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개요 == 팻 토피(Pat Torpey)는 미국인 [[하드 록]] [[드러머]]이자 [[보컬리스트]] 이며 1959년 12월 13일생이다. [[로버트 플랜트]], [[리치 코젠]], [[테드 뉴전트]], [[크리스 임펠리테리]]등과의 작업으로 유명하며 무엇보다 [[미스터 빅]](Mr. Big)의 드러머로 전 세계에 명성을 떨쳤다. 클리블랜드 오하이오 출신인 그는 어려서 가족, 친구들과 함께간 피크닉에서 우연히 만난 밴드의 음악에 매료되어 고등학생때는 들을 수 있는 모든 장르에 관심을 가지며 음악가로서의 꿈을 키웠으며 특히 13세 생일 선물로 받은 드럼 키트와 드러머의 연이 시작되었다. 1983년 [[LA]]로 옮겨온 그는 커리어를 쌓기 시작 했으며 1985년 영국 팝-락싱어 John Parr와 함께 [[티나 터너]]의 오프닝을 하기도 했다. 이후 1988년 당대 명성이 자자했던 보컬리스트 [[그래험 보넷]]과 신예 [[크리스 임펠리테리]]의 첫 앨범 "Stand in Line"에 함께 참여하며 락 씬에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임펠리테리와의 활동 이후 수퍼 테크니션으로 명성이 자자한 베이시스트 [[빌리 시언]]과 [[스피드 4인방]]으로 불리우며 초절기교를 보이던 기타리스트 [[폴 길버트]], 솔로로 백인이면서 흑인 감성을 지닌 뛰어난 보컬리스트 [[에릭 마틴]]과 함께 80년대 가장 주목 받았던 수퍼밴드 중 하나인 [[미스터 빅]]을 조직하고 1989년 대망의 1집 "Mr. Big"을 발매한다. 이후 미스터 빅의 마스터 피스이자 [[빌보드 차트]] No. 1 곡 [[To Be With You]]를 담은 2집 [[Lean into It]]을 1991년 발매하며 전 세계적인 명성을 얻게된다. 엄청나게 성실한 드러머로 알려진 그는 연습을 거르지 않는 드러머로도 유명했다. 그는 또한 독특한 리듬감을 가지기도 하였으며 그런 역량은 미스터 빅 4집 "Hey Man"에 실린 그의 곡 "Take Cover"에서 여실히 들어났고 [[러쉬]]의 드러머 [[닐 퍼트]]도 그 곡의 리듬감에 감탄을 보냈다고 한다. 미스터 빅이 [[폴 길버트]]의 탈퇴등으로 흔드렸지만 끝까지 팀을 지키며 2001년 "Actual Size"까지 밴드에서 총 6장의 스튜디오 앨범과 2002년까지 7장의 라이브 앨범, 1장의 베스트 앨범에 참여했다. 이후 [[빌리 시언]]이 조직한 인스트루먼트 밴드 [[나이어신]], [[리치 코젠]]의 솔로 앨범등에 참여 하며 꾸준히 활동을 이어왔고 마침내 2009년 미스터 빅이 오리지널 멤버로 재결합 하면서 완전체 [[미스터 빅]]으로 돌아와 리 유니언 투어를 돌았다[*2009년 일본에서는 "Back To Budokan"이란 타이틀로 공연을 가지고 이는 라이브 앨범으로 발매도 되었으며, 10월 24-25일 양일간 잠실에서 내한공연을 했다.] 그리로 마침내 2011년 앨범 "What if"를 발매했고 활동을 이어가며 2014년 "... The Stories We Could Tell"이란 앨범을 이어서 발매한다. 2014년 7월 25일 팻 토피는 [[파킨슨 병]]으로 진단을 받고 더이상 드러머로서 활동을 할 수 없게되었다. [youtube(Wg4_6_CoiY8)] == 장비 == [[Tama]]드럼과 [[Zildjian]] 심벌 그리고 [[Promark]]스틱을 사용한다. == 디스코 그라피 == 미스터 빅(Mr. Big) * Mr. Big (1989) * Lean into It (1991) * Bump Ahead (1993) * Hey Man (1996) * Get Over It (1999) * Actual Size (2001) * What If... (2011) * ...The Stories We Could Tell (2014) 임펠리테리 * Stand in Line(1988) 리치 코젠 * What Is... (1998) * Change (2003) 폴 길버트 * King Of Clubs (1998) 팻 토피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