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include(틀:프로젝트 문서,프로젝트=나무위키 스타크래프트 시리즈 프로젝트)] [목차] == 개요 == >[[마조작]]이 정립한 저그의 대 테란전 가장 정석적인 운영 방식 3해처리 운영은 3개의 해처리를 만든 다음, 라바의 물량으로 밀어붙이는 운영방식이다.[* 절대로 본진 해처리를 빼는것이 아니다!3해처리는 본진 해처리까지 합쳐서 3해처리이다.따라서 3해처리는 실질적으로 짓는 해처리는 2개다.] == 배경 == 3해처리 운영의 창시자로 여겨지는 [[마조작]] 이전에도 [[3해처리]] 자체는 있었다. 그러나 그것은 [[기요틴(스타크래프트)|기요틴]]이나 [[포르테(스타크래프트)|포르테]], [[로스트 템플]] 12시 지역에서 나오는 것처럼 저그를 구속하는 것에 가까웠다. 3해처리를 지으면 테크가 늦기 때문에 테란의 언덕탱크 드랍이나 조이기에 무방비로 노출된다는 인식이 있었던 것이다. 그러나 [[더블커맨드]]를 하는 테란은 테크가 느렸고, 3해처리는 이로인해 과거와는 비교가 안되는 강력한 파괴력을 선보일 수 있었다. 더 많은 라바로 인해 이전보다 더 많은 드론과 저글링을 추가할 수 있었고 [[서경종]]에 의해 만들어진 [[뮤탈짤짤이]]는 박성준만이 하던 뮤짤을 평범한 저그들도 해낼 수 있게 만들었다.[* 3세대 테저전 문단에서는 박성준이 뮤탈짤짤이를 만들었다고 언급되어 있는데, 박성준은 '''마우스 우클릭'''으로 뮤탈짤짤이를 하던 인물이었고, 오버로드나 라바를 함께 부대지정해 하는 뮤탈짤짤이는 서경종이 만들었다.] 이 시점에서 저그들은 기존의 더블커맨드를 두려워하지 않았으며, [[3해처리]] - 4가스 레어 단계의 힘싸움만으로도 투배럭 더블커맨드를 하는 테란을 상대로 압도할 수 있었다. 그러나 테란은 [[아카디아(스타크래프트)|아카디아]]에서부터 [[이재호]]를 필두로 [[원배럭 더블]]을 최적화시켜 가지고 나왔고, 빠른 공1업 4배럭 슈퍼마린 빌드도 유행했다. 이 테란의 반격을 상대로 마서스가 [[롱기누스(스타크래프트)|롱기누스]]와 [[리버스 템플]]을 거치머 [[조용호]]의 [[목동저그]]와 [[임정호]]-[[조형근]]의 [[파멸충|디파일러]] 활용, [[박성준]]의 뮤탈리스크 활용 등 이전 시대 저그의 유산을 한 데 묶어서 [[3해처리]] - [[뮤탈짤짤이]] - [[가시지옥|러커]] - 3가스 [[파멸충|디파일러]] - 4가스 [[울트라리스크]]라는 승리공식을 확립시켰다. == 빌드 오더 == [[추가바람]] == 실전 == == 테란의 파훼법 == 일반적으로 [[원배럭 더블]] 내지는 눈치를 봐서 [[생더블|노배럭 더블]]을 한 뒤 바이오닉으로 출발한다. 주로 선엔베 업마린, 빠른 4~5배럭. [[발리오닉]], 2배럭 - 아카데미 - 3배럭을 통해 무난하게 바이오닉 병력을 모은다. 여기서 뭘 쓸지는 본인의 스타일과 정찰을 통한 저그의 드론, 병력 상황 등을 체크하면서 결정한다. 하지만, 저그가 작정하고 [[저글링러커]] 돌파를 노리지 않는 이상 '''어떤 빌드를 쓰던 반드시 [[뮤짤]]을 막고 나가야 한다.''' 뮤탈 막으면서 테크를 올리고 4배럭에서 마메 2부대 반 정도, 3탱크, 그리고 베슬 1기를 동반해 3가스 노점단속을 나간다. 그 후의 운영은 크게 [[SK테란]]과 [[레이트 메카닉]]으로 나뉜다. 자세한 건 각 문서를 참고. 좀 특이한 방법으로는 [[이영호]]가 [[트로이(스타크래프트)|트로이]]에서 [[이제동]]을 상대로 보여준 것처럼 뮤탈 직전 타이밍을 잘 노려서 3배럭 [[불꽃 러시]]으로 앞마당을 날리거나, [[신상문]]이 잘 쓰는 [[투스타 레이스]] 등이 있다. 그리고 한떄 날렸던 처음부터 작정하고 골리앗 모으면서 방1업 타이밍에 한번 진출 후 3가스 확보해서 순수 메카닉으로 가는 방법도 있다. [[분류:스타크래프트/전략전술]]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프로젝트 문서 (원본 보기) 3해처리 운영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