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목차] == 개요 == 원제: 45年後。。。 [[https://www.youtube.com/watch?v=LXDoAmGNv1Y|원작 링크(구 도라에몽 버전)]]. 단 일본어이므로 주의. 일본 만화 [[도라에몽]]의 에피소드들 중 하나. 우리나라에서는 도라에몽 플러스 제5권에 나온다.[[옴니버스]]식 구성으로 이루어진 도라에몽의 수많은 에피소드들 중 하나일 뿐이지만, 그 줄거리가 최종화에 어울린다고 생각하는 많은 팬들에 의해 최종화에 가장 어울리는 도라에몽 에피소드 셋 중 하나로 꼽힌다. 나머지 둘은 [[안녕, 도라에몽]]과 [[갈라파 별에서 온 사나이]]. 참고로, 도라에몽에 공식적인 최종화는 존재하지 않는다. 자세한 내용은 [[도라에몽]]과 [[도라에몽에 관련된 도시전설]] 항목 참조. == 줄거리 == '''※ [[도라에몽]] 문서에 있는 합의에 따라 이 항목에서 스포일러 틀을 제거했습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숙제를 하지 않아서 선생님에게 혼나는 [[노진구]]. 이번에야 말로 새롭게 달라진 사람이 되겠다고 결심하지만, 역시나 작심삼분(...)으로 끝나고 만다. 하지만 집에 돌아와 보니 자신의 책상 위에 누가 읽은 것 처럼 만화책이 펼쳐져 있고, 자기 간식은 이미 누가 다 먹은 뒤였다. 화가 난 진구는 자신만의 비밀 장소인 동네 뒷산으로 향하는데, 그 곳에서 45년 뒤의 자신을 만난다. 45년 뒤의 진구는 어릴 때의 진구에게 한 번만 몸을 바꿔서 어린 시절을 다시 한번 살아볼 수 있게 해 주지 않겠냐고 부탁한다. 진구가 이를 수락하자, 도라에몽은 도구(바꿔바꿔 로프)를 활용하여 두 사람의 몸을 바꿔주고, 진구는 45년 뒤의 자신이 동네 골목이나 저녁밥, 부모님 등 자기에게는 평범한 일상일 뿐인 것들을 보면서 감탄하는 것을 보고 의아해한다. 그러자 도라에몽은 '지금은 평범한 것들이라도 시간이 지나면 소중하다고 느껴지는 것들이 있다'고 진구에게 이야기해준다. 하루가 지나자 두 사람의 몸은 원래대로 돌아오고, 45년 뒤의 진구는 자신은 노진구로 태어나서 너무 행복하다며, 어린 진구에게 앞으로도 힘내라는 말을 남기고 미래로 떠난다. 그리고 진구가 자신의 숙제를 직접 하는 것으로 이야기가 끝난다. == 트리비아 == 45년 뒤의 진구가 직접 찾아와서 이야기해 준다는 이야기 구조, 그리고 지금 살아가는 일상이 가장 소중한 것일지도 모른다는 교훈을 담고 있기 때문에 많은 도라에몽 팬들이 좋아하는 에피소드 중 하나이다. 위의 [[유튜브]] 링크에 따르면 약 1700번째 에피소드라고 하는데 이게 정말이면 [[흠좀무]]... 이 에피소드에서 45년 후의 진구를 맡은 성우는 [[오오카와 토오루]]. 45년 후…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