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목차] == 개요 == 1963년 2월 18일, 대통령권한대행 [[박정희]]가 대한민국 정치권에 박정희 민정에 불참을 조건부로 [[http://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63021800209201001&editNo=2&printCount=1&publishDate=1963-02-18&officeId=00020&pageNo=1&printNo=12708&publishType=00020|시국수습9개방안]]을 발표한 사건. == 상세 == >1. 군의 정치적 중립 견지 >2. [[4.19]] 및 [[5.16]] 혁명 정신 계승 확약 >3. 5.16혁명 주체세력은 개인의사에 따라 민정에 참여 가능 >4. 민정이양 후 일절의 정치보복 금지 >5. 혁명기간에 기용된 공무원 신변 보장 >6. 유능한 예비역 군인 기용 >7. 모든 정당들은 정쟁을 지양하고 조속히 정책을 국민 앞에 제시 >8. 새 헌법의 권위를 보장 >9. 한일회담은 초당적 입장에서 협조 >가) 본인은 민정에 참여치 아니한다. >나) 몇 예외를 빼고선 정치정화법에 의한 정치활동 금지를 전면 해제한다. >다) 선거를 5월 이후로 연기한다. 정치권에 제시한 시국수습9개방안을 각정당이 승낙할 경우 선거를 5월 후로 미루되 박정희 자신이 민정에 불참하고 정치활동정화법을 전면 해제해주겠다는 선언이다. [[민주공화당(1963년)|민주공화당]]([[정구영]])과 [[민정당]]([[김병로]])는 물론이고, 민왕당, 자유당, 삼일당, 기독교사회민주당, 신흥당, [[자유민주당]], 이주당, 조선민주당, 자유국민당, 통리당, 사월혁명총연맹, 청년한국연맹 등 각종 정당 및 단체와 전 대통령 [[윤보선]], 전 국무총리, [[장택상]], [[백두진]], [[이범석]] 이외 [[허정(정치인)|허정]], [[송요찬]], [[곽상훈]], [[이영준(1896)|이영준]], [[김도연(1894)|김도연]], 백남훈, 이을규 등 대부분의 정치인들이 전면 승낙을 하였다. 그러나, 이승만정부 외무장관 출신으로 이후 [[제5대 대통령 선거]]에 출마했던 [[변영태]], 광주시장 및 전라도 도지사와 무소속 출신 전 민의원 부의장 [[서민호]], 자유대중당과 민화당 등은 여기에 직접적으로 반대의견을 직접적으로 표명하기도 했다. [[분류:대한민국의 정치]] 2.18 성명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