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목차] https://cdn.thevaletspot.com/wp-content/uploads/2012/08/lamborghini-steering-wheel.jpg 핸들부근에 위치한 ㄱ자모양으로 생긴게 패들 쉬프트이다. {{{#!html<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QSIcw9geLTA"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 해당차량은 [[람보르기니 우라칸]]이다. == 개요 == 자동차에서 패들쉬프트는 [[자동변속기]] 또는 [[자동화 수동변속기]]의 변속 레버의 일종이다.[* 꼭 레버 형태는 아니며 버튼 형태도 있다.] 그냥 [[수동변속기]] 차량에는 패들쉬프트가 들어가지 않는다. 패들쉬프트의 개념 자체가 자동/자동화 변속기에서 특정 단수로의 변속을 운전자의 의지에 따라서 빠르기 하기 위한 것이기 때문. 패들쉬프트는 보통 핸들 부근에 장착되며 왼쪽이 -로 다운 쉬프트이며 오른쪽은 +로 업쉬프트이다. 물론 둘다 있는 경우도 있겠으나 -만 있다던지 하는 경우도 있다. 패들쉬프트가 달린 차량의 변속기는 순수한 수동변속기가 아닌 전자 장치의 제어를 받는 변속기이기에 일반적으로 가속할 때에는 엔진의 허용 최고 회전속도에 이르면 강제로 변속이 진행되고. 쉬프트 다운을 할 때에도 엔진 회전속도를 고려하여 엔진과 미션 보호를 위해 운전자의 조작을 무시하고 강제로 변속 진행을 시키지 않을 수도 있다. 어디까지나 변속기 레버에 달린 +/- 수동 변속 기능을 그냥 핸들쪽으로 옮긴 것에 불과하기에 변속 관련 사항은 다른 수동 변속 기능이 들어간 자동 변속 차량과 별반 다를 것이 없다. == 패들쉬프트의 장점 == 패들쉬프트의 장점은 운전에 더 집중할 수 있다는 점이다. 다른 변속기는 핸들(스티어링 휠)에서 한 손을 떼야 변속 레버를 조작할 수 있는데, 패들쉬프트는 핸들을 쥔 상태로도 조작할 수 있어 더 안정감 있는 핸들링을 할 수 있다. 컬럼식 변속 레버조차 손을 핸들에서 떼야 하는 점은 마찬가지이기에 고속 주행을 해야 할 때 핸들에서 손을 뗄 필요가 없는 패들쉬프트의 장점은 크다. 또한 핸들을 쥔 상태로 바로 변속 조작을 할 수 있어 변속까지 걸리는 시간을 최대한 빠르게 할 수 있다. 손을 떼고 변속 레버를 잡는 과정 자체가 생략되기 때문. 이러한 장점 때문에 공간이 없어 변속 레버를 따로 넣을 수 없는 [[F1]] 차량은 물론이고 고성능 스포츠 차량에도 패들쉬프트를 적용한 경우가 많다. 제대로만 조작하면 [[ECU]] 학습을 잘 시킨 차량의 [[킥다운]]보다 더 변속이 빠를 수도 있다. == 적용차량(국산차) == [[현대자동차]]: [[현대 아반떼#s-2.5.4|아반떼 스포츠]], [[현대 벨로스터|벨로스터]], [[현대 쏘나타#s-2.7|쏘나타 2.0 터보]] [[현대 i30|i30]], [[현대 i40|i40]], [[현대 제네시스 쿠페|제네시스 쿠페]], [[제네시스 EQ900|EQ900]] [[기아자동차]]: [[기아 K3#s-2.1.6|K3 디젤]], [[기아 K5#s-2.2|K5]], [[기아 스포티지#s-2.4|스포티지]], [[기아 쏘렌토#s-2.3|쏘렌토]] [[한국GM]]: [[쉐보레 카마로|카마로]], [[GM대우 스테이츠맨|스테이츠맨]] [[르노삼성자동차]]: [[르노삼성 SM7#s-3.2|SM7]] 패들쉬프트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