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TCG]] 《[[매직 더 개더링]]》에 나오는 카드. * 상위항목 : [[매직 더 개더링/카드 일람]] ||<tablewidth=100%> '''영어판 명칭''' || '''Glissa Sunseeker''' ||<width=223px><|6>http://www.cardkingdom.com/media/images/products/standard/72119_1.jpg?width=230px|| || '''한글판 명칭''' || '''글리사 썬시커'''[* 카드로 나온 번역이 아닌 [[http://magic.wizards.com/ko/story/planes/mirodin-0|공식 홈페이지]]에서의 가번역.] || || '''마나비용''' || {2}{G}{G} || || '''[[매직 더 개더링/카드의 타입|유형]]''' || 전설적 생물 — 엘프 || ||||<height=160px>선제공격 {T}: 당신의 마나풀에 담긴 마나의 양과 전환마나비용이 같은 마법물체 하나를 목표로 정한다. 그 마법물체를 파괴한다. ''"There's a secret at the heart of this world, and I will unlock it."''|| || '''공격력/방어력''' || 3/2 || |||| '''[[매직 더 개더링/블럭|수록세트]]''' || '''희귀도''' || |||| Mirrodin || 레어 || [[미로딘]] 블록의 주인공 글리사. 원래 몸속에 인지하지 못한 [[플레인즈워커]] 스파크가 있었지만 결국 [[멤나크]]한테 뜯겨서 [[고블린 땜장이 슬로바드]]한테 들어가게 되고 슬로바드도 멤나크가 똥을 뿌린 미로딘 차원을 원상복귀 하는데 스파크를 써버리면서 글리사 자신은 써 보지도 못하고 스파크는 사라진다. 그 후 글리사는 카른에 의해 아르겐툼의 수호자로 임명된다. [[마크 로즈워터]]가 만든 카드로 처음으로 마나풀에 담긴 마나에 신경을 써야 하는 능력을 가진 카드다. 마나소비 없이 매턴 하나의 마법물체를 부술 수 있다는 것은 확실히 매력적인 부분이지만 부술 마법물체만큼의 마나를 뽑아야 한다는 것은 치명적인 단점. 당시 환경을 휘어잡던 것이 어피니티 덱은 [[Myr Enforcer]]같이 실제 능력에 비해 전환마나비용이 컸기 때문에 매우 비효율적이었다. 거기다가 당시에는 마나번이라는 것이 존재했기에 뽑은 마나를 사용하지 못 하면 그만큼 자신이 얻어터져야 했고 파괴기 때문에 다크스틸 세트에서 새로 생긴 [[Darksteel Colossus]]류의 무적이 있는 것은 어쩔 도리가 없으며 ~~그전에 마나 11개 뽑고 사용하는 게 문제겠지만~~ 자기 자신은 전설이기 때문에 두 명 이상이 나오지도 못 하는 것도 문제. 그래서 마법물체 대응으로는 엘프덱이 아닌 이상 간혹 1장씩 넣는 것이 아니면 그냥 1발비 더 비싼 대신 매턴 희생시키는 [[Molder Slug]]를 사용한 것이 대부분이었다. 모던에서는 어피니티의 후속 덱이라 볼 수 있는 1,2발비 마법물체 생물들을 쓰는 "로봇"이란 어그로 덱에서는 0마나 마법물체들을 많이 쓰기 때문에 아예 마나를 안 뽑고 [[Mox Opal]], [[Memnite]]들을 마구 찍어죽이는 기행이 가능해서 조금 낫지만 모던에서 4마나로 나온 다음에 신속이 없어서 다음 턴에야 쓸 수 있다는 단점이 너무 크다. [[Galvanic Blast]] 류로부터 살아남는다 치더라도 그냥 [[Fracturing Gust]]나 [[Creeping Corrosion]]를 쓰는 것이 낫기 때문에 경쟁적 모던 토너에서는 등장하지 못한 카드. ~~심지어 마로도 이름을 기억 못한다~~ 이후 [[미로딘의 상처]] 블록에서 후속 얘기가 나오는데 멤나크에 의해 끌려온 1세대 생물들은 슬로바드에 의해 다 돌아갔지만 2세대들은 다 남아있기 때문에 높으신 분들을 잃고 완전히 [[패닉]]에 빠져 난동을 치고 있는 상황. 슬로바드는 그 와중에 살해당하고 글리사는 그들을 피해 [[Mirrodin's Core]]에 들어가서 [[동면]]에 빠지는데……. ||<tablewidth=100%> '''영어판 명칭''' || '''Glissa, the Traitor''' ||<width=223px><|6>http://www.cardkingdom.com/media/images/products/standard/137061_1.jpg?width=230px|| || '''한글판 명칭''' || '''배신자 글리사'''[* 카드로 나온 번역이 아닌 [[http://magic.wizards.com/ko/story/planes/%EB%89%B4-%ED%94%BC%EB%A0%89%EC%8B%9C%EC%95%84|공식 홈페이지]]에서의 가번역.] || || '''마나비용''' || {B}{G}{G} || || '''[[매직 더 개더링/카드의 타입|유형]]''' || 전설적 생물 — 좀비 엘프 || ||||<height=160px>선제공격, 치명타 상대가 조종하는 생물이 죽을 때마다, 당신의 무덤에 있는 마법물체 하나를 목표로 정한다. 당신은 그 카드를 당신의 손으로 되돌릴 수 있다.|| || '''공격력/방어력''' || 3/3 || |||| '''[[매직 더 개더링/블럭|수록세트]]''' || '''희귀도''' || |||| Mirrodin Besieged || 미식레어 || |||| From the Vault: Lore || 미식레어 || 이렇게 그녀가 동면에 빠져있을 동안 미로딘의 상황은 점점 악화되기 시작하고, 글리사가 이 차원을 지키기 위해 한 노력을 아는 세대들은 슬로바드의 소원으로 원래 있던 차원으로 떠나 버렸기 때문에 남아있는 자들은 이 모든 것을 글리사의 책임으로 몰아 그를 배신자라고 부르기 시작한다. 거기다가 그녀가 동면하던 곳에 피렉시아의 기름이 침범. 결국 그녀도 오염되어 버리고 [[굶주림의 목소리 보린클렉스]]의 마무리로 결국 그녀는 피렉시아의 믿음직한 일원이 되어 버린다. 능력 자체는 선제공격, 치명타라는 엄청난 능력 덕분에 접근전에서 이길 생물 자체가 없었고, 3발비 3/3이란 능력이 나쁜 것도 아니기 때문에 Wolf Run이나 어그로 등에서 쓰이는 등 위의 글리사보다는 훨씬 많이 쓰인 편. 하지만 전설이라는 것 때문에 한 덱에 여러 장이 들어가는 경우는 드문 편이었다. 어째 배신자 기믹이라던가 생긴 게 [[사라 케리건]]을 닮았다는 사람도 있다(...). Glissa Sunseeker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