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문서 : [[F-22]], [[카토 메구미|존재감 없는 주인공]] http://pds26.egloos.com/pds/201602/18/60/f0205060_56c4f7a325575.jpg '''F-22'''의 스텔스 능력에 대해 서술한 항목. [목차] == 스텔스란? == 더 많이 알고 싶다면 [[스텔스]] 항목 참조. VLO(Very low observablility:초피탐지성)이라고도 불린다. 현대 항공기가 스텔스를 하고 싶다면 신경 써야할 부분은 크게 7가지이다. 1. [[레이더 반사 면적]](Rader cross section) - 레이더에 얼마나 포착되는가. 2. [[적외선/열 형상]](Infrared/Heat Signature) - 열 탐지기에 얼마나 포착되는가. 3. [[배연가스]](Smoke emission) - 기체 전반에서 가스를 얼마나 방출하는가. 4. [[음향]](Acoustic) - 얼마나 큰 소음을 내는가. 5. [[육안 식별]](Visual appearance) - 육안으로 얼마나 눈에 잘 띄는가. 6. [[비행운]](Coutrail) - 비행중 어느 정도의 수증기를 만드는가. 7. [[항공전자]](Avionics) - 항공전자 장비의 성능이 어느 정도인가. 즉 레이더, IR(적외선), 가시(Visual), 소음(Noise) 등의 피탐지를 위해 외부형상(OML) 설계와 레이더 전파흡수소재(RAM)을 적용하여 전투 생존율(Combat suvivability)와 공중 우세 및 전투 효과를 높이는 개념이라고 볼 수 있겠다. 많은 밀덕들이 RCS만 보고 스텔스성을 판단하고 있지만 실제적으론 위에서 서술한 저 7가지를 통합적으로 확인해야한다. F-22A는 3세대 스텔스기로, 3S를 달성한 최초의 기체이다. 3S는 Sensor fusion/Stealth/Speed를 의미하며 저 3가지가 유기적으로 조합된 기체가 바로 진정한 스텔스기라고 할 수 있겠다. 1세대인 SR-71은 Sensor fusion/all-Stealth와 2세대인 F-117에서는 Sensor fusion 분야를 만족시키지 못하였기 때문에 3세대가 되지 못한다. 현재 개발되는 스텔스기들은 전부 3세대 스텔스기로 취급. [[F-22]]A가 항전장비 없이 [[스텔스]] 성능을 유지할 수 있는 주파수 대역(Frequency band)는 W, V, K-ka, X-ku, X, C(NATO 명칭 G), C(NATO 명칭 H), S(NATO 명칭 F), S(NATO 명칭 E)이다. L 대역 같은경우 탐지는 되지만 ESM를 통해 교란 및 회피를 할 수 있다. UHF/VHF에는 탐지. == F-22 RCS == http://img.bemil.chosun.com/nbrd/files/BEMIL081/upload/2005/05/RCS.jpg http://blogthumb2.naver.net/20131003_210/tank0104_138076348103593g0x_JPEG/5-hhj666.jpg?type=w2 F-22의 레이더 반사면적은 흔히 알려진것이 0.001m^2이며 실제 F-22의 RCS와 거의 유사할 것으로 추측된다. 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방정식과 데이터 베이스 분석을 통해 추측한 값이지 절대 정확한 값이 아님을 명시하자. RCS를 줄이기 위해서는 [[스텔스]] 항목에서도 나와있지만 형상 설계를 할 때 기체 외부 형상을 사실상 전부 각도를 일정하게 해야한다. http://2.bp.blogspot.com/-h32ZDh90B9M/T8XEkIXPIhI/AAAAAAAAAVk/0SYz-eDJISw/s1600/Planform.jpg 이런식으로 말이다. F-22A는 RCS 감소를 위해 YF-22 대비 주익의 면적은 같은 반면 익폭이 커졌고, 평면형도 다이아몬드 평면형으로 변경되었다. 주익의 평면형은 [[테이퍼]]비 0.169이고, 앞전 후퇴각 42도, 익단부 42도, 뒷전 전진각 17도, 하반각 3.25도로 각도상으로 동일하게 설계되었으며 주익과 오버랩이 되도록 배치한 대형 수평미익과 28도로 기울어진 [[볼록렌즈]]형 수직미익은 기동성과 RCS감소를 위해 [[델타]]형으로 설계되었다. 사실 형상 설계에 관해 F-22는 딱히 엄청나게 뛰어나다고 보긴 힘들다. 전연과 후연, 수직 미익과 수평 미익의 각도를 통일하고 S-duct Intake와 경사 수직 미익, 그리고 내부 무장창을 채택하는건 최근 등장하는 스텔스기들은 전부 하고 있으며 [[T-50]] PAK-PA같은 경우 오히려 더 진일보한 All-moving Fin을 장착하고 있어 눈에 띌 만한 장점을 찾아보기 어렵다. 그래도 장점이 있다면 기동성과 RCS를 감안하여 기체를 다이아몬드 평면형(Planform)으로 만들었다는 점이다. 제트 기관을 사용하는 전술기들은 기본적으로 항공 역학적 설계가 기동성을 위해 불완전하게 설계된다. 이것을 발달한 [[FBW]]와 기체 안정화 시스템을 통해 커버하는 것. F-22A는 다이아몬드 평면형으로 기체를 제작한 덕분에 항공 역학적으로 전 기체들보다 더 안정화되며 그 미친듯한 추중비로 엄청난 기동성을 뽑아내면서도 RCS가 매우 낮다. 그리고 날개 동체 혼합(BWB: Blended wing body) 설계 방식을 채택하여 기체 형상 조직에서 불필요한 부분을 배제하여 RCS를 최적화시켰다. [[http://i.imgur.com/MtyOk.jpg]] 위의 RCS polar chart에서도 볼 수 있지만[* RCS비교표가 아님.] F-22A는 전면, 측면, 후면에서 10GHz X-band 기준으로 [[F-35]]나 [[T-50]] PAK-PA에 비해 좀 더 작으면서 각진 주파수를 형성하고 있다. 특히나 엔진이 있는 후면같은 경우 2차원 가변식 오각형 플랩을 채택한 F-22A가 압도적으로 형상화가 잘 되어있다. F-22A는 전 방위 스텔스기이고, 전면에 집중한 F-35나 T-50에 비해 우월한 RCS 비를 보여준다고 할 수 있겠다.[* 실제로 '''수호이사'''가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T-50의 전면 스텔스는 0.29로 높은 편이다. 물론 RCS비만 가지고 서둘러 판단하는건 금물.] 그 외에는 오히려 형상 설계 기술론 DSI Intake나 더 평면화된 기체 형상을 채택한 F-35가 더 우세(...) 그렇다 해도 RCS에는 형상 설계만 영향을 미치는 것이 아니다. 동체 소재의 구성도 RCS의 중요한 요소라고 볼 수 있는데, F-22A는 [[열가소성]] 복합 소재와 [[열경화성]] 복합 소재를 적절한 비로 활용한 덕분에 파장 반사율이 내려갔다고 한다. 6-4 티타늄과 6-22-22 티타늄도 반사율에 영향을 미친다. 물론 최근 나오는 스텔스기들에 '''적용된 기술'''이 F-22A와 별반 크게 다를 바 없다는거지 실제 형상면으론 F-22A가 더 우월하다. 당장 [[J-20]]은 처음 만들어보는 제대로된 전투기라 소형화도 안된 기술까지 넣으면서 기체 크기가 엄청 커져버렸고, [[T-50]]은 전면부 기수 사진을 자세히 봐보면 알겠지만 현재 러시아의 소형화 기술과 생산 공법을 잘 보여주는 단면이다. 노출된 장비들이 상당히 많을 뿐만 아니라 기본적인 연결부 처리도 잘 안되어있다.[* 다만 이 부분은 양산형이 아니라는 점 명시.] === F-22 RAM === https://i.kinja-img.com/gawker-media/image/upload/e3nmlyndrlrizdunzhcz.jpg RCS 감소에는 최적화된 형상 설계뿐만 있는게 아니라고 전술한 바와 같이 전파흡수소재(RAM) 역시 큰 영향을 미친다. == 적외선 피탐 == == 항공전자 == 이 문서는 추가 예정입니다. F-22/스텔스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