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목차] [[파일:attachment/DP-28/dp.jpg|width=500]] 데그챠료프 DP-28 [[파일:attachment/DP-28/dp2.jpg|width=500]] 데그챠료프 DPM [[파일:attachment/DP-28/d.jpg|width=500]] RP-46(1946년에 만들어졌으며 탄띠를 물려 사용했다) [[파일:attachment/DP-28/Example.jpg]] DP-28 경기관총을 맨 아프가니스탄 무자헤딘 반군. Пулемёт Дегтярёвa Пехотный(Пулемёт ДП) Pulemyot Degtyaryova Pekhotny 풀리묫 데그챠료바 페호트늬 (데그챠료프 보병기관총) == 제원 == || 구경 || 7.62×54mmR || || 무게 || 9.12kg || || 전장 || 1,270mm || || 총열 길이 || 604mm || || 작동방식 || 가스 작동식 || || 발사속도 || 분당 550발 || || 유효 사거리 || 800m || || 급탄 || 47발 쟁반 탄창 || RP-46 제원 || 사용탄약: 7.62x54Rmm 자체 무게 : 13kg 전투 중량 : 21.3kg (실탄 200발/1 박스) 전체 길이 : 1,272 mm 총열 길이 : 605 mm 급탄 방법 : 벨트(belts)공급식-탄띠 당 100~250발. 47발 쟁반탄창도 사용가능 발사 속도 : 분당 600발 총구 속도 : 840m/분 유효사거리 : 800m || == 개요 == [youtube(ZGDJk0_6pUE, width=100%)] 1927년 바실리 알렉세예비치 데그챠료프(Василий Алексеевич Дегтярёв)[* 1879~1949. 국내에서는 데그챠료프가 데그차례프로 알려져 있는데, 러시아어 ё는 /요/로 발음하지만 한국에 알려질 때 점 두 개가 누락되어 e로 인식된 듯하다. --깊이 들어가면 러시아어 발음규칙 때문에 직찌료프에 가깝게 되는데 그건 생략한다--]가 설계한 구 [[소련]]의 [[경기관총]]. [[독소전쟁]] 당시 소련군이 사용했으며, 이후 [[6.25 전쟁]], [[베트남 전쟁]] 등에서도 사용되었다. 일명 [[데그챠레프]]. == 상세 == [[맥심 기관총]] 대신 사용할 분대지원화기 도입을 위해 개발되었다. 개발 후 바로 다음해인 1928년도부터 제식 채용되어서 1960년 [[PKM]] 기관총이 개발될 때까지 사용되었다. [youtube(z5YOplyK2fM, width=100%)] DP-28의 분해조립 영상 특징으로는 [[루이스 경기관총]]과도 비슷해 보이는 47발들이 원반형 [[탄창]]을 사용하며[* 그러나 원리상으로는 단순한 막대형 탄창의 길이를 늘려놓은 것에 가깝다. 태엽 모양의 스프링이 탄을 밀어준다. [[https://www.youtube.com/watch?v=OiC17BsBD7Q|참조]] ][* 탄창의 모양 때문에 DP-28을 Dinner Plate(저녁상)이라고 부르는 사람도 있다.], '''무식한 [[인민]]이 쉽게 다룰 수 있는 기관총'''이 개발 컨셉이었기 때문에 부품수가 무지막지하게 적다(...). 통칭 기관총계의 [[M3 그리스 건]]. 덕분에 총의 내구도는 [[AK]] 수준이었지만, 유감스럽게도 탄창만큼은 그리 튼튼하지 않았다. 잘 찌그러졌다고.[* 사실 탄창자체가 예전부터 총기부품들 중에서 가장 고장나기 쉬운 민감한 부품으로 유명하다. 레지스탕스가 사제 총기를 제작할 때 가장 문제가 된 부분이 바로 총열과 탄창인데 총열이 만들기가 어렵다면 탄창은 만들기는 쉬울지 몰라도 고장나기 쉽다는 것이다.] 왠지 모르게 총 자체의 내구도만큼이나 생명력 또한 꽤 질긴 총이다. [[RPD]] 기관총[* 이 기관총 역시 DP-28의 설계자인 데그챠료프가 설계한 총이다. 그래서 내부 구조도 거의 동일하다. 개발자가 같은 것도 이유이지만, 군대 입장에서는 병사 재교육에 들어가는 시간이 절약되고 부품 수급도 쉬우니 다분히 노린 경향이 있다. 후술할 [[AK-47]]과 [[RPK]], [[PK]] 등도 같은 이유로 설계가 거기서 거기 수준으로 비슷하다.]은 바로 이 총의 탄창 부분의 취약점을 보강하고 총기 자체를 현대화시려는 목적으로 개발된 총기였다. 원래대로라면 RPD가 나오면서 DP-28은 자연스럽게 퇴역할 운명이었으나, RPD의 성능은 그다지 만족스럽지 못하였고 이 때문에 DP-28과 RPD는 같이 쓰이게 되었다. 결국 [[미하일 칼라시니코프]]가 [[AK-47]]을 베이스로 설계한 [[RPK]]가 나오면서 일단 [[RPD]]는 퇴출되었으나, DP-28은 중기관총으로서 명줄을 계속 연장하고 있었다. 최후엔 60년대 후반 RPK와 마찬가지로 AK-47을 기반으로 설계된 [[PKM]] 중기관총이 나오면서 DP-28도 결국 퇴역 절차를 밟게 된다. ~~결국 승리의 칼라시니코프~~ 하지만 소련군이 쓰고 남은 것들을 라이센스와 함께 위성국가와 제3세계들에게 마구잡이로 뿌리다보니 아직도 여기저기서 많이 보인다. 상기한대로 단순해서 생산도 쉽고 사용도 쉽다보니 제3세계에서는 아직도 애용 중. [[리비아]] 내전때 시민군이 사용하는 모습이 목격되기도 했다. 정규군급에서 사용하는 나라는 적은 편이지만, [[북한|북쪽의 어느 노인학대국가]]는 이걸 아직도 현역으로 자랑스럽게[* [[김정은]] 체제 출범 이후 체제선전영상에 당당히 등장했다. 최신 A급 장비만 보여야 할 영상에 이런 고전 기관총 사격훈련 장면이 당당히 등장하는 데다가, 그 선전용 영상에 출연할 터이면 제일 쓸만한 물건을 추린 것이 분명한데도 불구하고 기능고장을 일으켜서 덜걱거리는 모습을... 많은 밀덕들이 비참한 북한의 실상에 실소를 금치 못했다. ~~이 정도면 노인학대를 넘어서 고인능욕 급이다~~ 자세한 건 [[조선인민군/열악한 현실]] 항목을 참고할 것.] 굴리고 있다. 바리에이션이 꽤 다양하다. * DPM : 이름 끝에 M 이 붙은 총기들이 다 그렇듯 현대화한 버전이다. 양각대 변경, 권총 손잡이 추가 등의 변경이 있었다. * DA : 항공기 탑재용으로 만든 버전. * DT : 기갑 전투 차량 탑재용으로 만든 버전으로 DT-29로도 알려져 있다. * DTM : 1944년부터 생산된 현대화 개수형 버전이다. * RP-46 : 기존의 원반 탄창이 아닌 탄띠 급탄식으로 개조한 물건. RPD가 개발되고 DP-28이 퇴역...하려다 재활용되는 시점인 40년도 후반에 탄생한 물건. 소련의 우호국들에게 제공된 버전은 거의가 이 버전이다. 사실상 기존의 DPM에 탈착가능한 탄띠 급탄기구만 달아놓은 형식이라 탄띠 급탄기구를 해제하면 기존의 원반탄창도 사용이 가능하다. == 대중 매체 == 건담의 자쿠 머신건이 이 총 디자인을 따라한 것으로 보이지만 [[플래툰]]에 의하면 [[American-180]]이라는 22구경 기관단총이 원형이랜다. --위력을 보면 확실히 그렇다-- [[카르마 온라인]]에서 소련군 병기로 나온다. 이름은 '데그챠레프'로 나오며, 독일군의 [[MG34]]에 대응되는 기관총 컨셉이다. 성능은 전형적인 스탠더드한 기관총. [[PPSh-41]]과 PPSh-43보다 우월한 공격력 덕분에 화력을 중시하는 유저들은 데그챠레프를 선택했다. [[레드 오케스트라 2]]에서도 등장한다. mg42 등장 이전에는 쏴도쏴도 총열이 안 닳아 왠만큼 쓰는 유저가 있었는데 총열 너프와 [[MG42]] 등장으로 그냥 폭삭 망해버려 소련군도 히어로 레벨에게 노획용으로 주는 [[MG34]]를 애용하는 기현상이 나타났다. (...) T-34와 유니버셜 건 캐리어엔 DT-29가 장착되어있다. T-34의 경우엔 절망적으로 작은 구멍을 통해 시야 확보를 하며 사격하여야하며 유니버셜 건 캐리어의 경우엔 시야가 탁 트여 사격하기엔 좋지만 사격각이 좁아서 활용은 어려운 편. [[히어로즈 앤 제너럴스]]에서 소련군의 유일한 경기관총으로 등장한다. 553rpm으로 독일의 [[MG34]]와 동급의 연사력을 가지고 있는데다, 데미지도 살짝 높아 준수한 성능을 보여준다. 명중률도 연사력도 적절해 인민들에게 여러모로 사랑받고 있는 경기관총이라고 할 수 있다. [[레인보우 식스 시즈]]에서 스페츠나츠의 타찬카가 운용한다. 현대의 특수부대가 나온다는 게임 특성상 다소 뜬금없이 등장하는 구시대적 무기(...)이나. 이는 타찬카의 이미 실전에서 충분히 검증받은 구식 무기를 선호한다는 성향 때문이라는듯.--사실 다 구라고 그냥 옛날 무기 덕후...-- [[콜 오브 듀티: 유나이티드 오펜시브]]에서 마지막 미션때 등장한다. 성능이나 타격감은 별로이다. 콜 오브 듀티 : 유나이티드 오펜시브 답게 경기관총이여서 거치식이다. ( 마지막 미션이 어려울때 이거 들고 기차 밑에서 독일군을 학살할 수 있다...) == 둘러보기 == [include(틀:2차 세계대전/소련 보병장비)] [include(틀:2차 세계대전/핀란드 보병장비)] [include(틀:2차 세계대전/중국 보병장비)] [include(틀:2차 세계대전/폴란드 보병장비)] [include(틀:냉전/소련 보병장비)] [include(틀:한국전/북한 보병장비)] [include(틀:베트남전/월맹 보병장비)] [include(틀:현대전/북한 보병장비)] [include(틀:보병장비 둘러보기)] [[분류:기관총]][[분류:보병 무기/세계대전]] DP-28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