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기타프릭스]] & [[드럼매니아]]의 수록곡으로, 작곡은 [[Jimmy Weckl]]. {{{#!HTML <iframe width="420" height="315" src="//www.youtube.com/embed/DNP-2zeChrg"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 클래식 드럼매니아 시리즈 익스트림 영상. {{{#!HTML <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C5wJW5-Pv34"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 XG시리즈 이후 마스터 채보 풀콤보 영상. |||||||||||||| [[기타프릭스]] & [[드럼매니아]] 클래식 난이도 체계 || || [[BPM]] |||||||||||||| 난이도 || ||<|5> 137 ||<|2> 기타 표준|| {{{#green BASIC}}} || {{{#orange ADVANCED}}} || {{{#red EXTREME}}} || || {{{#green 33}}} || {{{#orange 40}}} || {{{#red 47}}} || || 기타 오픈픽 || {{{#green 38}}} || {{{#orange 44}}} || {{{#red 51}}} || || 기타 베이스 || {{{#green 35}}} || {{{#orange 51}}} || {{{#red 58}}} || || 드럼매니아 || {{{#green 37}}} || {{{#orange 58}}} || {{{#red 92}}} || |||||||||||||| [[GITADORA]] 난이도 체계 || || [[BPM]] |||||||||||||| 난이도 || ||<|4> 137 ||<|2> 기타 표준 || {{{#blue BASIC}}} || {{{#orange ADVANCED}}} || {{{#red EXTREME}}} || {{{#purple MASTER}}} || || {{{#blue 3.50}}} || {{{#orange 4.85}}} || {{{#red 6.80}}} || {{{#purple 8.70}}} || || 기타 베이스 || {{{#blue 3.60}}} || {{{#orange 4.55}}} || {{{#red 5.90}}} || {{{#purple 7.65}}} || || 드럼매니아 || {{{#blue 4.25}}} || {{{#orange 6.35}}} || {{{#red 7.75}}} || {{{#purple 8.95}}} || 첫 수록은 GF 10th & DM 9th로, [[Agnus Dei]]와 같이 당작의 엑스트라 스테이지 전용곡으로 등장. 이 곡이나 [[Agnus Dei]]를 퍼펙트 비율 98% 이상으로 클리어하면 기존의 앙코르 스테이지인 [[MODEL DD5]]를 대신해 프리미엄 앙코르인 [[Timepiece phase II]]가 등장한다. 문제는 드럼매니아에선 이 곡의 난이도가 상당히 어려워서[* 물론 Agnus Dei도 절대 만만치 않다.] 이 노래로는 뽑는 게 거의 불가능한 수준이었다. 이 노래의 기타 채보가 표기난이도 상으로는 그나마 할만해보이지만 현실은 세 난이도 전부 사기 난이도(...) XG엔 XG3에 수록. 수록되면서 마스터 채보가 추가되었다. 드럼 마스터 채보는 구 익스트림 채보에 더해서 퓨전재즈넘버에 걸맞게 왼발하이햇이 쉴새없이 끼어드는 구성으로, 특유의 난해한 박자가 살아있으면서 왼페달 노트가 쉴새없이 끼어들기 때문에 자칫하다가 몸의 균형이 무너지기 십상. 드럼 익스트림 채보는 역시 구 익스트림 채보를 기반으로 페달만 일부 조정한 패턴으로, 그에비해 7.75라는 낮은 난이도를 배정받아 [[아이들의 낙서장]] ADV와 같이 구패턴 복붙채보 과소평가의 대표적인 예로 꼽히고 있다. 특이하게도 곡의 상징이라고 할수있는 계단 필인에서 EXT와 MAS가 배치가 서로 다른데, 익스트림은 스네어-로우탐-플로어탐의 순서로, 마스터는 스네어-하이탐-플로어탐의 순서로 반복된다. 덕분에 서로 다른 처리법을 요구. == 곡 코멘트 == ||졸업 문집을 보고 있더니, 제 옛날 장래 희망(응?)은 차의 디자이너가 되는 것 같았습니다. 확실히 그때, 차를 자주 그렸습니다. 모 메이커 회사에 디자인을 보냈던 적도 있습니다. 내부 설비 그림에는 각종의 미터가 빽빽하게 즐비했습니다. 남자의 마론(マロン)이네요. 콕피트에 올라타, 껑충 튀는 계기판을 보면서 완벽하게 기계를 조종한다. 그런 멋지인 자신을 이미지하면서 플레이 해보세요. - Jimmy Weckl|| Cockpit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