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http://media.defenseindustrydaily.com/images/GEAR_ECWCS-III_Cold_Weather_All-7-Layers_lg.jpg?width=600 {{{#!html <object width="640" height="385"><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0a5ZChRJ6r0?fs=1&hl=ko_KR"></param><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param><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param><embed src="http://www.youtube.com/v/0a5ZChRJ6r0?fs=1&hl=ko_KR"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640" height="385"></embed></object> }}} 소개영상. Extended Cold Weather Clothing System. [[미군]]의 날씨별 의류 시스템. 이전에는 [[CWCS]](Cold-Wet Clothing System)라는 영하 10도까지의 의류나 [[CDCS]](Cold-Dry Clothing System)라는 영하 51도까지의 동계 의류를 썼다. 1980년대 중반에 개발되었다. 전세계적으로 활동하는 미군을 위해 개발되었다. 흔하게 GEN으로 요약된 택이 붙어있고, 이건 세대를 뜻한다. 현재 3세대까지 개발되어 있다. [[파카]]와 [[바지]], 플리스 자켓 등 12종류의 의류 구성에 개인의류를 날씨 및 온도에 따라 지역별 레벨별로 나누어 놓았다. 온도별 단계를 정해놓고 매뉴얼대로 온도에 맞추어 입으면 된다.--라고 하지만 야전에서는 그런 온도별 복장착용 지침 교육이 제대로 되지않아 그냥 껴입고 싶은대로 껴입는중. 누가 군인 아니랄까봐...-- 2세대부터 [[폴라텍]] 제품을 채용하고 있으며 의류를 총 5종으로 나누었다. [[아프가니스탄]]과 [[보스니아]] 주둔지로 확장해 가는 과정에서 [[노르웨이]]지역까지, 즉 전세계에 영향을 끼치는 미군 환경에 맞추고 있다. 1세대는 22개로 복잡하였으나 점차 수를 줄여 3세대는 옷이 총 12개로 줄였고, 디자인이 진보했다는 평을 받았다. [[주한미군]]으로 배속되는 경우 한반도의 동절기 때문인지 일괄적으로 ECWCS를 보급받는다. 훈련소 및 후반기 훈련에서 초도보급 받는 물품이 아니기에 동절기에 한국으로 온 병사들의 경우 ECWCS를 보급받기 전까지 추위에 떨어야하는 경우가 가끔 있다..[* 초도보급으로 받는 [[야전상의]]나 신형 [[고어텍스]] 재킷이 있기는 하지만 부대에 따라 착용을 금지하는 경우가 잦다.] 부대 및 지휘관에 따라 착용가능한 피복 종류를 제한하는 경우가 잦으며 특히 사진 최우측의 파카의 경우에는 야전이 아닌 이상 그 착용을 금지하는 경우가 많다. 사실 미군들도 마시멜로라고 부르면서 썩 좋아하지는 않는다(...) [[카투사]] 요원들은 과거엔 미군들처럼 자대 배치후 장구류(TA-50) 보급과 함께 일괄적으로 지급받았으나 2009년 말부터 KTA 입소 때 일체 피복류와 함께 지급받는 것으로 바뀌었다. 그리고 당연히 ECWCS는 각종 장구류들처럼 전역시 필히 반납해야하는 물품이기에 군생활 가운데 많은 애로사항을 빚게끔 하기도 한다. 군 전역시 밖으로 가지고 나올수 있는 물품은 ECWCS 레벨 1, 2 및 군복만 해당된다. ECWCS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