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include(틀:GN-X 시리즈)] '''GNX-803T GN-XIV''' [[파일:attachment/433px-GN-XIV.png]] 각각 일반기와 지휘관기이다. [목차] == 스펙, 장비 == 스펙 * 신장 : 19.0m * 본체중량 : 70.6 톤 * 엔진 : [[타우 드라이브]] * 탑승 : 1인 탑승, 콕핏은 허리에 위치 * 장갑 : [[E카본]], GN 콤포짓 아머 기본장비 * GN [[빔 사벨]] x 2 * GN 크로우 x 10 * GN 빔 라이플 * 숏 배럴 * 롱 배럴 * GN [[헤드 발칸]] x 2 * GN 웨이스트(허리) 발칸 x 2 사용가능 기술 * GN 필드 * [[트란잠]] 옵션장비 * GN 콘덴서(어깨 뒷 부분에 추가 장착가능) * GN 부스터(등 뒤에 장착) * GN 버스터소드(어깨에 장착) * GN 바인더(실드) x 2 (어깨에 장착) * GN 바주카 x 2 == 소개 == [[극장판 기동전사 건담 00]]에 등장하는 [[지구연방군]] 주력 [[양산기]]. {{{#!HTML<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tBjqUk-FP7s"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파일:attachment/706px-GN-XIV_Face.png|width=300]] 지구연방군의 전 주력기였던 [[GN-X III]]의 후속기이며 두부에 건담의 뿔과 유사한 모양의 안테나가 달리는 등 전반적으로 건담의 외형과 비슷해졌다. 이는 태양로 탑재기로서의 성능을 최대한 뽑아내기 위한 것.[* 본래 [[태양로]] 탑재 MS의 이상적인 설계 지향점은 [[건담 타입]]이었으나, [[리본즈 알마크]]가 솔레스탈 빙을 제거하기 위해 독단적으로 지구 측에 제공한 기체가 징크스 시리즈인지라 그 동안 의도적으로 건담과 최대한 안 닮게 만들어져서 100% 성능을 뽑아내지 못했다는 설정이 있다. 시즌2 이후 [[리본즈 알마크]]와 그를 따르는 [[이노베이드]]들의 음모가 저지당하면서, 극장판 시점에서는 굳이 건담 타입과의 연계성을 숨길 필요가 없어졌기에 이런 모습이 된 것이다.] 지휘관기는 일반기와 외관 차이가 없고 컬러링만 차이가 있으며 지휘관기는 검은색, 일반기는 녹색이다. [[지구연방군]]의 제식 채용기이며 [[이노베이드]]로부터 얻은 기술을 적극적으로 채용해 대폭적인 성능의 향상을 이끌어냈다. 또한 [[어로우즈]]로 인한 스캔들이 일었던 [[어헤드]]계의 기술도 포함하고 있으며 성능이 높아서 건담에 필적한다고 한다. 그리고 [[트란잠]]도 사용기능하다. 극장판 시점인 2314년에는 주력 양산기로 [[브레이브(기동전사 건담 00)|브레이브]]와 경쟁중이다. 하지만 극중에서는 주력 양산기로 이미 채택되어 대량으로 등장하는데 외전 00V에 나온 내용으로는 기존의 구형 GN-X 시리즈들을 개수해서 실전에 급히 투입시켰다고 한다. 브레이브는 테스트를 겸해 약 10기 정도만 생산된 상태이다. --가격이 아닌 성능만을 보면 브레이브가 압도적으로 강하다.-- 여기서 중요시해야할 것은 GN-X IV는 주력 '''양산기'''라는 것이다. 브레이브처럼 성능만을 추구하면 그에 걸맞게 가격도 올라가지만 충분한 수준의 좋은 성능을 갖고 있으면서 적절한 가격을 유지하고 기존에 보유한 징크스 시리즈와 생산, 운용면에서 많은 공통점이 있는 GN-X IV는 주력 양산기로는 대단히 이상적이라고 할 수 있다. 범용기이기 때문에 임무에 맞춰 각종 옵션 장비의 교체가 가능하며 이는 선행기였던 [[GN-X II]]에서 소드형과 캐논형의 장비교체가 가능했던 점을 계승한 것이다. [[파일:attachment/e0095400_4ef8501513811.jpg|width=500]] 빔 사벨의 경우 역대 징크스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허벅지-무릎 장갑 안에 내장하고 있다. [[파일:attachment/706px-GN-XIV_GN_Field.png|width=450]] 참고로 작중 네임드 파일럿인 [[패트릭 콜라사워]]의 기체는 바인더 2개에 라이플. [[파일:attachment/706px-GN-XIV_Heading_Out.png|width=450]] [[안드레이 스밀노프]]의 기체는 부스터와 라이플, 소드를 장비했다. MG로 프라화가 결정되지는 않았으나 참고출품 모델이 나왔다. == 스포일러 == [include(틀:스포일러)] [[파일:attachment/a0025092_4c96f8c3a9ef5.jpg|width=400]] [[파일:attachment/a0025092_4c96f8ba8e332.jpg|width=400]] [[파일:attachment/260px-ELS_GNX4_Front1.jpg]] GN-X IV ELS 타입의 전반적인 형태. 극 후반부부터는 GN-X IV의 데이터를 흡수한 ELS가 이 형태로 변해 모빌슈트와 싸워야하는 상황을 만든다.[* 사실 GN-X IV로만 변형하는 것은 아니고, '''순양함'''으로 변형하는가 하면 극장판 코믹스판에선 침식한 더블오 라이저의 데이터를 읽어 '''더블오 라이저나 [[가데라자]]로 변형하기도 한다.'''] 무장은 ELS의 특성상 팔 부분을 직접 변형시켜서 사용하는게 특징이다. 외관상의 차이점은 발을 아래로 쭉 펴고 있고 등의 태양로가 ELS처럼 길쭉하다. == [[코어 파이터]] 장착형 == [[파일:attachment/260px-CFLTGN-XVI.png]] [[파일:attachment/CF23414.png]] 기체에 장착된 코어 파이터. 정식명칭은 '''GNX-805T/CF GN-X IV Core Fighter Loaded Type'''. ELS와의 전투가 끝난 이후 우수한 파일럿의 상당한 손실에 대한 문제점을 인식[* 세컨드 시즌에서 가뎃사 등이 이미 코어 파이터를 채용하고 있던 것을 생각하면 상당히 늦은 결과], 코어 파이터 시스템을 장착한 GN-X IV 코어 파이터 장착형이 개발되었다. 그리고 차기 주력기종으로 GN-X V가 선정되었다. == 모형화 == [[파일:attachment/e0095400_4ef810ecb37da.jpg|width=500]] [[파일:attachment/e0095400_4ef8500e3a0cb.jpg|width=500]] [[2011년]] [[12월]]에 지휘관기 사양이 [[로봇혼]] '''혼웹 한정'''으로 출시, 가격은 4,410엔. 안드레이 전용기와 콜라사워 전용기 장비로 환장할수 있으며 다양한 부속장비를 환장해줄 수 있다. 전반적인 형태도 잘 나오긴 했는데...팬들은 '으아니 왜 혼웹 한정요'를 외치는 중이다. 2012년에는 녹색의 일반기 사양도 역시 혼웹으로 발매되었다.--반다이놈들은 알다가도 모르겠어.-- 2013년 초반에 발매된 트란잠 버전마저도 혼웹으로 발매되었다. ~~그냥 울자~~ 현재 더블오 팬들이 HG로 가장 발매를 염원하는 모빌슈트. 하지만 알다시피 더블오 라인이 중단되어서... 하루트와 사바냐의 최종결전 사양보다 GN-X IV를 원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기야 그럴만도 한 것이 GN-X IV만 발매되면 단순 바리에이션인 최종결전 사양을 제외한다면 HG 극장판 모빌슈트가 모두 발매되는 것이기 때문. 더군다나 극중에서 활약도 있고 디자인도 좋고 안드레이 스밀노프가 폼나는 최후를 보여준 모빌슈트이기 때문에 인기가 많다. MG 징크스4는 2010년에 참고 출품으로 나왔지만 6년이 지난 지금도 소식이 없다 == 각종 게임에서의 취급 == === [[SD건담 캡슐파이터 온라인]] === [[GN-X IV/캡슐파이터|항목 참고]] === [[SD건담 G제네레이션 OVER WORLD]] === [[어헤드]] 레벨 4에서 개발 가능하고, 계보상 직계기인 [[GN-X III]]에서는 개발이 되지 않는 개그성을 보여준다. [[건담 델타 카이]]가 원작 고증 문제로 [[델타 건담]]에서 직접 못 올라가고 [[델타플러스]]를 거쳐야 하는 것과는 반대 상황. 하지만 일단 징크스 계열인 어드밴스드 징크스 루트를 통해서 개발이 가능하기는 하니 걱정하지 말자. 간단하게 정리하면 '''강하다.''' 전체적으로 더블오, 특히 극장판이 버프를 받은 오버월드지만 GN-X IV는 양산기임에도 불구하고 웬만한 [[조연 건담]]급 무장과 스펙을 가지고 있다. 물론 [[브레이브]]에 비하면 스탯이 조금 밀리지만, 무기 구성이 특수격투인 GN버스터 소드, BEAM 사격인 GN빔 라이플, 실탄사격인 NGN바주카에 대 네임드용 필살무장인 트란잠까지 골고루 가지고 있는데다가 공격력도 높다. 여기에 실드와 GN필드까지 있어서 원호방어에도 안성맞춤. 그야말로 '내가 생각한 최강의 양산기'라는 말에 어울리는 기체이다. 참고로 [[ELS]] 버전이 [[코드 아메리아스|야리코미 네타바레 수집률 99%]]의 최종관문으로, D-EX 플레이 중에 등장하는 소형 ELS의 침식 공격에 GN-X IV를 맞춰서 복제된 기체[* 다른 기체로 침식공격을 맞으면 완전히 동일한 기체가 나오지만 유일하게 GN-X IV만 '''원작고증에 충실하게''' ELS 버전 기체가 나온다. 만약 D-EX 돌입 당시 키우고 있는 GN-X IV가 없다면 [[패트릭 콜라사워]]가 타고 있는 기체를 [[고기방패]]삼아 얻어맞아야 한다.]와 1회 이상 전투해야 도감에 등록이 된다. 그 이외에는 정상적인 루트로 입수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마지막으로 G제네레이션 양산기의 전통(?)에 따라서, 마스터/리더에 놓으면 GN 롱배럴 빔 라이플을 장비한 지휘관기가 나온다. === [[슈퍼로봇대전 UX]] === 숨겨진 기체로 안드레이기와 패트릭기를 아군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이 쪽에서도 원작고증에 충실하게 ELS 버전이 따로 적으로 등장한다. === [[제3차 슈퍼로봇대전 Z]] === [[시옥편]]에서는 안드레이와 패트릭이 타고 나온다. 패트릭은 고정참전이지만 안드레이는 스팟 참전. 다만 아쉬운 것은 '''안드레이의 능력치가 패트릭보다 좋다(...).''' 덤으로 브레이브와 마찬가지로 간단한 연출만 있을뿐 트란잠이 없어서 1.5군 이상으로 돌리기 애매하다. 잘 굴려봐야 2군 이하 수준(...). [[천옥편]] 1차 PV에서는 중형 [[ELS]]에게 침식당하는 전투씬이 나왔다. 본편에서는 그라함의 브레이브와 함께 초반부에 합류후 이후 쭉 Z-BLUE 에 남는다. 파일럿은 패트릭만 아군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안드레이는 시옥편과는 달리 스팟 참전도 없고 이벤트로만 나온다. 성능이나 연출은 딱 2군급 조연 모빌슈츠 수준이지만 중반부에 트란잠이 해금되므로 애정으로 커버해줄 수는 있는 정도. [[분류:비우주세기/모빌슈트]] GN-X IV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