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당신이 이 문서를 보고있다면 그것만큼 시간버리는 것은 없다. {{{#!wiki style="border:1px solid gray;border-top:5px solid crimson;padding:12px" {{{+5 경고.}}}[br][br]이 사용자는 중2병에 걸렸습니다.}}} == ? == '우리'는 없어. '우리'는 그저 세상에 남겨진 기억의 찌꺼기. '우리'는 세상에 흩뿌려진 조각들중 하나. '나'는 네가 싫어 '너'는 내가 좋아. '자신'이란 것은 사람이 무언가를 조작하기 위해 만든것 == ! == 너는 누구야? 나는 그냥 밖으로 나왔을뿐.... 너는....밖을 나가길 좋아하네? 너는 너가 누구인지 알아? 나는 내가 누구인지 알기 싫어. 언젠가는....아니야. 저기...너는 왜 그렇게까지 남들과 같이 있으려는거야? 숨....을..수..ㅣ...ㄹ..수....없..... 아무것도 기억나지 않아. 너는 누구야? 눈 앞이 가려져서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 난 이미 죽었어. == . == 니가 기억하는 그날 이후...내 마음은 공허해져서 살작 금이간 틈 사이로 모든걸 빨아들이기 시작했어... Frost917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