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http://stonesondecca.com/3C%20London%20basic/Bag_ffrr_brown.JPG ~~커다란 귀 그림에 의식하지 말자!~~ 1970년대 엘피 속지. http://3.bp.blogspot.com/_-zzoNXYZydo/SYYABjacGOI/AAAAAAAAABk/MzVl8htzd0s/s320/Decca_LXT_2512.jpg ~~크고 아름다운 귀는~~오른쪽 하단에서 볼 수 있다. LXT 2512 자켓에서. Full Frequency Range Recording(MONO) Full Frequency Sterophonic Sound(STERO/이하[[ffss]])[* 이 기술은 스테레오 녹음에서 사용하였다. 실제 FFRR하고는 기술적인 면에서 다른 게 많다] FFRR을 압축한 말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인간이 들을 수 있는 모든 주파수(가청주파수)를 들을 수 있는 레코딩을 의미한다. 이 기술 이전에는 가청주파수만큼의 넓은 주파수 범위을 녹음하지 못했다고 한다. [[데카]]의 기술진들은 2차 세계대전 당시에 일한 공학도가 많았는데, 이들 중에는 잠수함이 심해에 어떤 물체가 있는지를 알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기도 하였다. 전쟁이 끝난 후 데카 개발자들은 ~~할짓이 없어서~~이 기술을 음악 녹음하는데에 접목시켰고, 그 결과로 나온게 바로 이것. 이 기술이 나오자마자 엄청난 호평을 받았는데, 그 이유는 동시대에 발매된 음반들 중에서 음질이 아주 좋았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모든 녹음에 호평이 있지는 않았다. 대표적인 흑역사로는 푸르트벵글러의 브람스 교향곡 녹음. 녹음 당시에 푸르트벵글러가 마이크를 보고서 질겁을 했고~~마이크포비아~~, 결국 푸르트벵글러는 녹음하는 동안에 자기 앞에서 마이크를 치어달라는 요청하고 말았다. 이로 인해 녹음이 엉망진창으로 되고 말았고, 결국 음질이 개판 오분전인 녹음이 탄생! 그 당시의 비평가들은 이 엉망인 음질로 녹음된 연주에 놀랐다고 한다. [* 이로 인해 데카는 오랫동안 이 녹음을 재발매하지 않았고, 결국 해적 레이블이 발매하는 시디나, 오래전에 발매한 엘피로 한동안 감상할수 밖에 없었다. 물론 현재도 마찬가지.] 하여간 이 기술로 인해 데카사는 SP시대의 마이너 레이블[* 다른 회사의 녹음을 라이센스 발매하는 경우가 많았다.]에서 메이저 레이블로 크게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삼을 수 있었다. 1950년대 중후반에는 시대의 발전으로 인해 음반사 전체적으로 스테레오 녹음에 대해 기술적 개발과 진보가 있었는데, 데카사에서는 FFRR의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FFSS라는 새로운 녹음 기술을 만들어내었다. 이 기술도 엘피 발매 직후[* 1958~1959년이니까, 시디가 아니라 엘피] 엄청난 호평을 받았다. 스테레오 녹음이 본격화된 1970~1980년대에도 런던[* 데카사의 미국지사]레이블에서 자주 FFRR로고를 사용하였는데, 그 이유는 불명... [각주] [[분류:유니버설 뮤직 그룹]] Ffrr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