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EARNiNE 이어나인 [목차] == 개요 == TSST에서 [[EARNiNE|이어나인]]이라는 [[이어폰]] 브랜드를 [[정식발매|론칭]], 론칭과 함께 EN1, EN2를 출시했다. [[2016년]] [[4월 1일]]에 공개된 EN1, EN2는 [[골든이어스]] 측정과 함께 대학로 이어폰샵에서 론칭쇼를 가지고 출시되었다. == 설명 == TSST라는 회사는 [[ODD]]를 만들던 그 [[Toshiba]]-[[삼성전자|Samsung]] [[기억장치|Storage]] [[기술|Technology]][* 현재는 삼성과 도시바 모두 TSST의 지분을 전량 매각한 상태로, 현재 TSST는 [[옵티스]]의 자회사가 되었다. ]가 맞다. [[대한민국|국내]] [[기업]]인 데다가 첫 출시 제품이 오버이어[* [[Shure|슈어]]의 이어폰들과 같이 귓바퀴 위로 선을 넘겨서 착용하는 제품], 거기에 나름 준수한 [[그래프]]를 갖고 출시된 제품 2개 덕분에 인지도를 금방 쌓게 되었고, 저렴한 가격대가 소비자들의 지갑을 여는데 큰 공헌을 한 덕분에, 출시 후 꽤나 오랫동안 화제가 되었다. EARNiNE의 EN1, EN2에는 TSST에서 자체 제작한 [[밸런스드 아마추어]] 드라이버가 탑재되어 있다. [[BA]]와 ODD가 기술적으로 유사하다는 점, 그리고 ODD보다 BA 제작이 더 쉽다는 점을 들어 밸런스드 아마추어 드라이버를 제작하게 되었다고 한다. == 제품군 == === EN1 === EN1은 TSST가 [[하이파이|헤드파이]] 시장에서 유리한 입지를 갖게 해준 [[효자]] [[상품]]이다. 첫 출고가 기준 49,800원이라는 가격적인 이점과, [[웨스톤]] 사의 제품이나 [[슈어]] 사의 제품과 비슷한 오버이어 형태의 착용 방식과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는 유닛 디자인, 거기에 가격 대비 훌륭한 [[사운드]]는 출시 후 단 이틀만에 매진이라는 엄청난 기록을 세웠다. [* 일반적으로 타 회사의 기대작이 출시된다 하여도 거의 매진 되지 않는 이어폰 시장 특성 상 놀라운 사건이다.] [[소리]]에서 [[호불호]]가 갈리는데, 가장 결정적인 문제로 꼽는 부분은 바로 3, 6, 9 [[헤르츠|kHz]] 부근의 [[피크]]가 개개인의 취향이나 특성에 따라 거슬리는 경우도 있다는 평이다. 허나 이 문제를 포함해도 상당히 저렴한 가격과, [[싱글]] BA에서 상대적으로 넓은 재생 가능 대역폭이 수많은 [[오디오파일]]들의 지갑을 열도록 만들었다. [* [[신용카드]]에서 적용되는 것과 같은 다양한 할인 혜택 등을 이용하면 최대 3만원 대 까지 할인하여 구매할 수 있다! ] 내구성은 약하다는 평이 지배적이다. 주로 얇게 제작된 [[플라스틱]] [[하우징]]에 [[크랙]]이 나는 경우가 다수로, 이로 인해 하우징이 분리되기도 한다. EN1의 높은 판매량을 감안하더라도 발매 후 1개월 만에 내구성 부실로 인한 크랙 문제가 제기된 건 상당히 아쉬운 부분이다. === EN2 === EN2는 EN1과 함께 출시된 프리미엄 모델이다. EN1의 성능에 [[저음]]이 추가적으로 보강된 제품으로 생각하면 이해가 쉽다. 물론 저음은 거슬리지 않을 정도의 적당한 수준으로 추가되었기에 기본기는 확실한 제품이지만, EN1의 [[가성비]]로 인하여 인식이 많이 묻히게 된 제품이다. EN1에서 많이 거론된 3, 6, 9 kHz 부근의 피크가 2, 5, 7 kHz 부근으로 이동하고, 또한 응답 속도도 빨라졌기 때문에 고음이 일정 수준 정돈되었다는 평이다. 탈착 가능한 케이블과 메탈 재질[* Stainless Steel 재질이 적용되었다.]의 하우징은 꽤나 매력적인 특징이다. 그러나, 189,000원 이라는 [[대체재]]가 굉장히 많은 가격으로 출시되었기에 EN1에 비해 인기가 떨어지는 편이다. [[분류:헤드폰]] EARNiNE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