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목차] [include(틀:관악기)] ||||<table align=right><bgcolor=#919191><:> '''{{{#FFFFFF 언어별 표현}}}''' || ||<bgcolor=#DCDCDC> '''[[일본어]]''' || || ||<bgcolor=#DCDCDC> '''[[중국어]]''' || || ||<bgcolor=#DCDCDC> '''[[영어]]''' || || ||<bgcolor=#DCDCDC> '''[[독일어]]''' || || ||<bgcolor=#DCDCDC> '''[[프랑스어]]''' || || ||<bgcolor=#DCDCDC> '''[[이탈리아어]]''' || || ||<bgcolor=#DCDCDC> '''[[에스페란토]]''' || || == 개요 == http://www.phsamick.co.kr/jdboard/shop/pbimgs/4_15.jpg 플루트와 주법이 동일하지만 기본구조는 리코더에서 따온 악기이다. 플라스틱으로 대량생산되어 현대에 만들어진 창작악기가 아닌가 싶기도 하지만, 이쪽 역시 역사는 꽤 길다. 리코더, 단소 등 기존 학생용 악기와 차별화되는 물건으로 각광받아 꽤 널리 보급된 적이 있다. 피페 역시 취구법이 플루트만큼 어려우므로(?) 소리를 못 내는 학생은 학기 끝날 때까지 훅훅거리는 바람소리만 내다 끝나는 경우도 많다. http://libpdf.knue.ac.kr/multi/Ict/Chungbug/Jung/Eum02_2/menu3/19/UNI3aff.gif 운지법은 리코더와 다르며, 새끼손가락을 붙이고 있어야 하므로 리코더만 주구장창 불던 ~~급식충~~사람들 에게는 매우 어색하게 느껴진다. 피페와 관련된 정보는 매우 없으며, 작성자가 찾은 곳의 [[http://libpdf.knue.ac.kr/multi/Ict/Chungbug/Jung/Eum02_2/menu3/19/19.htm|링크를 올리는 바이다.]] 유튜브에 [[https://www.youtube.com/watch?v=a4pNZyveapc|강습이 나와있다.]] 8000~9000원대로 저가의 리코더나 단소보다는 많이 비싼편이다 ~~유일한 단점이라면 긴 시간 불어도 단소보다 머리가 안아프다~~ [[분류:관악기]] [[분류:토막글/음악]]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관악기 (원본 보기) 피페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