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이 항목은 '''[[이노템페]]'''로도 들어올 수 있다. [[파일:j2fL4RI.png]] [목차] == 개요 == [[사운드 볼텍스]]의 수록곡. 명의는 검은코뿔소[* [[코뿔소]]는 일본어로 サイ(犀), 즉 '''[[xi|사이]]'''라 읽는다. 작곡가 이름을 사용한 적절한 말장난.]의 학명인 Diceros Bicornis. 실제 작곡은 [[BlackY]]와 [[xi]]의 합작이다. == [[사운드 볼텍스]] == [[사운드 볼텍스 플로어]] '여름이다! 방학이다! 자유연구 오리지널곡 컨테스트'의 당선곡이다. * [[사운드 볼텍스/수록곡|곡 목록으로 돌아가기]] ||||||||<:>[[사운드 볼텍스]] 난이도 체계 || || || {{{#purple NOVICE}}} || {{{#orange ADVANCED}}} || {{{#ff009f EXHAUST}}} || || 자켓 || [[파일:j2fL4RI.png|width=150]] || [[파일:j2fL4RI.png|width=150]] || [[파일:j2fL4RI.png|width=150]] || || 난이도 || {{{#purple 06}}} || {{{#orange 12}}} || {{{#ff009f 15}}} || || 체인 수 || {{{#purple 0677}}} || {{{#orange 1130}}} || {{{#ff009f 2266}}} || || 일러스트 담당 || {{{#purple 那由他}}} || {{{#orange 那由他}}} || {{{#ff009f 那由他}}} || || [[사운드 볼텍스/이펙터|이펙터]] ||||||<:>[[PHQUASE]] || || 수록 시기 |||||| {{{#ff00ec II 31(2014.04.11)}}} || || [[BPM]] |||||| 180 || * [[스킬 애널라이저|SKILL ANALYZER]] 수록 * EXHAUST : Skill Level 11 EXH 코스(2015.4.1 ~ 2015.5.29) 자켓 이미지의 캐릭터가 상당히 인기 있는 편. 자세한 설정이나 심지어 성별(...)이 밝혀지기도 전에 [[픽시브]] 등지에서 상당히 많은 팬아트가 나왔다. 이름은 [[사운드 볼텍스/캐릭터#이노텐|고요한 폭풍의 이노텐쨩]]이라고 하는데 성별은 여전히 불명.(...) == 채보 상세 == [youtube(XpE3mwfKoOg, width=420, height=710)] EXH 패턴 얼티밋 체인 영상--1니어.......-- 전체적으로는 노브 낚시 및 원핸드 채보의 성격을 띠는 채보로, 15레벨의 일부 곡들의 패턴이 유사하게 옮겨진 것이 특징이다. 패턴 암기 없이는 플레이가 힘든 채보. 후반부에 등장하는 [[snow storm|지속노브+폭타]]와 [[Harpuia|개박 원핸드]] 및 [[ムーニャポヨポヨスッポコニャーゴ|1-3, 2-4 원핸드]], [[croiX|1버튼 재봉틀 연타]], 초반, 중반에 한 번, 최후반에 두 번씩 출현하는 [[Dignity(비마니 시리즈)|손을 교차해서]] [[BLACK or WHITE%3F|쳐야하는]] [[신앙은 덧없는 인간을 위해서|노브낚시]] 등 초견에 까다로운 패턴이 상당수 포진한 복합적인 채보이다. 어느 한 부분이라도 말리면 클리어가 힘들어지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패턴에 익숙해지는데 꽤나 개인차가 있다. 전체적인 난이도는 중위권에서 상위권까지 개인차가 갈린다. [[사운드 볼텍스 III 그래비티 워즈]]에서 [[스킬 애널라이저]] 레벨 11 EXH 코스의 첫 곡으로 배정되었다. 암기 패턴의 특성상 초견살은 심하지만[* 초견살이 심한 만큼 많이 익숙하지 않으면 뒤의 곡들보다 어려울수도 있다.] 익숙해질수록 체감 난이도가 하락하기 때문에, 레벨 11 EXH코스의 상대적인 난이도 하락에 일조했다. 채보에 익숙하더라도 버티고 나면 나오는 곡들이 [[werewolf howls.|이런]] [[Growth Memories|곡들]](...) == 당선자 코멘트 == ||<#eeeeee> 채용 감사합니다! 주로 피아노라던가 곡 구성을 담당했습니다. xi입니다. 이번에는 그 BlackY씨와 합작했습니다! 와아와아! 피아노로 구상을 다듬고 있을 때, 테크닉을 중시할까, 아니면 리듬을 중시할까 의논했는데, 「양쪽 다 부탁합니다!」라고 하시길래 변박 요소도 넣고, 리듬도 중시해서 좋은 점을 취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서로의 개성이 합쳐진 결과 지금껏 없던 것이 이루어졌다고 생각하니, 즐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xi) 채용 감사합니다! 주로 피아노 외의 이것저것을 담당한 BlackY라는 사람입니다. 이번에는 꽤 의외의? 조합으로 참전했습니다. 솔직히 저도 그 xi씨랑 합작하게 될 줄은 몰랐어요…! 와아와아! 제 색깔을 전부 내보였습니다. 곡을 들어보면 아실 거라고 생각해요. 부디 플레이해주셨으면, 하고 생각합니다. (BlackY) -당선자 코멘트- || --둘다 당선자 코멘트에 와아와아!가 들어있다. 뭐야 이거-- Innocent Tempest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