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분류:항공 우주]] [[분류:우주선]] http://i2.cdn.turner.com/money/dam/assets/140916133129-boeingcst-620x348.png [[보잉]]이 비글로 에어로스페이스와 함께 만든 '''유인 우주선.''' 정식 명칭은 '''Commercial Space Trasportation - 100, CST-100'''이지만 [[보잉]]의 [[787]] 드림라이너(Dreamliner)에서 이름을 따온 '''스타라이너(Starliner)'''라는 애칭으로 불린다. [[NASA]]가 우주왕복선을 박물관에 보내며 자체 캡슐 우주선을 만들고는 있는데, 정작 이 [[오리온 다목적 유인 우주선|오리온]]은 '''밴 앨런 대 바깥, 외부 천체와 심우주 탐사'''를 상정하고 만든 물건이라 지구 저궤도에서만 놀릴 수가 없다. 그래서 NASA는 직접 로켓 만들 예산은 전부 오리온과 [[SLS]]에 때려박고 나머지는 미국 업체들에게 돈을 주고 사기로 결정했으니, 그 결과 선택된 것이 [[스페이스X]]의 드래곤 V2, 그리고 보잉의 CST-100이다. 우주선의 사이즈는 [[아폴로]] 사령선보다 살짝 크고 오리온보다 살짝 작은 크기이다. 그도 그럴 것이 [[ULA]]로 묶여 있으면서 오리온을 만들고 있는 [[록히드 마틴]]의 영향을 받았기 때문이다. '''재활용'''에 목을 매느라 난관이 많은 스페이스X와 달리 싸게 많이 만들어서 박리다매를 한다는 컨셉으로 개발되었는데, NASA 우주인들이나 [[높으신 분들]]이 오리온과 비슷하게 생긴 덕에 드래곤보다도 좋아한다고. 또한 아틀라스, 델타, 안타레스, 벌컨, 팰컨(!) 등 많은 미국산 발사체랑 조합해서 써먹을 수 있다는 매력이 있다. http://www.technology.org/texorgwp/wp-content/uploads/2016/03/lrc-2016-h1_p_boeing-0201011.jpg http://media.defense.gov/2016/Mar/18/2001481972/670/394/0/160212-O-ZZ999-012.JPG 2016년 3월 NASA 랭글리 리서치 센터에서 진행된 수상 탈출 훈련 사진 - 우주인 수니타 윌리엄스 외에 미 공군 항공구조대원들도 구조 훈련을 위해 동행했다. 발사 시에는 셔틀에서 쓰인 호박복(...)을 개량하여 입을 예정. 2017년 4월에 [[아틀라스]] V에 실려 ISS로의 첫 무인 발사를 진행한 뒤 7월 NASA 우주인과 보잉 [[테스트 파일럿]]을 태우고 처음 유인 비행을 진행할 예정이다. 예정대로 진행된다면 이는 [[머큐리 계획]] 이래 아틀라스 최초의 유인 발사로 기록된다. 데뷔한 후에는 최대 6인승으로 NASA 우주인들과 [[스페이스 어드벤처]], 비글로 에어로스페이스 등의 우주여행사들의 여행객들을 태우고 ISS 택시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사실 [[스페이스X]] 우주선들이 더 유명하지만 나무위키에서는 왠지 스타라이너가 먼저 작성되었다.~~ ~~[[드림 체이서]]도 간단히 쓰여졌는데 드래곤은...~~ CST-100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