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http://upload.wikimedia.org/wikipedia/en/0/07/MyBloodyValentineIsntAnything.jpg ||||||<bgcolor="#EFE8D5"><:>'''[[마이 블러디 발렌타인|{{{#451812 My Bloody Valentine}}}]] {{{#451812 Discography}}}'''|| ||<rowbgcolor="#FFFFFF"><:>'''Isn't Anything'''||[[Loveless]]||[[m b v]]|| [[슈게이징]] 밴드 [[마이 블러디 발렌타인]]이 1988년 발매한 앨범. 그들의 첫 번째 정규 앨범이다.[* <[[Ecstasy and Wine]]>을 첫 번째 앨범으로 보는 사람도 있지만, Ecstasy and Wine은 EP 두 장을 묶어 낸 [[컴필레이션 앨범]]이기 때문에 적절치 않다. 물론 Ecstasy and Wine도 MBV의 역사에서는 중요한 작품이고, '0집' 정도로 칭해줄 수는 있지만.] 자극적인 기타 노이즈에 팝적인 멜로디를 곁들인 괴작(좋은 의미로)이다. 기타로 연주한 부분을 지우고 이펙터로 그 자리를 메우는 등 독특한 시도로 [[슈게이징]]이라는 장르의 방향을 제시한 선구자적 작품이다. 특히 그 기타 노이즈가 <All I Need>에서 연출하는 공간감은 처음 들었을 때는 가히 충격적인 정도. <[[Loveless]]>와 비교하면 이 작품이 더욱 밴드 음악으로서의 형식을 갖추고 있다고 할 수 있는데, 드러머 콜름이 연주하는 드럼 패턴도 감상의 포인트 중 하나이다. 이전 보컬 데이브 콘웨이의 탈퇴 년도 이듬해에 발매되었기에 초창기의 사운드를 들을 수 있는 작품이기도 하다. 난해하게 들리는 사운드와 일견 아무 의미가 없어보이는 노랫말로 인해 <Loveless>와는 달리 처음 들었을 때는 친해지기 힘든 작품이지만 듣다 보면 분위기에 매료될 수 있는 좋은 작품이다. [[힙스터]]들의 교과서(…)나 다를 바 없는 [[피치포크 미디어]]에서는 '1980년대 앨범 100선' 리스트 중 22위에 이 작품을 올렸고, 2012년 재발매 당시에는 <Loveless>와 함께 10점을 매겼다. == 수록곡 == ||번호||제목||작사/작곡||시간|| ||01||Soft as Snow (But Warm Inside)||Kevin Shields, Colm Ó Cíosóig||02:21|| ||02||Lose My Breath||Bilinda Butcher, Shields||03:37|| ||03||Cupid Come||Butcher, Shields||04:27|| ||04||(When You Wake) You're Still in a Dream||Shields, Ó Cíosóig||03:16|| ||05||No More Sorry||Butcher, Shields||02:48|| ||06||All I Need||Shields||03:04|| ||07||Feed Me with Your Kiss||Shields||03:54|| ||08||Sueisfine||Shields, Ó Cíosóig||02:12|| ||09||Several Girls Galore||Butcher, Shields||02:21|| ||10||You Never Should||Shields||03:21|| ||11||Nothing Much to Lose||Shields||03:16|| ||12||I Can See It (But I Can't Feel It)||Shields||03:10|| ||||||합계||37:48|| [[분류:영국의 음반]] [[분류:1980년대의 음반]] [[분류:록 음반]] Isn't Anything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