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G-suit (ANTI G-SUIT)'' http://file.agora.media.daum.net/pcp_download.php?fhandle=NElZbjVAZmlsZS5hZ29yYS5tZWRpYS5kYXVtLm5ldDovSzE2Mi84Lzg2OS5qcGc=&filename=%EC%95%88%ED%8B%B0%EC%A7%80%EC%8A%88%ED%8A%B83.jpg 비행 중에 급선회나 급상승 급하강 등 갑작스러운 [[중력변화]]에 대처하기 위하여 만들어진 옷. 비행복 위에 덧입는 옷으로 조종 중에 생길 수 있는 중력의 변화는 -2G~9G까지로 엄청나다. 저 정도의 중력변화를 G-suit 없이 견디면 바로 허벅지 등 몸의 여러 곳에 혈관이 다 터져버린다. 보통 비행 중에 대부분의 기동은 G가 발생하게 되며, 급강하 시에 보통 -G가 발생을 하는데 보통 -1G 이하로 발생이 된다. 그러나 인체 구조상 -G에 더 취약하다고 한다. 이러한 중력의 작용이 조종사에게 미치는 영향은, 강한 G를 받게 되면(대부분이 원심력) 몸속의 혈액이 다리 쪽으로 몰리게 된다.(보통 1초 이내로 발생) 그러면 [[G-LOC|뇌 속의 혈액량이 적어져 정신을 잃거나]] [[블랙아웃|시력저하가 생기게 된다.]][* [[남자의 자격]]에서 [[이윤석]]이 이러한 이유로 기절했었다.] 최악에는 추락까지 이어질 수 있는 상황이므로 이러한 조종사의 신체변화를, 외부적인 힘으로 혈액순환을 돕는 장비가 지-슈트이다. 재료는 [[미국]]의 [[듀폰]]사에서 특허로 만든 [[노맥스]], 혹은 [[아라미드 소재]]를 사용한다. 360도의 열에도 타거나 녹지 않는 소재로, 혈액이 하체에 몰려 하의 쪽에 모든 기능이 모여 있다. 정식의 명칭은 하의를 'ANTI G-SUIT'라고 하고 상의를 'CHEST G-SUIT'라고 한다. 하의는 5개의 공기주머니가 들어있고 상의는 3개의 공기주머니가 들어 있는 것이 일반적이나, 옛날에는 전신을 입어야 해서 많이 불편했다. 허벅지 부분의 노즐이 있다. 전투기로부터 보내지는 공기를 받을 수 있고 이 장비를 통해서 전투기의 위치변화에 따른 중력을 계산해서 적절한 양의 공기를 조절하여 [[조종사]]의 슈트에 보급한다. 이러한 원리로 배와 허벅지 종아리의 혈관이 터지는 것을 막는다. 재봉이 세로 형태로 되어있는데 그 이유는, 슈트가 접히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세로줄 재봉을 되어있다. [[형상기억합금]]의 시도도 있었지만 불필요한 무게를 줄이기 위하여 이러한 세로 재봉선을 선택, 끈 매듭으로 된 끈을 조이는 방식이다. 헬멧이 있는 이유는 혈액이 머리로 쏠리는 것을 막기 위하여 헬멧 안쪽에 즉 목덜미 부분에도 공기주머니가 있다. 그곳이 부풀어 오르면서 뇌와 연결되는 [[혈류]]를 차단하여 G의 상황을 극복하게 되어 있기 때문. 또한, 헬멧의 앞쪽에는 산소마스크가 있는데 이것은 강제산소공급의 기능을 한다. 상의는 주로 심장 부분의 압박을 위한 용도로 제작이 되어 있다. G-슈트는 통상 1,000회 정도의 비행이면 교체를 한다. 그리고 구멍이 난다든지 파손이 생기면 수리해서 쓰는 게 아니라 즉시 폐기처분이 된다. 매 비행 시마다 점검하게 되며, 정비사들이 손수 손세탁한다 한 벌에 100만 원이 넘고 생명과 직결돼있다. 우주 비행사도 이와 비슷한 원리의 G-suit를 착용하며 공기압 방식 외에 액체방식 등이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 3가지 타입이 나오는데 주로 중간사이즈(168~175cm)가 가장 많이 보급된다. G-suit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