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http://image.sports.livedoor.com/photo/6/e/6e66540681fb2bb6d35ad30bdc98db71-o.JPG || NPB 등록명 || G.G.사토(G.G.佐藤) || || 본명 || 사토 타카히코(佐藤隆彦) || || 생년월일 || [[1978년]] [[8월 9일]] || || 국적 || [[일본]][br]~~[[대한민국]]~~ || || 출신지 || [[치바]] 현 이치카와 시 || || 포지션 || [[외야수]], [[1루수]] || || 투타 || 우투우타 || || 체격 || 184cm, 98kg || || 프로입단 || 2003년 드래프트 7순위 || || 소속팀 ||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즈]](2004~2011) [br] 포르티투보 베이스볼 볼로냐(2012)[* 이탈리아 야구팀] [br] [[지바 롯데 마린스]](2013~2014) || |||||||||| '''[[지바 롯데 마린스]] 등번호 48번''' || || ||➡|| '''G.G 사토 (2013~2014)''' ||➡|| || [목차] == 소개 == ||[youtube(wGVSLtfNOUw)]|| ||[[https://www.youtube.com/watch?v=nHH7odXDYuQ|자막버전]] || ~~[[앙 기모띠|기...기기... 기모티이↑!!!]]~~ 전 [[일본프로야구]] 선수. ~~별칭은 고마워요~~ --낙구의 신-- G.G.사토는 등록명이고 본명은 佐藤隆彦(사토 타카히코). G.G.사토라는 등록명은 어릴 때부터 타고난 '''[[노안]]'''이라서(…) 친구들이 지은 노인네같다는 의미의 일본어 지지쿠사이(ジジくさい)라는 묘한 별명의 지지를 따서 GG로 지었다고 한다.~~태어날 때부터 [[루저]]~~ 그러니까 한국말로 GG사토를 번역하면 '''노인네 사토'''(…). ~~[[안승민|아, 안선생님]]?!~~ 이름 때문에 [[중국]]에서는 [[http://newkoman.mireene.com/tt/2033|좀 난감한 듯]] 싶다. ~~그래서 [[베이징 올림픽]]에서...?~~ 대학 졸업후 [[필라델피아 필리스]] 산하 싱글A팀에 입단했고 이 시기에 어깨가 좋다는 장점을 살려 [[포수]]로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그러다가 2003년 드래프트에 [[세이부 라이온즈]]에 지명되어 [[마이너리그]]에서 [[일본프로야구]]로 역수입된 최초의 선수. 이후 타격능력과 어깨는 괜찮았지만 수비가 [[병맛]]이라 주로 [[1루수]]로 출장하다가 외야수로 전향하여 활약했다. 올림픽에서 복귀한 후 다음 해인 2009년에 2할9푼1리에 25홈런 83타점을 올리면서 커리어하이를 찍었으나 이듬해인 2010년부터 갑자기 기량이 쇠퇴. 결국 2011시즌이 채 끝나지도 않은 10월 9일에 소속팀인 세이부로부터 시즌 후 방출 선고를 받았다. 일단 본인은 선수 생활을 계속하고 싶어했는데 이미 당시 나이가 한국 나이로 34살이라 받아주는 구단이 있을지 의문이었고, 결국 2011년 시즌 후 은퇴를 선언했다. ~~고마워요 GG사토~~ [[페이크다 이 병신들아|2012년 2월에 뜬금없이 이탈리아 리그 팀하고 계약했다는 뉴스가 들어왔다.]] 어쨌거나 본인으로서는 현역에 대한 미련을 못 버린 듯했다. [[http://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worldbaseball&ctg=news&mod=read&office_id=277&article_id=0002808976|#]] 그러나 결국 [[이탈리아]] 리그에서도 1년밖에 뛰지 못하고 해고당하여 정말로 은퇴할 듯했다. 하지만 은사인 [[이토 쓰토무]]가 감독으로 새로 선임된 [[치바 롯데 마린즈]]의 입단테스트에 합격하면서 2013 시즌부터 다시 [[일본프로야구]]에 복귀하였다. 그런데 복귀한 지 얼마 되지 않아 또 [[히 드랍 더 볼|볼을 빠뜨리는]] 플레이를 펼쳐서 보는 사람의 어이를 상실하게 했다.[[http://www.youtube.com/watch?v=QUnjXZIYv9c|영상]] 주로 1루수 백업이나 우타 대타요원으로 출장하고 있으며 여기서도 팬 서비스는 여전한 듯. 동료 선수들, 구단 스태프와 팬들을 데리고 [[AKB48]]의 [[恋するフォーチュンクッキー]]에 맞춰 군무를 추기도 했다. [[http://www.youtube.com/watch?v=xi0gmeSqJIE|영상]] 2014 시즌 후 [[치바 롯데 마린즈]]에서 방출됐다. 이후 현역 은퇴를 선언하였고 측량 회사의 매니저로 입사하였다. ~~파워블로거~~[[박동희(기자)|박동희]] 기자가 2013 시즌 초반 그의 이야기를 담은 칼럼을 남기기도 했다. 궁금한 사람들은 한 번 읽어볼 것.[[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worldbaseball&ctg=news&mod=read&office_id=295&article_id=0000000955|#]] 은퇴한 [[신조 츠요시]]나 미국으로 간 [[이가와 케이]]와 함께, '기인'으로 불릴 만한 독특한 캐릭터를 가지고 있다. 대표적으로 '[[북두의 권]]'의 주인공인 [[켄시로]]빠. 키와 몸무게를 최대한 켄시로와 가깝게 맞추려고 하고 있으며[* 실제 키가 184cm이며(켄시로와 '''1cm'''차이) 몸무게는 98kg('''2kg'''차이)이라고 한다. 이정도면 진성 켄시로빠 인증.] 말투도 켄시로를 따라하고 있다고 하였다. ~~근데 얼굴은 안 따라하나?~~ 참고로, 타석에 들어설 때의 테마곡은 [[소녀시대(아이돌)|소녀시대]]의 [[Gee]]. 자신의 이름 탓에 이 곡으로 정했다고(…) 이외에도 그와 관련된 행동이나 명언이 아래의 항목에 별도로 첨부되어 있으니 참고하도록 하자. == [[베이징 올림픽 야구]]에서의 ~~활약~~유명세 == [[파일:/image/109/2008/08/22/200808221539271101_1.jpg]] >'''"~~아아아아악!!! 노쳐쓰요!!! 노쳐쓰요!!!~~GG사또 고마워요", "고마워요 사또"''' - [[허구연]] 해설위원 ~~[[히 드랍 더 볼|He Dropped the Ball!!!!]]~~ ~~명예 한국인이라 카더라~~ >'''"좌중간! 좌익수 갑니다! 잡습니다! 잡습니다! 아! 아...아...사토가 떨어뜨립니다! G.G. 사토가 공을 떨어뜨렸습니다! 또 1점을 내줍니다!"''' - 경기 당시 일본 중계석 캐스터의 탄식(...).[* 이걸 보고 옆의 해설자는 "이 1점은 크네요..."라고 덧붙였다. [[http://www.mgoon.com/ch/maru0163/v/1660984|당시 일본 해설 영상. 6분 16초부터.]]] 국내팬들에게는 색다른 의미로 유명하다. 그 이름을 널리 떨치게 된 계기는 바로 [[베이징 올림픽 야구]] 4강전에서 보여준 [[고영민]]의 뜬공을 놓치는 환상의 적시타급 에러[* 이거 말고도 4회 이용규 안타를 제대로 처리하지 못하며 이날에만 2개의 실책을 보여줬다.](…).~~게다가 이름도 [[GG|항복]]을 뜻하지 않는가~~ 이 실책으로 점수가 4:2에서 5:2로 벌어지게 된다. 아마추어도 잡을 법한 평범한 외야 플라이를 글러브에서 빠뜨리는 [[히 드랍 더 볼|유쾌한 플레이]]로 [[한국]]팀 전매특허인 [[8회의 기적]]에 크게 공헌하면서 '''고마워요 사토'''라는 [[허구연]] 해설위원의 찬사를 받았고[* 이후 미국과의 동메달 결정전에서 3회말 또다시 에러를 시전, 미국의 3점 동점홈런을 부르는 단서를 제공했고 결과는 일본이 미국에게 스코어 4:8패로 패했다.], [[이승엽]]에게 홈런을 맞고 전주 이씨(…)의 칭호를 받은 [[이와세 히토키]]와 더불어 한국팀 병역 브로커에 당당하게 한 자리를 차지했다. 당시 스케줄상 일본팀은 계속 야간 경기만 하다가 갑자기 주간 경기를 가지게 되어서 적응이 안 되어 있었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그걸 감안해도 너무나 엄청난 ~~배려~~에러였다[* 전년 우익수로 실책이 0였던 선수를 굳이 좌익수로 기용한 [[호시노 센이치]]에 대한 비난 여론도 많았다. 굳이 이걸 들지 않아도 베이징 올림픽에서 호시노의 수비 기용에는 문제가 많았다. 유격수만 너무 많이 데리고 온 점~~그리고 5년후 [[류중일|한국의 어떤 국가대표 감독]]이 대표팀에 1루수 3명 유격수 3명을 데려가는 기행을 저지른다~~부터 시작해서 준수한 유틸리티 플레이어인 주니치의 모리노 마사히코를 지명타자로 기용하는 기행아닌 기행까지 보여줬다.]. 예능에서 그가 나와 한 말에 따르면 처음에는 올림픽 대회가 아마추어 수준인줄 알고 별로 긴장하지 않았는데 막상 가서보니 엄청난 선수들이 포진해있고[* 미국은 마이너리거 + 대학선발의 혼성이었고, 캐나다 역시 마이너리거가 주축이었으며, 쿠바는 아마야구 최강이란 명성을 날리고 있었던데다가 한국과 대만은 자국의 프로선수들을 총출동 시켰다.] 일본팀 톱 선수들이 긴장하는 모습을 보고 자기 자신도 갑자기 긴장감이 생겨서 저런 플레이를 했다고 밝혔다 결국 소속팀으로 복귀해서 심리치료까지 받아야 했다고 한다. 베이징 올림픽 이후 일본(특히 [[2ch]]이나 [[니코동]])에서는 볼을 [[히 드랍 더 볼|빠뜨리는]] 플레이를 펼친 선수에게 G.G+선수 이름을 붙이고 놀려먹는 소재로 이용되기도 했다. 참 잊을 수 없는 플레이를 펼친 대가라고 해야 할런지…. ~~ 한국으로 치면 알티동궈, 벤동궈, 프주영 뭐 이런정도 ~~ ~~그리고 그의 주옥같은 플레이는 옆나라 한국의 스포츠 채널에서 매년 수십번씩 상영됨은 물론, [[답이 없는 한화의 수비|많은 선수들이 따라하고 있다고 한다]](...)~~ 사토는 이 [[히 드랍 더 볼]]을 [[TV 아사히]]의 [[반면교사]] 컨셉 인기 예능프로인 <시쿠지리 선생>에서 자학네타로 써먹었다. 그것도 방송에 일본대표 유니폼을 입고(...). == 그의 행동, 명언 == * 마이너리그 시즌 오프 때 일본으로 귀국하면서 돈이 궁해 당시 같이 귀국하던 쟈니즈 사무소 소속 연예인의 보디가드 아르바이트를 했다. * 옷가게에서 우연히 후지와라 노리카와 알렉스 카브레라를 상점에서 마주치게 되었는데, 후지와라 노리카에게는 눈길도 주지 않고 바로 카브레라에게 달려갔다고. 혹시 변태가 아닌가 하는 오해를 샀다고 한다. * 2006년의 캐치프레이즈는 "슬림하게 땅!" * 2007년의 캐치프레이즈는 "사랑의 파동포 GG 사토!" * 세이부 라이온즈 입단 후 첫 캠프에서 "死すら生ぬるい、死あるのみ(죽음조차 부족하다. 죽음이 있을 뿐)"라는 말을 남겼는데 이는 [[북두의 권]]의 [[켄시로]]의 대사이다. ~~진성 오덕~~ * 처음으로 4번 타순에 놓인 2007년 7월 12일~13일 이틀간의 시합을 끝낸 뒤 다음과 같이 말함. "4番は強いて言えば、付き合っている彼女に初めて、あなたに出会ってよかったといわれたようなもの。責任感が芽ばえたということです(4번에 대해서 굳이 말한다면, 사귀는 여자에게 처음으로 당신이랑 사귀어서 정말 다행이야라는 말을 들을 정도로 책임감이 싹튼다고 할 수 있는 거죠)" 하지만, 다음 날 4번은 카브레라로 교체되었다. * 2007년 8월 30일, 한달 만에 4번으로 복귀해서 1루 방향의 내야안타를 친 뒤에 한 말 "奇跡、奇跡という言葉は起こすためにある(기적, 기적이라는 말은 일어나기 위해서 있다)!" * 2008년 5월 5일 홈런을 친 뒤 어린이날을 기념해 다음과 같이 말함. "子供たちよ、夢を現実に。ホームランに夢を乗せて(아이들아, 꿈을 현실로. 홈런에 꿈을 실어라)!" * 2008년 5월 22일 12호 투런 홈런을 날린 뒤 스포츠지 기자가 올해는 타격 3관왕도 가능하지 않을까 하는 질문을 하자 다음과 같이 답변. "30歳を過ぎた独身女性に『結婚しないの?』と聞くのと同じぐらい、それはデリケートな質問です(30살 넘은 독신여성에게 '결혼 안해?'라고 물어보는 것과 같을 만큼이나 그건 예민한 질문입니다)。" * 2008년 7월 29일 베이징 올림픽 대표선수로 뽑힌 뒤 첫 홈런을 치고 나서 "体は北京へ行きますが、魂は西武ドームに置いていきます(몸은 북경으로 갑니다만, 혼은 세이부돔에 놓고 가겠습니다)" 라는 말을 남겼다. ~~그래서 그렇게 못했나?~~ ~~혼을 빼놓고 간 결과~~ * "一生忘れられないようなプレイをしてきます(평생 잊어버릴 수 없을 것 같은 플레이를 하고 오겠습니다)。" - [[2008 베이징 올림픽]] 직전 인터뷰에서. ~~그리고 결국 그 꿈을 이뤄냈다. [[허구연|GG사또 고마워요]]~~ * "もう読売の心は読み切っていました。読んでおいて良かった(벌써 요미우리의 마음은 읽어두었습니다. 읽어둬서 다행이었어요)。" 2008년 교류전에서 요미우리와의 시합을 앞두고 요미우리 신문을 15분 동안 정독한 뒤 시합에 들어가 홈런 2발을 치고 나서 한 말. * 2008년 5월 22일 야쿠르트와의 교류전 직전에 325cc짜리 야쿠르트를 먹고 홈런을 침. * 2008년 5월 12일 요코하마와의 교류전 직전에 요코하마 차이나타운의 슈마이를 먹은 뒤 홈런을 침. * 연애중이던 여성에게 "君は魔女だ。僕の心に魔法をかけた(너는 마녀다. 나의 마음에 마법을 걸었다)。"라고 말함. 하지만 그 여성은 "기분 나빠!"라고 말했다고 한다.--아스카??-- * 데이트 중 "あっ消防車だ!でも、決して二人の愛の火は消せやしない(앗! 소방차다! ~~[[소방차 게임|Boy♂]]~~ 하지만 결코 우리들의 사랑의 불을 끌 수는 없어)。"라고 말함. * 역시 데이트 중 "君は怪盗ルパンかい?僕の心すら盗むのかい(너는 괴도 루팡이냐? 내 마음마저 훔쳐가는 거냐)?" 라고 말함. G.G.사토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