 타는 듯 했으나 접전 끝에 수도를 회복했고 반격을 하여 오히려 찰루키아의 수도인 바다마를 점령하기에 이른다. 그래도 팔라바가 조금 더 우세였던 것은 사실이다. 이에 대해 원래대로?라면 찰루키아에 대한 팔라바의 복수극이 펼쳐져야 정상이겠지만 팔라바는 이대로 주저앉고 만다. 게다가 남부에서 사태를 좌시하던 [[판디아 왕국]](Pandya)이 남부 인도의 패권을 차지하며 팔라바 왕국은 중소국으로 전락하여 존재감이 희박해진다. 그래도 팔라바 왕국은 찰루키아 왕국이 서북쪽으로 침투한 이슬람 왕조와 싸우고 판디아 왕국이 주춤했던 8세기를 지나 9세기까지 조속한다. 그러다가 남인도의 패권을 장악해가던 [[촐라 왕조]]에게 멸망한다. [[분류:인도의 역사]]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고지 상자 (원본 보기) 틀:인도의 역사 (원본 보기) 틀:표절 (원본 보기) 팔라바 왕국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