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항목 : [[얼음과 불의 노래/등장 세력과 인물]] [include(틀:정복 이전의 대가문)] http://awoiaf.westeros.org/images/thumb/5/5d/Hoare.png/375px-Hoare.png?width=250 ||<#ffffff> 이름 ||<#ffffff> 호알 가문 (House Hoare) || ||<#ffffff> 본성 ||<#ffffff> [[오크몬트]] -> 호알 성 - > [[페어마켓]] -> [[하렌할]] || [목차] == 개요 == [[아에곤의 정복]] 전까지 [[강철 군도]]를 다스리던 왕가. 하지만 현재는 멸족한 가문. 문장은 이 가문이 전성기에 다스렸던 영토를 나타낸다. 배는 강철 군도, 포도는 [[아버]], 소나무는 [[베어 아일랜드]], 큰까마귀는 [[올드타운]]. == 상세 == [[안달족의 침공]]에서 멸망한 [[그레이아이언 가문]]을 이어서 왕조가 된 가문으로, 이 왕조는 사실 초창기에는 약탈보다는 무역을 선호하고, [[칠신교]]를 받아들이는 등 비교적 평화롭고 개방적인 가문이었다고 하며, 그 때문에 보수파들의 반발을 샀다. 하지만 상황이 안좋아지자 다시 정복에 몰입하게 되고, 중부 [[리버랜드(얼음과 불의 노래)|리버랜드]] 상당부분을 정복하는 위업을 달성했다. 마지막 왕인 "검은" 하렌은 폭군으로 리버랜드 사람들을 착취하면서 [[칠왕국(얼음과 불의 노래)|칠왕국]]에서 가장 큰 성인 [[하렌할]]을 건설했는데, 정복 당시 [[드래곤(얼음과 불의 노래)|용]]의 위력을 너무 과소평가하고 자신의 거성인 하렌할을 너무 과대평가한 나머지 항복 요구를 거절하고 농성을 택했다. 결국 [[아에곤 1세|아에곤]]과 그의 누이들이 용을 타고 와 성을 전부 다 태워버리면서 하렌과 그의 아들들은 전부 사망~~끔살~~했다. 이들에게 시달리던 리버랜드 사람들은 모두 기뻐했다고 한다. 이때 [[나이츠 워치(얼음과 불의 노래)|나이트 워치]]의 사령관이었던 동생은 끝까지 [[장벽(얼음과 불의 노래)|장벽]]에 남음으로써 결국 호알 왕조는 대가 끊겨버렸다. 이후 내전이 벌이지다 아에곤 1세가 진압하고 [[킹스무트]]를 통해 [[그레이조이 가문]]이 강철 군도를 넘겨받는다. 이후에 호알 가문의 후계자라고 주장하는 이들이 반란을 몇번 일으켰다. == 역사적인 인물들 == * 하라그 호알 [[킹스무트]]를 통해 당선된 왕으로 [[북부(얼음과 불의 노래]] 서부 해안가를 휩쓸고 다녔으며 [[베어 아일랜드]]를 점령한것도 하라그 때이다. * '강간자' 라보스 호알 하라그 호알의 아들로 하라그와는 달리 왕으로 선출되지 못하여 베어 아일랜드의 영주로서 살았다. 후일 약탈 중 [[스타크 가문]]의 왕에게 살해당했다고 한다. * 에릭 호알 하라그 호알의 손자로 마찬가지로 왕이 되지 못해 베어 아일랜드를 통치하였으나, [[테온 스타크]]에의해 패배해 쫓겨났다. * 코레드 호알 강철 군도의 최전성 시대의 해적왕으로서 15살에 왕이 되어 90살때까지 살았다. [[일몰해]]의 [[아버]]부터 [[베어 아일랜드]]까지 해안이 있는 곳 모두가 그의 통치를 받았다고 일컬어진다. 리치 왕국에서는 잔혹한 코레드라고 불렀다. 리버랜드를 정복했는데, [[저스트맨 가문]]의 마지막 왕 베르나르 2세는 조공을 일부러 늦게 보내는 식으로 차근차근 강철인들에게 복수할 힘을 기르려 하였고, 이것을 눈치챈 코레드 호알은 즉각 볼모로 잡아온 그의 아들을 죽여버리고 베르나르의 저항을 손쉽게 짓밟아버린 후 그 또한 잡아와 익사한 신의 제물로 바쳐버렸다. 사실은 [[그레이아이언 가문]]이나 [[블랙타이드 가문]] 출신이라는 설도 있다. http://static.tvtropes.org/pmwiki/pub/images/harras_stump-hand_woiaf_1589.jpg * '잘린 손' 하라스 호알 [[안달족의 침공]]에서 [[그레이아이언 가문]]의 대가 끊기자 손가락 춤을 통한 내기에서 왕이 되었다고 하는데, 실제로는 안달족과의 통혼 정책을 통해 지지를 얻었다는 설이 더 유력하다. * '과부제조왕' 울프가르 [[그레이트 윅]]에 첫번째 셉트를 건설하였다. * '사제살해왕' 호르간 울프가르의 증손자. [[올드 윅]]에 첫번째 셉트를 건설했다. [[익사한 신]] 신앙의 성지에 칠신교의 성전을 건설한 것 때문에 반발을 사 사제들이 반란을 일으키자, 그들을 살해했다. * '맹렬왕' 페르곤 [[칠신교]]를 믿는 [[웨스테로스]]와 교역해 사제들의 반발을 산 왕이었다. * '무혼왕' 오스가르 페르곤의 정책을 이어받았기에 사제들의 반발을 산 왕이었다. * '악마성애왕' 오스가르 선대 오스가르의 정책을 이어받았기에 사제들의 반발을 산 왕이었다. * '붉은 미소왕' 크라그혼 선대 오스가르의 정책을 이어받았기에 사제들의 반발을 산 왕이었다. * '접대왕' 하르문드 1세 처음으로 완벽히 글을 쓰고 읽을 줄 알고 책을 읽는 것을 좋아하던 강철 왕이었다고 한다. 상인들과 여행자들을 환영했으며 칠신교의 사제들을 보호하였다. * '흥정왕' 하르문드 2세 접대왕 하르문드의 아들. 여행을 좋아했으며 웨스테로스를 처음으로 평화적으로 방문했다. [[라니스터 가문]]의 레일라 라니스터 공주와 결혼하여 자식들을 보았다. 특이하게도 일곱 신과 익사한 신 둘다 믿었으며 익사한 신은 칠신교의 신 중 하나라고 믿었다. 당연히 반발을 샀다. * '미남왕' 하르문드 3세 흥정왕 하르문드의 아들로, 독실한 칠신교 신자라 강철 군도의 여러 전통을 깨부수려고 했다. 결국 슈라이크라는 사제를 중심으로 반란이 일어나 하르문드는 왕위를 뺏기고 고문을 당하다 호알 가문의 성 지하 감옥에 감금당하고, 레일라 역시 잔인하게 고문을 당하다 캐스털리 록으로 보내진다. * '무정왕' 하곤 형을 이어서 왕이 되었으며, 형과 어머니가 끔찍한 고문을 당했음에도 이를 묵인했다. 이후 분노한 웨스터랜드에서 강철 군도로 쳐들어와 어머니가 당했던 고문을 똑같이 당하고 교수형에 처해진다. * '교활왕' 쿼르윈 신중하면서 평화를 추구했던 왕으로, 무역에 신경을 썼다. 약탈이 아닌 어디까지나 방어 목적으로 함대를 3배로 증축했는데, 이 함대들은 아들 하르윈이 리버랜드를 정복하는데 썼다. * 하를란 호알 * "거친손" [[하르윈 호알]] 쿼르윈의 셋째 아들. 리버랜드를 [[스톰랜드]]에게서 빼앗아 다시 한번 정복하였다. * 할렉 호알 하르윈의 아들. 리버랜드에 대한 지배력을 강화하기 위해 강철 군도가 아닌 리버랜드의 [[페어마켓]]에서 대관식을 벌이고 본성을 거기에 세웠다. 아버지를 이어 영토확장을 하려고 했지만 아버지 만큼 성공하지는 못했다. [[웨스터랜드]]와 [[스톰랜드]] 왕국에게 빈번히 패했고 [[베일]]의 [[피의 관문]]에서 세번이나 패퇴했다. 그래도 현재의 [[국왕령]]이 되는 지역에서 [[더스켄데일]]과 [[로즈비]]까지 확장하는데 성공한다. * "검은" [[하렌 호알]] 할렉의 아들이자 하르윈의 손자로, 호알 왕가의 마지막 왕. 항목참조. * [[붉은 하렌]](?) 자칭 [[하렌 호알]]의 손자. * 총사령관 호알 [[아에곤의 정복]] 당시 나이트 워치의 총사령관. 형이 죽었음에도 불구하고 "나이트 워치는 중립을 지킨다"라는 사명감 아래 끝까지 [[장벽(얼음과 불의 노래)|장벽]]에 남아 직책을 포기하지 않았고 결국 대가 끊겨버렸다. [[분류:얼음과 불의 노래/가문]]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정복 이전의 대가문 (원본 보기) 호알 가문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