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include(틀:여행금지)] [Include(틀:프로젝트 문서, 프로젝트=나무위키 북한 프로젝트)] [include(틀:북한의 시설물)] 관련 항목: [[북한]], [[평양직할시]], [[개선문]], [[김일성]] [목차] == 개요 == ||http://blogimg.ohmynews.com/attach/691/1275173183.jpg|| ~~[[헬게이트]]~~ [[북한]] [[평양직할시]] [[모란봉구역]] [[개선문 광장]]에 위치한 높이 60m 너비 50m로 세계에서 쓸데없이 가장 큰 [[개선문]]이다. [[1982년]] [[4월 14일]]에 [[김일성]]의 [[독립운동]] 업적을 주민들에게 [[선전]]하고 평양 입성 후 개선연설을 한 것을 기념하기 위해 [[김일성경기장]] 옆에 세운 기념물이다. 화강석으로 축조되었으며 건물의 남쪽 기둥에 '[[1925년|1925]]'와 '[[1945년|1945]]'라는 숫자가 새겨져 있다. [[여러분 이거 다 거짓말인 거 아시죠|'1925'는 김일성이 조국 독립을 위해 고향집을 떠난 해이고]], '1945'는 조국이 독립한 해라는 의미다. 북쪽 면에 있는 부각상 '김일성장군 만세', '조국해방 만세!'는 개선연설을 하는 김일성에게 환호하는 조선인민혁명군 대원들과 북한 주민들의 모습을 표현했다고 한다. 남쪽 면에 있는 부각상 '장군님을 우러러', '새 조국 건설에로'는 김일성이 제시한 건당, 건국, 건군 노선에 따라 [[그런 거 없다|새 조국 건설에 앞장서는 북한 주민들의 모습을 표현]]했다고 한다. [[나폴레옹]]이 건설한 파리 에투알 [[개선문]]에서 영감을 받앋다고 한다.--베끼기-- == 남북통일 후 전망 == 원래 이 건축물이 [[김일성]]을 포함한 [[김씨 왕조]]를 위해 사실이 아닌 허위정보를 북한 주민들에게 선전하기 위해 만든 것인데다가 딱히 쓸모가 있는 것도 아니고 상징적인 의미도 큰 것은 아니라 그냥 철거될 가능성이 있다. 다만, 만일 [[멸공통일|자유통일]]이나 [[남북통일|평화통일]]이 된 후라면 그 문을 통해 국군이 개선 의식을 한 후, 김가놈들 체재를 의미하는 문구들과 부각상을 전부 제거하여 리모델링만 한 후 그 자리에 남길 수 있다. 이유인즉슨 '''대한민국 체제경쟁의 승리 + 정복기념'''의 의미가 상당히 부여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를테면 대한민국 국군이 여기서 승리 행진을 하며 통과하는 경우가 있다. 더군다나 워낙 거대해 '''철거비용'''도[* 가뜩이나 인프라 깔아놓는 것도 부담되는데, 이런 거 철거할 돈은 더 모자라다.] 만만치 않고, [[랜드마크]]나 [[관광지]], [[전망대]]로서의 가치도 있다.~~그리고 [[로마]]의 [[콘스탄티누스]] 개선문처럼 되겠지.~~ 예를 들어 개선문 중 가장 유명한 파리의 에투알 개선문은 [[나폴레옹]]이 세웠는데, 나폴레옹 정권은 [[나폴레옹 전쟁]] 끝에 망했고, 이후 유럽의 판세는 나폴레옹 집권 이전으로 리셋되다시피 하며 나폴레옹의 제정을 흑역사화했지만 그렇다고 그 거대한 개선문을 파괴하지는 않았다. 그리고 지금 관광지로 잘 써먹는 중. 하지만 나폴레옹은 어느정도 내부 지지가 있었다지만, 통일 한국은 김일성에 적대적인 감정을 지닌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훨씬 많기에,[* 통일 한국에서 남한 출신인구는 당연히 김일성에 적대적이고, 통일 이후 교육이 이뤄지면서 구 북한에서도 김일성의 만행에 대해 깨닫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살려 놓더라도 상당기간 고생하는 건 불가피할 것 같다. 특히 극우단체의 테러는 예정된 수순. [[분류:북한]][[분류:랜드마크]]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북한의 시설물 (원본 보기) 틀:여행금지 (원본 보기) 틀:프로젝트 문서 (원본 보기) 평양 개선문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