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html <div>}}}[[파일:나무위키:넘겨주기50px.png|align=left&width=21.6px]]{{{#!html<div style="margin-left: 30px;">이 문서는 <a href="/w/칠블레인?noredirect=1">칠블레인</a> 또는 장르명인 <a href="/w/슈게이저?noredirect=1">슈게이저</a>(으)로 검색해도 들어올 수 있습니다.</div></div>}}} [목차] == 영어 단어 == [[동상]], 동창을 뜻하는 영단어. == [[팝픈뮤직]]의 악곡 == === 개요 === [youtube(v0JZzonER0o)] [[팝픈뮤직]] 시리즈의 수록곡으로, 작곡은 Glaring Radiokids 명의를 사용한 [[wac]]. Glaring Radiokids라는 명의는 얼핏 보면 난해하지만 자세히 뜯어보면 반짝반짝 안경단(ギラギラメガネ団)과 소년 라디오(少年ラジオ)를 섞어놓은 명의이다. wac이 하도 진기명기한 명의를 자주 쓰는데다가 16 파티에 [[나나시(팝픈뮤직)|ギラギラメガネ団]] 명의를 달고 나온 곡이 또 하나 있어서 팬들이 거의 알아차리지 못하였다. 19 튠스트리트의 레어카드 중에 ギラギラメガネ団 관련 명의의 [[나카지|삼]][[에다(팝픈뮤직)|인]][[마사무네(팝픈뮤직)|방]]이 모두 집결된 카드가 있어서 요새는 꽤 유명해진 편. 그룹 멤버 구성은 반짝반짝 안경단과 같지만 전체적인 분위기는 소년 라디오식 [[포스트락]]과 비슷한 양상을 띄는 독특한 곡이다. 장르명 SHOEGAZER는 신발을 보는 사람을 의미하는 단어로 관객과의 소통을 무시하고 자신의 신발만 보는 아티스트를 칭하며 [[슈게이징]] 장르를 연주하는 아티스트들을 칭하는 단어이기도 하다. 이 슈게이징 장르의 특징인 거친 기타 연주와 나지막한 보컬이 잘 살아있으면서도 곡을 접한 팬들이 흔히 전작에 수록되었던 [[neu]]를 연상하곤 할 정도로 소년 라디오 특유의 분위기가 잘 섞여있다. 다만 노이즈 섞인 기타를 제외하고는 슈게이징 장르와의 접점은 없다고 보는 게 적절하다. 몽환적인 분위기의 곡에 맞춰 영어로 된 나지막한 가사가 흘러나오는데 해석하면 [[가사가 시궁창|전체적으로 부정적인 느낌이며 동상에 걸리기 직전까지 눈 속을 헤메이는 내용이다.]] 사족으로 가사 첫 소절부터 대놓고 [[neu]]를 부정한다(...).덕분에 [[wac]]의 개인앨범 [[音楽]]버전 [[neu]]의 중간부분에 나오는 38곡 논스탑 부분에서 이 곡 혼자 시리즈순을 무시하고(심지어 [[序|후루코토]]나 [[Remain]]보다 뒤에) 가장 뒤에서 마무리를 짓는다. '''[[uen|물론 그 뒤에 흘러나오는 곡과 당연히 연관이 있다.]]''' === 가사 === ||"The world will be over" "[[neu|세상은 곧 멸망할거야]]" Who said such foolish? 누가 그 바보같은 말을 했어? Anything doesn't change after all. 아무것도 결국 변하지 않았어. I keep standing here. 여기 계속 서있어. I was paralyzed. 나는 마비되어있어. Before long I'll be a crackpot. 얼마 안 가 나는 미쳐버리겠지. Someone said, "The party's started!" 누군가 말했어, "파티가 시작됐다!" What the hell? A dreamer? 뭐라고 하는거야? 공상가씨? Are you all set to hibernate? 겨울잠 잘 준비는 다 되었나보지? Dazzle snowlight makes me blind. 눈에서 반사된 눈부신 빛이 나의 눈을 멀게 해. Snowstorm makes me deaf. 눈보라가 내 귀를 멀게 해. My numb hands strums meager noise. 내 마비된 손은 약한 소리를 연주해. I'll just stay here, remain withdrawn till it causes frostbite. 사람이 적은 이 곳에서 난 여기 서 있을거야, 동상에 걸릴 때까지. Say how low. 최악이라고 말해. Getting worse. 더 나빠지고 있어. Nothing I can do.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어. Feels so cold. 너무 추워. So sleepy. 너무 졸려. My blood will freeze. 내 피가 얼어붙을거야. Where can I go? 난 어디로 가야 하지? Where can I go? 난 어디로 가야 하지?|| === 정보 === |||||| https://remywiki.com/images/8/87/16_SHOEGAZER.png || [[BPM]]<bgcolor=#FFFFD2> || 196 || || 곡명<bgcolor=#FFFFD2> |||||||| '''chilblain''' || |||||||||| 吹き荒ぶフィードバックノイズが良く似合う。うつむいた激情が搔き鳴らす幻想ロック。[br]휘몰아치는 피드백 노이즈가 잘 어울린다. 고개숙인 격정이 연주하는 환상 락. || || 아티스트 명의<bgcolor=#FFFFD2>|||||||| [[wac|Glaring Radiokids]] || || 장르명<bgcolor=#FFFFD2> |||| SHOEGAZER |||| 슈게이저 || || 담당 캐릭터<bgcolor=#FFFFD2> |||| Edda |||| 에다 || || 수록된 버전<bgcolor=#FFFFD2>|||||||| pop'n music 16 Party♪ || || [[팝픈뮤직/난이도 체계|난이도]]<bgcolor=#FFFFD2> || {{{#blue EASY}}} || {{{#green NORMAL}}} || {{{#orange HYPER}}} || {{{#red EX}}} || || 43단계<bgcolor=#FFFFD2> || {{{#blue -}}} || {{{#green 22}}} || {{{#orange 37}}} || {{{#red 41}}} || || 50단계<bgcolor=#FFFFD2> || {{{#blue -}}} || {{{#green 28}}} || {{{#orange 43}}} || {{{#red 47}}} || || 노트 수<bgcolor=#FFFFD2> || {{{#blue -}}} || {{{#green 450}}} || {{{#orange 910}}} || {{{#red 1249}}} || * [[팝픈뮤직/수록곡|곡 목록으로 돌아가기]] === 보면 상세 === [youtube(pZbog2bIHSA)] HYPER 보면 영상 [youtube(1RaLu4pnyEE)] EX 보면 영상 EX 패턴은 동시치기와 트릴이 많고 이 곡의 큰 개인차를 감안해도 47레벨 중에서 상급에 속한다. 초중반까지는 단순한 동시치기를 중심으로 체력을 많이 요구하는 패턴이 계속되다가 마지막에 가서 양 손이 따로 놀아야하는 까다로운 동시 노트가 나온다. 초중반보다 후반의 난이도가 확연히 높은 [[후살]] 보면. 손이동 동시치기가 강조된 체력 위주의 보면이다. === 아티스트 코멘트 === ||요는 동상이라든가 동상이라든가 동면이라든가 노이즈라든가 버스 게이트라든가 플로팅 트레멜로라든가 글래스고라든가 라디오라든가. 과거의 팝픈 장르 규칙에서 몇번이고 없고 남몰래 묻었던 슈게이저라는 장르를, 만반의 준비도 없지만 적당히 슬슬 이번에야말로 만들자-라는 흐름입니다. 왜 미루었지는에 대해 말하자면 게임용 곡으로 하기엔 힘든 장르이기에 어느새인가 다른 장르로 바뀌어있으니까. 그래서 역시 예상대로 게임으로 하는 것은 힘들었습니다. 팝픈 16파티에서 제가 해낸 일이 역시 많지는 않지만, 버튼음으로 쓸 기타 음을 대충 잘라 가공한 뒤에 하나 하나 잔향 성분이 나서 다시 전부 잘라 고치기라던가, 팝픈 게임 데이터 제작 역사에 남을 말하기 힘든 일로 어쨌든 두 번은 하고 싶지 않아요. 슈게이저라고 하면 스코틀랜드나 아이슬랜드겠지 라는 이유로 북유럽 캐러가 나왔기에 곡이나 가사도 편승해서 추운 이미지로 해봤습니다. 또 가사도 완성하지 않은 단계에서 곡명을 먼저 생각해야만 했기에 디렉터씨에게 디렉트를 받았습니다만, 동상까지 이르지 못해 근질거렸던 게 슈게이저 적이라고는 말할 수 없습니다. 슈게이저라고 하면 대개 재즈 마스터여서, 그러고 보니 재즈 마스터였구나-라는 생각으로 기타의 사람에게 부탁해서 그럼 차라리 보컬도 그 사람으로 괜찮지 않을까? 라고 줄줄이 사람을 모아, 뭐야 결국 언제나의 동료잖아라고 얼떨결에 일시적으로 조금씩 처리하면서 결성된 것이 Glaring Radiokids입니다. 거기까지 기타에 집착했음에도 불구하고, 디자이너씨에게 말할 기회를 놓쳤기에 에다(枝)군이 스트라토같은 기타를 든 느낌이 너무 섬세해 전해지지 않은 익살스런 포인트입니다. 슈게이저 일대도 요 몇년 재평가 왠지 다만 쇠퇴하는 무리들이 늘어난 건지 왠지 마구 떠들썩하네요. 작년 어느 밴드에 이어서 올해는 결국 그 밴드까지도 활동 재개한다라든가 안한다라든가 방일하든가 안하든가 정말 큰일입니다. 막바지에 취소한 날에는 온종일 슈를 게이즈할게 나는. - wac|| Chilblain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