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항목 : [[항공 병기/현대전]] http://futuretimeline.files.wordpress.com/2012/01/massive-ordnance-penetrator-mop-gbu-57ab.jpg --이란 핵시설 [[지금 만나러 갑니다]]--[* 실제로 최초 개발 목적엔 문제상황 발생시 이란의 지하 핵시설타격도 포함되어있다.] http://images.gizmag.com/inline/massive-ordnance-penetrator-mop-gbu-57ab-0.jpg http://i1.ytimg.com/vi/WlaIl9J14H4/mqdefault.jpg ~~어째 벙커버스터라면서 지표면에까지 폭발이..~~ [[http://www.zerohedge.com/sites/default/files/images/user5/imageroot/2015/03/GBU 57.png|옆에 사람의 크기에 주목하자..]] [목차] == 제원 == 무게 : 14t, 길이 : 6.2m, 직경 : 0.8m == 개요 == GBU-57 MOP은 [[미국]]의 [[보잉]]사가 만든 [[벙커버스터]]이다. MOP은 Massive Ordnance Penetrator의 약자이다. == 무식한 규모의 사이즈 == 벙커버스터로서의 목적에 충실해서 무식한 무게로 [[MOAB]]보다도 더 무겁다. MOAB쪽은 공중 폭발로 지상 목표물을 제압하는게 목적이고, 이쪽은 깊은 벙커 파쇄가 목적이다. 그래서인지 작약량은 2t 수준으로 크기에 비해선 적은 편.[* 절대 약하다는건 아니다. 작약량 100kg만 되도 어지간한 빌라를 무너뜨릴 수 있다.] 자체 무게는 무려 '''14t'''인데, 기존에 있던 최대의 벙커버스터는 2.2t의 GBU-28과 GBU-37이었다. 당연히 엄청난 크기와 무게로 어떤 벙커 버스터보다 강력하여[* '''핵 벙커버스터''' B61 Mod11은 제외. 이건 일단 핵무기인만큼 위력이 넘사벽이라...] '''철근 콘크리트 200feet(60.96m)'''를 관통 가능하다. ~~저걸로 고지라 피부도 뚫을수 있다~~ == 개발 목적 == 위에서 나온 강력한 파쇄력이 필요한 이유는 바로 [[이란]]과 [[북한]]의 지하 핵기지를 타격하기 위한 것이다. 물론 그런건 그냥 핵 벙커버스터로 날려 버려도 되지만 그건 [[밀덕|이 문서를 볼만한 사람]]이라면 충분히 알다시피 민간인 거주 지역에 적국제 화학탄이나 핵무기가 떨어져 민간인이 무더기로 죽었을 때나 주저없이 쓸 수 있는 수준의, 여러모로 리스크가 큰 방법이다. 어쨌거나 [[크고 아름다운]] 사이즈와 무게 덕분에 [[전략폭격기]]인 [[B-52]]나 [[B-2]]로 수송된다. B-2로도 최대 2발 탑재가능하다나.. '''[[김정은]]에게 보내는 미 공군의 선물'''이 될지도 모른다.[[흠좀무]]. 150m 깊이인 [[평양 지하철]]은 문제긴 하지만[* 콘크리트가 아닌 일반 표토는 이정도 깊이도 충분히 관통 가능하다.] 걱정 말자. 미군에겐 '''승리의 [[B61]] Mod11과 [[B83]]이 있다'''. --그걸 북에 꽂으면 우리나라 어쩌려고-- --1+1 으로 가는거죠-- 물론 전술핵 B61, B83을 핵전쟁 상황이 아닌데 적국 수도에 때려박기는 어렵다.--근데 [[김정은|돼지새끼]]는 [[은하 로켓|선빵]]을 치겠지-- [[분류:폭발물]][[분류:항공 병기/현대전]] GBU-57 MOP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