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분류:미국의 특수부대]][[분류:단자]][[분류:동음이의어/라틴 문자]] [목차] == Industry Standard Architecture == http://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3/36/Isa1.jpg '''ISA 버스'''라는 명칭이 많이 쓰인다. 사진에서 짧은 것이 8비트 규격의 ISA, 나머지 긴 것이 16비트 규격의 ISA. [[1981년]] [[IBM]]의 PC/XT와 PC/AT를 위해 개발된 확장 카드 슬롯의 일종. 부를 때 [[아이사]] 라고 부르는 경우가 많았다. [[1993년]] [[PCI]]의 등장과 함께 개인용 [[컴퓨터]]에서는 점차 사라졌지만,[* [[인텔 펜티엄III 시리즈|펜티엄 3]]나 [[AMD 애슬론 시리즈#s-2|AMD K7 시리즈]]의 [[메인보드]]까진 적어도 한 개 정도는 달려있는 경우가 많았다. 특히 CPU가 슬롯형인 경우는 2~3개 정도 달려 있었다.] 산업용 [[컴퓨터]] 등에서는 기존 기기를 지원하기 위해 달려 있는 경우가 있다.[* 이러한 산업용 메인보드는 보통 주문을 받아야 만들어지는 제품이므로 희귀하기도 희귀하며 가격도 비싼편이다.] 다만 [[사운드 카드]]는 PCI가 시장을 장악한 후에도 계속해서 ISA로 발매가 되었었는데, 아직까지 많이 사용되었던 DOS 소프트웨어와의 호환성 때문. 이전까지 발매되었던 DOS 게임이 특정한 몇개의 사운드 카드를 기반으로 개발이 되었기 때문에 PCI 사운드 카드는 호환성 면에서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많았다. 이후 윈도우가 시장을 완전히 장악하게 된 90년대 후반부터는 사운드 카드도 PCI로 완전히 넘어갔다. 지금도 도스머신을 구축하려고 하면 ISA 사운드 카드를 구해다 장착하느 것이 좋다. [[EZ2DJ]] 시리즈의 기체에도 하드웨어 제어를 위한 ISA 버스를 사용하는 카드가 있어서 이후 컴퓨터가 업그레이드 될 때 심한 제약을 가한 요소가 되었다. 덕분에 [[EZ2AC : EVOLVE]]가 나올 때 까지 펜티엄 3/셀러론 기반 기체를 사용할 수 밖에 없었다. EVOLVE 부터는 ISA 슬롯이 달린 인텔 845GV나 845PE 메인보드[* 해외에서 생산된 산업용 및 임베디드 보드를 이용한다고 한다.]에 펜티엄 4/셀러론 노스우드를 사용한다. http://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0/0b/Vlb.jpg [[http://ko.wikipedia.org/wiki/%ED%8C%8C%EC%9D%BC:Vlb.jpg|출처:위키백과]] 시간이 지나면서 슬슬 ISA의 처리 능력에 한계가 오기 시작했고, 이 ISA를 32비트로 확장하기 위해 EISA나 MCA라는 것들이 나왔지만 둘 다 처절하게 망했다. 이후 로컬 버스라는 개념이 나왔는데, [[486]] CPU의 데이터 버스에 좀 더 직접적으로 연결하여 속도를 높이려는 것이었다. ISA 슬롯 옆에 VESA라는 이름의 로컬 버스 슬롯 하나를 더 추가하여 16+16=32비트를 구성하였다(위 이미지의 ISA 슬롯 옆에 달린 것이 VESA 슬롯). 그러나 이런 시도는 근본적인 해결책은 되지 않아서 여러가지 문제점이 발생했고, 결국 [[PCI]]가 나오면서 VESA는 사라졌고(드물지만 VESA와 PCI를 같이 단 보드도 있었다), ISA는 기존 카드와의 호환성을 위해 한두 슬롯씩 남아 있다가 [[인텔 펜티엄4 시리즈|펜티엄 4]]에 이르러서 사라지게 되었다.[* 펜티엄 4가 나오기 이전에도, [[인텔]]에서는 [[인텔 칩셋 목록#s-1.1.4.3|i820]] 메인보드 칩셋을 아예 ISA를 무시해 버린 채 나왔다. 고로 ISA는 지원하지 않았던 것. 하지만 아수스나 기가바이트 같은 일부 메인보드 제조사들은 IT8888F 같은 서드파티 ISA 브릿지 칩셋을 이용하여 ISA 슬롯이 달린 i820 보드를 내놓기도 했다. 그런데 i820 칩셋은 [[RDRAM]] 때문에 [[인텔]]의 [[흑역사]]가 되고 만다(...).] == Interplanetary Strategic Allience == 행성간 전략 동맹. [[킬존]] 시리즈 세계관에 나오는 군사집단. [[알파 센타우리]]의 가장 큰 유인 행성인 벡타(Vekta)에 본거지를 두고 있다. 플레이어 캐릭터인 존 템플러 해군 대위/대령, 해병대 특수부대 알파 분대의 토마스 세브첸코 중사가 속한 세력으로 적당히 미군과 SF군인을 섞어 놓은 모습에 정의의 세력이라고 생각하지만 '''그딴 거 없다''' 2133년에 결성된 UCN[* United Colonial Nations, 흔한 SF게임의 지구정부라고 보면 된다]이 지구권으로부터 너무 멀리 떨어진 알파 센타우리를 관할하기 위해 따로 설립한 자치 정부이자 군사 집단. ~~훌륭한 따까리~~ ~~라고보기엔 독단행동을 너무 많이한다~~ 주 업무는 알파 센타우리의 군사권 관할로, UCN의 말을 듣지 않는 식민 행성들을 군사적으로 협박하여 평화롭게 일을 해결하거나 정 안 되면 ~~잡아 족치는~~ 무력으로 해결하는 집단이다. [[헬가스트]]들과 헬간 행성의 조상 이주자들 모두 이들의 희생자. 구성은 날아다니는 모든것을 관장하는 ISA 우주군(NAVY), ISA 우주군에 속한 ISA 해병대(MARINES), 행성 방어및 반격을 담당하는 Rapid Reaction Force, 육군과 공군, 특수부대로 분화되어 있다. 붉은색,검은색 배열로 되어 있는 헬가스트와는 달리 이쪽은 흰색,파란색 컬러로 되어있다. === 작중 행적 === [include(틀:스포일러)] ==== 킬존 1 ==== 여기서는 그래도 헬가스트군이 벡타 행성에 침공해온 상황이었기에 침략군을 몰아내는 방위군의 모습을 보여줬다. 무난하게 침략해온 헬가스트를 막는 스토리. 헬가스트군의 전력은 벡타를 점령하기 충분한 수준이었지만 이 게임의 주인공 세력은 어디까지나 ISA였기에(...) 인간병기 주인공들을 앞세운 ISA의 반격과 적절하게 지원온 UCN군 함대의 협공에 패배해 침략은 좌절되고 ISA는 ~~[[김대기|적절하게 GG를 받고]]~~ 벡타를 지켜냈다. ==== 킬존 2 ==== 매우 막나가기 시작해서 [[아크 엔젤 작전]]을 독단적으로 입안하고 2년후에 전열을 재정비하고 [[헬간 행성]]을 단독으로 침공하게 된다.~~웰컴 투 Hell간~~ 참고로 [[높으신 분들]]인 UCN은 ISA에게 단지 '헬간 행성의 봉쇄'만을 요구했는데 '''그걸 씹고 단독 침공한거다'''.~~UCN : 마이컸네 ISA~~ 헬가스트에 비해 우월한 전력을 가진 ISA군이었으나 헬가스트군이 방자의 이점이라는게 뭔지 제대로 보여주면서 엄청난 피를 흘리게 된다. 결국 수도에 진입하고 헬간의 지배자 [[스콜라 비사리]]를 사살했지만[* 이 시점에서 이미 작전은 망했다(...) 애초에 아크엔젤 작전의 목적이 스콜라 비사리의 체포였는데, 사살을 해버렸으니...], 헬가스트측이 자기 수도에 핵을 쏴서 몰려있던 ISA군은 상당수가 괴멸당하고 만다.(...) 벡타 ISA한정으로 반 헬가스트 감정이 심해졌다. 특히 원정온 그레이 제독의 경우 헬간 행성을 생화학 병기로 쓸어 버릴 생각을 하는 등 막장이 되어 갔다. ==== 킬존 3 ==== 아크엔젤 작전에 실패하고 주력부대까지 잃은 ISA는 헬가스트와 공식적으로 종전협상을 맺었지만[* 명목상 '''ISA가 헬간 제국에게 항복'''하는 쪽으로 맺었다. 참고로 ISA는 킬존2에서 헬간 행성을 침공할때 헬가스트와 협상따위 없을거라고 장담했었는데 이 말도 지키지 못했을 뿐더러 명목상 패배까지 한것.(...) ISA가 명목상 항복한건 UCN의 뜻을 거스르고 독단적으로 전쟁을 일으킨데 대한 괘씸죄가 적용됐다는 설도 있다.], 아직 헬간 행성에 잔류해 있던 ISA군 잔당들이 항복하라는 ISA 정부의 명령을 거스르고(!)[* 사실 [[일본군|헬가스트들의 포로 대우]]가 워낙 개판이라...] 게릴라전을 펼치다가 급기야는 오염된[[페트루사이트]]가 잔뜩 담겨있던 헬간 순양함을 격침해서 '''헬간 행성 지표면의 대부분을 파괴해 버린다'''.[* 이건 어디까지나 헬가스트의 삽질 때문에 그렇게 된거긴 한데, 세부사항을 빼고 큰틀만 놓고 보면 헬간 행성을 침공한 ISA군 잔당이(비록 정부의 명령을 씹었지만) 게릴라전을 벌이다가 헬간 행성 거주민들을 대량학살한 셈이기 때문에 당사자들의 의도와는 다르게 ISA에게 결정타를 먹인셈이 되었다. 외교전에서 패배해버린것...] ISA 입장에서는 아무것도 안했는데 로또가 얻어걸린 셈이니 좋을수도 있겠지만, 후속작에서 벡타 행성의 상황이 어떤가를 보면 좋아하다가 울게되었을 가능성이 매우 농후하다.(...) ==== 킬존:쉐도우 폴 ==== '''명목상''' 인도적 지원하에 헬가스트들의 벡타 행성 이주를 허용했다.[* ISA군 잔당이 저지른 대형 사고 때문에 헬간 행성이(안그래도 척박했지만) 거의 사람 살수 없는 불모지로 변해버렸으니... 헬간 행성을 독단 침공했을 정도의 ISA라면 본래 헬가스트들의 벡타 이주를 허용할리가 없지만, 상술하다시피 ISA의 상관인 UCN이 내린 명령은 '헬간 행성을 봉쇄하라' 정도밖에 없었는데 ISA가 멋대로 사태를 이렇게 키운 것이다. 때문에 UCN이 ISA에게 괘씸죄를 적용해서 종전협상도 강제로 맺게하고 헬가스트들의 이주도 강제로 허용하게 만들었다고 볼수밖에 없다.(벡타 이주 당시 헬가스트들의 깽판만 봐도...)] 말 그대로 '명목상' 인도적 지원일 뿐이지 전개를 보면 헬가스트에게 항복해서 땅을 절반 내줬다고 볼수밖에 없는게, 헬가스트들은 벡타에 이주해올때 자신들이 자리잡을 터전에 살고있던 원 거주민들을 '''그냥 학살'''해버렸다.(...) 거기다가 자신들의 모행성 헬간의 환경과 비슷하도록 '''의도적인 환경오염과 불모지 양산(!)'''을 하고 있다.[* 게임에서 이 환경차이가 극명하게 드러나는데, ISA측 구역은 밝은 색조의 대도시 군데군데에 녹지가 조성되어 있는 등 최대한 친환경적으로 만들어진 유토피아적인 모습을 보이는데 비해 헬가스트측 구역은 말 그대로 보고 있으면 눈아파지고 피곤해질 정도의 불모지화가 진행되어 있다. 보다보면 자신들을 헬간 행성으로 내쫓았던 벡타애들 더 [[좆|X]]되보라고 일부러 환경오염 시키는거 같기도 하다.(...)] 그 꼴을 보면서도 ISA가 할수 있는 일이라곤 헬가스트와의 국경에 장벽을 세우는것 정도였다는걸 보면... 이젠 목전까지 쳐들어와 살고있는 헬가스트와 하루가 멀다하고 '''국지전 수준의 마찰'''[* 헬가스트 '''극우주의자'''들이 대놓고 벡타 거주지역에서 묻지마식 폭탄 테러를 벌이고 민간인을 살해하며, 그 보복으로 ISA군이 쳐들어가서 건물 한두개를 부숴놓는 수준. 그런 주제에 양쪽 군인은 상대편 진영을 별다른 제재 받지않고 자유로이 넘나들수 있다.(!) 이러는데도 전면전이 안일어나는게 신기할 지경... ~~둘다 미치광이라서 그렇다~~]을 겪고 있지만, 아직 용케 전면전까지는 가지 않은 가운데 ISA나 헬가스트나 [[높으신 분들]]이 죄다 전쟁을 벌이고 싶어하는 흑막들이라(...)[* ISA는 헬가스트들만 골라서 공격하는 변종 페트루사이트 무기를 개발해오고 있었고, 헬가스트는 벡타 재침공군을 헬간 행성에서 30년간 몰래 양성해오고 있었다.] 일측즉발의 상황까지 가지만 루카스 켈런과 에코의 노력과 수면 밎 암투끝에 결국 양쪽 흑막(토마스 싱클레어,요한 스탈)들이 다 사살당함으로서 전면전은 일어나지 않게 되었다. == Intelligence Support Activity == 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thumb/d/d4/ISA_badge.jpg/180px-ISA_badge.jpg >Veritas Omnia Vincula Vincit ("Truth Overcomes All Bonds") 미국의 특수부대. 1980년대 창설 당시의 이름은 Field Operations Group (FOG-야전 작전 부대). 2003년까지는 [[미 육군]] 정보보안사령부 (INSCOM: Intelligence and Security Command) 소속이었으나 이후에는 통합특수전사령부(JSOC)으로 이관되었다. 우리나라의 [[특수정보부사관/육상|HID]]와 비슷하다고 보면 된다. 우리말로 번역하면 "정보 지원 활동대"라 보면 된다. 본부는 [[버지니아]] 주의 Fort Belvoir에 위치하고 있다. 이름답게 주 활동 내용은 정보 지원 및 첩보활동으로, 주로 [[델타포스(특수부대)|델타포스]]와 [[미국 해군특수전개발단|DEVGRU]]같은 대테러부대의 작전에서 필요한 정보들을 제공한다. 하지만 특수부대답게, 직접적인 전투도 불가피할 시 수행을 한다.[* 아프가니스탄 동부 산악지대에서 빈 라덴을 추적하던 중 탈레반과의 교전이 있었다고함] 어쨋든 정보 지원이란 이름때문에 범생이 집단처럼 들릴 수 있겠지만 [[미국 특수작전사령부|USSOCOM]] 의 티어 1 그룹에 속해있는, [[델타포스(특수부대)|델타포스]]와 [[미국 해군특수전개발단|DEVGRU]]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엄연한 [[특수부대]] 이다. 첩보 활동이 주 임무다 보니 작전보안을 철저히 지켜야 해서 부대명이 자주 바뀌는 부대이다.(Grey Fox, Tactical Concept Activity 등) 그래서 현재의 ISA의 명칭은 알려져 있지 않고, "The Activity"라 불리는 것이 일반적이다. [[델타포스(특수부대)|델타포스]]처럼 외부에 알려진 것이 거의 없는 특수부대이다. 최근 활약한 작전으로는 [[오사마 빈 라덴|넵튠 스피어]] 작전이 있다. === 대중매체에서의 등장 === ==== 게임 ==== * [[콜 오브 듀티 시리즈]] *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3]]의 싱글 캠페인 'Scorched Earth' 오프닝에서 알레나 보르셰프스키의 핸드폰을 추적하여 위치를 알아냈다. *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2]]에서는 멀티플레이 세력으로 등장한다. 첩보부대 답게 전반적인 분위기가 비밀스러운 편. 요원들의 복장도 [[전투복]]이 아닌 사복에 가까운 전술복이다. 라운드 시작시 아나운서의 멘트도 "Covert ops aborted,Go loud(비밀 작전이 실패됐다.교전하라)" , "Agents, Our cover's blown.Go loud(요원들, 위장이 발각됐다. 교전하라)" , "Dead men tell no tales.([[죽은 자는 말이 없다]])" 등이며 멀티플레이 시작시 대사가 가장 많은 진영이다. * [[콜 오브 듀티: 어드밴스드 워페어]]에서는 센티넬 미션 인트로에서 [[코맥]]이 [[조나단 아이언스]]의 통화를 며칠간 도청한 결과 "[[만티코어]]" 라는 키워드를 발견해 냈다고 언급한다. ==== 영화 & 드라마 ==== * [[미드]] [[퍼슨 오브 인터레스트]]의 등장인물 [[사민 쇼]]가 여기 소속이었다가 본의 아니게 [[기계(퍼슨 오브 인터레스트)|노던 라이츠]] 프로젝트에 접촉하는 바람에 ISA로부터 배반당해 파트너가 죽고 본인도 [[해롤드 핀치]] 일행의 개입 덕에 죽다 살아났다. 시즌 3 에피소드 13에서는 '''마약상한테 받아먹을 거 다 받아 처먹어 놓고는 그 보답으로 전재산 몰수와 암살자 종합세트를 선물하는 상막장'''으로 나왔다(...). ==== 애니메이션 ==== * [[잔향의 테러]] - 등장 인물중 한명인 [[하이브(잔향의 테러)]]의 대외적인 신분은 FBI와 함께 파견된 [[NEST]] 소속 원자력 과학자지만, 일본 경찰은 저것은 위장 신분이며 실제로는 ISA에서 파견된 인물일수도 있다고 추측했다. == Individual Savings Account ==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를 참고하기 바란다. == Instruction Set Architecture == [[마이크로아키텍처]]문서 참고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스포일러 (원본 보기) ISA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