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문서 : [[언론 관련 정보]], [[통신사]] [[분류:한국의 기업]] ||||<tablealign=right><:> 기업개요 || ||||http://m.focus.kr/images/logo.png?width=300|| || 정식명칭 || 포커스뉴스 || || 영문명칭 || Focusnews || || 설립일 || [[2015년]] [[7월 23일]] || || 업종명 || 뉴스 제공업 || |||| [[http://focus.kr|홈페이지]] || [목차] == 개요 == [[대한민국]]의 언론사로 솔본그룹 산하에 있으며, 본사는 [[서울특별시]] [[서초구]] 반포대로24길 21(서초동 1549-7) 솔본빌딩 2,3층에 있다. 전국 주요 지역에 지역본부를 두며, '균형잡힌 시선, 새로운 뉴스', '쉽게 공유할 수 있는 서비스', '유익하고, 정직하며, 즐거운 뉴스'를 슬로건으로 한다. 설립 당시 [[원더걸스]]가 축하영상을 보내와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 전신 - 더 데일리 포커스 == http://localview.co.kr/cp/cpimage/801808077_2227559.jpg * 로고 2003년 6월 16일, 프리챌의 모기업인 새롬기술(현. 솔본)이 무료신문인 '더 데일리 포커스'를 창간하면서 이 회사의 역사가 시작되었다.[[http://focus.focus.co.kr/prview.asp?boardidx=48&strPage=1|#]] 서울 등 수도권부터 시작, 부산과 대구 등에 지역본부를 설립하고 지역판도 발간하였다. 2004년에 '고뉴스', 2009년에 '경제투데이'를 창간했으나 [[스마트폰]]의 보급으로 무료신문 시장이 침체되자 2014년 4월 30일 폐간되며 5월 1일부터 온라인뉴스 서비스만 제공했다. 2015년 8월 15일 포커스뉴스로 이름을 바꾸고 뉴스 통신사로 출범했다. == 위기 == === 출범 9개월 만에 17명 사직 종용 === 2016년 5월 16일부터 18일까지 총 17명에게 사직을 종용했다. 문제는 18일 오후까지 기자들에게 이와 관련한 공지를 하지 않았다. 실제 권고사직 대상이 된 기자들은 개별적으로 전화통보를 받았다. 어떤 기준으로 권고사직 대상이 됐는지도 알 수 없는 상황이다. 이에 한대희 대표는 19일 [[미디어오늘]]과 통화에서 “아직 사업이 안착되지 않은 상태에서 인건비 부담이 과도해 구조조정이 불가피하다는 판단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http://media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30071|#]] 이 대표는 5월 20일 사내 게시판과 직원 전체 이메일에서 “앞으로 더 이상의 사직 권고는 없다”면서 “이번 조치는 ‘매출 부진으로 기자들을 정리한다’는 식의 악의적인 소문과는 달리 그동안 비정상적으로 방만하게 운영되어 온 회사의 조직을 지속가능한 체제로 Re-building하는 정상화 작업임을 다시 한번 분명히 하고자 한다”고 밝혔다.[[http://www.journalist.or.kr/news/article.html?no=39253|#]] === 정리해고 공식화 === 포커스뉴스는 6월 1일 기자회에 정리해고를 공식화하며 대상자 선정에 협조해줄 것을 요청했다. 이 배경에 대주주인 솔본그룹의 요구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자 내부에서 노동조합을 만들자는 움직임마저 감지되었다.[[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9299|#]] 포커스뉴스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