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한국 영화/목록]] http://movie2.phinf.naver.net/20120127_155/1327639091393mM8op_JPEG/movie_image.jpg 말죽거리 잔혹사, 비열한 거리, 쌍화점 등을 감독한 [[영화 감독]] [[유하]]의 [[2012년]] 작품으로 [[송강호]]와 [[이나영]] 주연. 개봉일은 2012년 2월 16일. 원래 개봉일은 2012년 2월 9일이었으나 2012년 2월 2일에 개봉한 [[윤종빈]] 감독의 [[범죄와의 전쟁 : 나쁜놈들 전성시대]]가 워낙에 흥행을 하고 있어서 개봉일을 1주 늦추었다.~~그래도 흥행 결과에는 그렇게 큰 영향을 미치지는 못했다.~~ 촬영 기간은 2011년 3월 27일부터 2011년 8월 22일까지. 일본의 [[소설가]] 노나미 아사가 [[1996년]]에 발표한 소설 '얼어붙은 송곳니'를 원작으로 한 영화이다. 개봉하기 이전에는 그래도 연출과 각본에는 일가견이 있다고 여겨졌던 [[유하]] 감독이 원작을 각색하고 연출을 맡고, 주연 배우들도 네임 밸류가 있는 [[송강호]]와 [[이나영]]이어서 기대가 컸었으나 시사회부터 일반 관객들의 평가는 [[영 좋지 않다]]. [[유하]] 감독이 자신의 스타일이랑 안 맞는 영화를 무리하게 연출하려고 했다는 것이 중론. 극중의 [[송강호]]가 연기하는 조상길 형사도 시종일관 [[이나영]]이 연기하는 차은영 형사에게 툴툴대는 식의 모습만 보여주어서 [[송강호]]의 연기도 그렇게 돋보이지 못했다. 사실상 [[봉준호]] 감독의 [[2003년]] 작품인 [[살인의 추억]]에서의 박두만 형사의 모습에서 더 신경질적인 모습 정도로 밖에 보이지 않았다. [[늑대]]와 [[개]] 사이에서 태어난 --잡종--[[늑대개]]가 살인을 저지른다는 소재는 흥미진진했으나 그 흥미진진한 소재를 훌륭하게 살려내지 못했다는 것이 일반적인 평가이다. 그래도 영화 속에서 나온 '[[늑대개]]' 질풍이[* 노나미 아사의 원작 소설에서도 살인을 저지르고 다니는 개의 이름이 '질풍'이다.]의 모습은 인상적이었다는 평가. --결국 [[개]]가 하드캐리 한 영화-- 제작비는 구체적으로 알려진 바는 없고, 다만 제작비 이외 비용까지 합친 총비용은 80억원으로 알려지기도 했으나 영화 관련 국내 기사에선 손익분기점은 150만으로 알려져 당시 제작사 부율이 55%로 상향되기 이전이던 국내 시스템의 수익율을 고려하면 괴리가 생기는데, 자세한 것은 [[http://www.koreafilm.or.kr/webzine/section_view.asp?Section=1&UpSeq=&downSeq=2881&intGroupNum=4|한국영상자료원 자료]]를 참고. 물론 제작비를 뻥튀김 발표해서(...) 대작인양 홍보효과를 누리거나, 때로는 세금 탈세 목적으로 매출 축소 발표 의혹이 일어난 경우도 있고[[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52&aid=0000236053|#]], 혹은 설국열차, 역린, 군도처럼 국내 극장가 이외에도 수익이 확보되자 손익분기점이 하강한 것으로 볼 수도 있는 등 외부인이 판단하기 힘든 부분도 있는데 하울링 역시 해외 판매가 이뤄진 것으로 확인 됐다.[[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015&aid=0002647058|#]] 2011년 [[신세경]]과 함께 호흡을 맞추었던 <푸른 소금>의 실패 이후로 이 영화가 흥행 대박이 안 나자 [[송강호]] 위기론을 주장하는 언론기사도 있었다. 다행스럽게도 [[2013년]]에 [[설국열차(영화)|설국열차]], [[관상(영화)|관상]], [[변호인(영화)|변호인]] 등의 3편의 영화들이 모두 대성공을 거두면서 그의 위상이 여전함을 증명했다. 역시 배우는 시나리오를 잘 만나야 한다. 시나리오가 구리면 명배우로도 감당이 안 된다. 여담이지만 이 영화에 출연한 늑대가 몽골에서 밀렵해온 늑대라는 정황이 있다.[[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hit&no=10367&page=]] 사실 정황 수준이 아니라 아예 자기 입으로 '몽골에서 사냥꾼을 시켜 늑대를 죽이고 새끼를 데려왔다'고 자랑스레 떠벌리고 있다(...) [[분류:한국 영화]][[분류:2012년 영화]] [include(틀:문서 가져옴, title=태풍, version=42)]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문서 가져옴 (원본 보기) 하울링(한국 영화)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