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https://c6.staticflickr.com/2/1650/25458864093_9b720366cf_b.jpg?width=700 [목차] == 개요 == '''포드 카고(Ford Cargo)'''는 [[자동차]] 업체인 [[포드]]가 1981년부터 생산한 중형 트럭의 명칭이다. 현대적인 디자인과 구성으로 막강한 경쟁력을 뽐낸 것은 물론 해외에서도 꾸준히 현지생산과 판매가 이루어졌고, 유럽에서 생산 및 판매가 중단된 지금까지도 [[브라질]], [[터키]] 등에서 생산이 계속되고 있다. == 역사 == https://c6.staticflickr.com/9/8146/7175261125_c4e6638ffa_b.jpg?width=700 포드 카고의 초기 디자인을 담당한 사람은 프랑스의 파트릭 르 케망(Patrick Le Quément)[* 1세대 [[르노 트윙고]] 등으로 잘 알려진 디자이너이다.]으로, 바닥까지 옆창문을 연장해 도심에서 주차할 때 도로가 잘 보이도록 하는 등, 운전자를 배려하려는 시도도 이루어졌다. 1981년에 영국에서 [[포드 D-시리즈]]의 후속차종으로 처음 데뷔했으며, 영국 버크셔(Berkshire)의 랭글리(Langley) 공장에서 생산해 터키와 [[호주]] 등지로 수출하고, [[브라질]]에서는 현지에서 조립생산을 한 뒤 브라질 내수는 물론 [[미국]]에도 [[포드 C-시리즈]]의 후속 차종으로 판매하는 방식으로 판매가 이루어졌다. 7.49톤(7.5톤)~18톤까지 라인업이 있었으며, 기본형인 7.49톤 차량은 도르셋(Dorset)이나 도버에서 제작한 4기통 및 6기통 엔진이 적용되었다.[* 최하위급 엔진의 출력이 89마력이었고, 도버제 6기통 엔진은 엔진을 비스듬하게 기울여 장착했다.] 그러다가 1983년에 윗급 차량인 [[포드 트랜스컨티넨탈]]이 단종되자, 영국 포드에서는 28~38톤 버전으로 확장한 대형 카고를 대신 만들었고, 28~32톤 차량에는 퍼킨스와 커민스제 엔진, 혹은 도이츠(Deutz)제 공랭식 디젤엔진을 장착하는 동안 38톤 버전에는 커민스 L10 엔진을 장착해서 판매했다. 그러다가 1986년에 포드에서는 트럭 부서의 유럽 본부를 [[이탈리아]] 회사인 [[이베코]]에 매각했고, 한동안 "이베코 포드 카고"라는 이름으로 판매하다가 1993년에 유럽 시장에서 [[이베코 유로카고]](Eurocargo)에 자리를 내 주고 단종되었으며, 랭글리 공장도 1997년 10월에 폐쇄되어 영국산 포드 중대형 트럭의 종언을 맞이했다. ||http://www.autossegredos.com.br/wp-content/uploads/2013/10/NovoCargo8161b.jpg?width=470||http://www.blogcdn.com/www.autoblog.com/media/2013/01/002013-ford-cargo-extra-heavy-duty.jpg?width=430|| 한편 해외에서는 카고의 생산과 판매가 꾸준히 이루어졌으며, 위에서 언급한 브라질과 [[아르헨티나]], [[베네수엘라]] 지사와 [[터키]]의 포드 오토산(Ford Otosan), [[인도]]의 아쇽 레일랜드(Ashok Leyland)[* [[브리티시 레일랜드]]의 인도 지사였으며, 브리티시 레일랜드와 그 후신들이 역사 속으로 사라진 지금도 다른 업체와 제휴하면서 운영되고 있다.] 미국의 [[프레이트라이너]]도 카고를 스털링 카고(Sterling Cargo)와 프레이트라이너 카고(Freightliner Cargo)라는 이름 하게 생산한 적이 있으며, 이쪽은 [[스털링]] 브랜드가 폐기될 때까지 계속 생산이 이루어졌다. 2012년에는 브라질과 터키 등지에서 완전신형 카고가 등장해 판매되고 있으며, 기존의 구형 카고도 현지에서 꾸준히 개량되어 지금까지 병행 판매되고 있다. [[분류:트럭]] 포드 카고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