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http://sunday-etimes.com/main/data/file/news/3551684896_pKFaOuJ6_038ED98B8_ED9884EB8C80EAB7B8EBA3B9_ED9884ECA095EC9D80_ED9A8CEC9EA5.jpg [목차] == 개요 == [[현대그룹]]의 회장. 남편이자 전 현대그룹 회장이었던 [[정몽헌]] 사후 현대그룹을 이끌며 소위 왕자의 난 이후 실추한 현대그룹의 이미지를 살리고 현대그룹의 위상을 회복시키는 데에 노력했으나... 범 현대가와의 지속적인 갈등[* [[현대건설]] 인수전에서도 [[이명박]]의 푸쉬를 받은 [[정몽구]]의 압승으로 끝났다.], 실적 부진, 재계 순위 하락 등으로 두 마리 토끼를 모두 놓치고 해운업 위기에 따른 [[현대상선]]의 용선료 문제 등에 따라 [[현대상선]]이 그룹에서 분리되는 등 악재는 현재진행형이다. == 현대그룹 회장이 되기까지 == [[1955년]] [[1월 26일]]에 아버지 현영원[* 전 신한해운 대표. 신한해운이 [[1984년]] [[현대상선]]과 합병한 뒤로 [[현대상선]] 대표를 지냈다.]과 어머니 김문희 사이에서 4녀 중 차녀로 태어났다. [[경기여자고등학교]]와 [[이화여자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하였다. 대학을 졸업한 1976년에 [[정몽헌]]과 결혼하여 1남 2녀를 두었다. 이후 오랫동안 전업주부로 살았다가 [[2003년]] [[8월 4일]]에 남편 [[정몽헌]]이 대북 불법송금 사건과 관련해 조사를 받던 중 사망하면서 뒤를 이어 [[2003년]] [[10월 21일]]에 [[현대그룹]]의 새로운 회장으로 취임하게 되었다. == 시숙의 난 == [[2003년]] [[정몽헌]] 회장 사후 현대그룹에 대한 경영권 분쟁을 처음 제기한 것은 고 [[정주영]] 전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동생 정상영 [[KCC]] 회장이었다. "정씨의 현대그룹이 현씨에게 넘어가게 놔둘 수는 없다."며 범 현대가의 결집을 호소한 정상영 회장은 [[정몽준]]의 [[현대중공업]] 측과 손잡고 [[현대그룹]]의 주요 계열사인 [[현대상선]]의 주식을 대거 매입하며 승리하는 듯 [[경기는 삼성쪽으로 기울고|했으나...]] 다른 범현대가의 폭넓은 지지를 끌어내는 데에 실패했고, 현정은 회장이 그룹 지주사격인 현대엘리베이터 지분을 40% 이상 확보하며 현 회장의 승리로 막을 내렸다. == 시동생의 난[* 도련님의 난이라고도 한다.] == [[정몽준]] [[현대중공업]] 회장이 현대그룹 인수를 시도한 사건이다. [[2006년]] 정몽준 회장 측은 외국인이 보유한 [[현대상선]] --또 현대상선이야?--의 주식을 26.68% 매입하였다. 이는 기존 최대 주주인 [[현대엘리베이터]]의 지분인 17%를 10% 가량 상회하는 것으로 현 회장의 절체절명의 위기로 다가왔고 [[KCC]] 측도 간접 지원하며 -- 어째 시숙의 난 2탄 느낌 -- 현대그룹의 경영권 분쟁이 재발되는 지에 관심이 쏠렸으나 결과적으로 정몽준 측이 현대그룹의 경영권을 가져오진 못하였다. 그러나 현대중공업이 [[2011년]]과 [[2013년]] 주주총회에서 각각 내놓은 우선주 발행한도 확대를 위한 정관 변경안에 반대하며 현대그룹과 대립각을 세우면서 현대그룹의 경영권 분쟁의 소지가 남아 있는 실정이다. == 기타 == [[2009년]] [[8월 16일]]에 [[현대그룹]] 회장 신분으로 [[북한]]의 [[김정일]]과 면담하였다. [[새누리당]]의 대표인 [[김무성]]은 그의 외삼촌이다. [각주] [[분류:기업가]] 현정은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