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목차] GP-25 Kostyor 유탄발사기 http://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d/da/Georgian_under_barrel_grenade_launchers_stc_delta_(3).JPG GP-30 Obuvka http://www.rusmilitary.com/images/gp_left.jpg 최근에 나온 GP-34 http://77rus.smugmug.com/Military/Interpolitex-2014/i-BHh9j4x/0/M/Interpolitex2014-47-M.jpg == 개요 == [[소련]]의 [[유탄발사기]] 시리즈. == 제원 == {{|종류:유탄발사기 구경: 40mm 사용탄: 40mm 무탄피 유탄 중량: 1.5kg(GP-25), 1.3kg(GP-30) 길이: 323mm(GP-25), 275mm(GP-30) 총열길이: 120mm 작동방식: 단발사격 총구초속: 76.5m/s 유효사거리: 150m 최대사거리: 400m 급탄방식: 총구/단발 장전 조준구: 4분의 눈금 조준기 개발자: TsKIB SOO 개발기간: 1972~1978 생산회사: KBP Instrument Design Bureau 파생형: GP-30 / GP-34|}} == 상세 == 제2차 세계대전 이후에 설계된 [[AK-47]] 소총은 어디까지나 그 목적이 기관단총이었으므로 [[총류탄]]의 사용을 염두에 두지 않았다. [[소련군]]은 총류탄 대신 [[박격포]]를 사용하는 것이 사거리나 위력 면에서 우위를 선점할 수 있다고 믿었고, 지상전의 핵심은 보병보다는 [[전차]]와 [[장갑차]] 중심의 기계화부대라는 사상이 지배적이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무게가 20~30kg에 육박하는 경박격포는 보병 개개인이 쉽게 운용할 수 없다는 한계가 있었고, 그러다 보니 보병이 기대한 만큼의 화력을 제대로 발휘할 수가 없었다. 6.25 전쟁 종료 후 중공군의 인해전술이 연합군의 화력에 무참히 분쇄되는 모습을 본 소련군 당국자들은 보병의 화력 증강을 꾀하게 되었고, 1960년도에 미국에서 개발된 [[M79]]유탄 발사기와 소총 장착형인 [[XM148]]에서 착안을 하여 툴라에 있는 경기/수렵용 화기 중앙 설계국에서 개발을 시작하여, 미국의 40mm와 같은 저압약실을 사용한 것이 아닌, 주적이었던 구 일본군의 척탄통에 영감을 얻어 소형 박격포에 가까운 탄약을 개발, 소총에서 발사를 할 수 있는 플렛폼으로 제작하여 1978년에 제식 채용시킨다. 탄약의 기본 구조는 구 일본군의 척탄통의 그것과 거의 같다. 발사시 강선에 물리도록 설계한 구리 라이너나 뇌관 근처에 난 가스 분출구를 그 증거로 들 수 있으며, 사용되는 VOG-25P 도약유탄의 경우 2차대전 당시 독일군이 사용하던 8cm 박격포에 사용하던 착탄 후 작은 폭발로 탄 전체가 2m 가량 튀어 올라 작렬하는 구조를 그대로 인용하였다. M203과는 달리 유탄을 포신에 앞쪽에 끼워 넣는 전장식으로 되어 있는데 장전이 간단하고 탄피도 남지 않아서 재장전 시간이 상대적으로 빠르다. 그리고 무엇보다 1.3~1.5kg밖에 되지 않는 가벼운 무게 때문에 휴대하기에도 편리하다는 장점이 있다. 그러나 포신 길이가 짧아서 명중률이 떨어지고 탄피 없이 유탄 전체가 발사되어 발사 반동이 세다는 단점이 있다. 그래서 1989년부터는 이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무게가 더 가볍고 반동도 적은 GP-30이 채용되어 함께 쓰이고 있다. 한가지 미묘한 점이 있다면 [[AKM]]도 그렇고 어째서 '''무게가 줄어들었는데 반동이 감소한 기괴한 개량화기라는 점'''. 뭔짓을 한거냐?![* 소염기의 각도때문이다.] ~~[[미국|천조국]]과 [[독일|덕국]]에 묻혀서 그렇지 [[소련|불곰국]]도 만만찮은 [[외계인 고문|외계인 고문국]]이걸랑.~~ GP-25의 구조상 단점 한가지가 더 있는데, 포구로 탄을 끼워넣는 형식이다보니 막상 유탄을 꽂았는데 쏠 일이 없어서 다시 빼낼때라거나, 포구를 아래로 내렸을때 탄이 잘못 흘러내릴지도 모른다는 위험 문제. 최신형인 GP-34에서는 포구에서 흘러내릴지도 모르는 문제는 해결했지만 레버를 눌러서 탄을 포구로 밀어내는 구조 자체는 변함이 없어서 장전된 유탄을 빼낼 때는 주의가 필요하다. == 대중매체에서의 등장 == === 게임 === * [[America's Army|America's Army Special Forces]] 버전에서 GP-30 으로 등장하는데 적성군의 언더바렐 유탄발사기로 등장한다. AK-103 만 사용이 가능한듯 하다. 적성군의 다른 유탄발사기인 GSN-19 과 비교했을 시의 성능 차이는 잘 모르겠다. * [[메탈기어 솔리드 4]] - GP-30이 [[AK-102]]와 [[AN-94]]에 달 수 있는 유탄발사기로 등장한다. * [[콜 오브 듀티 4: 모던 워페어]] - GP-30이 [[AK-47]]에 달 수 있는 유탄발사기로 등장한다. * [[배틀필드 시리즈]] *[[인서전시]] - [[AKM]]과 [[AK-74]]에 [[GP-25]]를 끼울수 있다. == 둘러보기 == [include(틀:냉전/소련 보병장비)] [include(틀:현대전/러시아 보병장비)] [include(틀:현대전/북한 보병장비)] [include(틀:현대전/인도 보병장비)] [include(틀:보병장비 둘러보기)] [[분류:유탄발사기]][[분류:보병 무기/현대전]] GP-25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