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TCG]] 《[[매직 더 개더링]]》에 나오는 카드. * 상위항목 : [[매직 더 개더링/카드 일람]] ||<tablewidth=100%> '''영어판 명칭''' || '''Iwamori of the Open Fist''' ||<width=223px><|6>http://www.cardkingdom.com/media/images/products/standard/113702_1.jpg?width=230px|| || '''한글판 명칭''' || '''-''' || || '''마나비용''' || {2}{G}{G} || || '''[[매직 더 개더링/카드의 타입|유형]]''' || 전설적 생물 — 인간 수도승 || ||||<height=160px>돌진 Iwamori of the Open Fist가 전장에 들어올 때, 각 상대는 손에 있는 전설적 생물 한 개를 전장에 놓을 수 있다. || || '''공격력/방어력''' || 5/5 || |||| '''[[매직 더 개더링/블럭|수록세트]]''' || '''희귀도''' || |||| Betrayers of Kamigawa || 레어 || 4마나에 5/5 돌진이라는 상당한 고효율이지만(같은 전환마나비용에 [[Erhnam Djinn]]보다 공방이 살짝 좋은데다 돌진까지 있다) 페널티가 꽤 크다. 게다가 이 카미가와라는 블럭이 전설적 생물이 그야말로 '넘쳐났던' 블럭이었다. (언커먼도 전설적 생물이 굴러다녔고 [[Isamaru, Hound of Konda]]라는 멍멍이도 전설이였던 블럭이니 할 말 다했...) 그래서 그 당시의 환경 때문에 잘못 쓰다가는 '''역으로 털릴 수 있으니''' 때와 장소를 잘 보면서 써야 했던 카드. 아무튼 그래도 4마나면 녹색이 있으니 사실상 3턴에 나올 수 있고 4턴에 [[Sword of Fire and Ice]] 달고 달리는 것이 하나의 클리셰로 여겨질 만큼 스탠다드에서 날뛰었다. 당시 이와모리에 대비해서 [[장기자랑]] 상대로 사이드 넣듯 [[크고 아름다운]] 전설적 생물을 넣기도 했다. 여담으로 인간치곤 5/5는 매우 큰편인데 같은 동양풍 블럭인 [[타르커의 칸]]에서는 [[용발톱 서락|이를 뛰어넘는 6/6이 등장한다.]] 그외에 한국에선 국가대표급에서 놀던 플레이어 두 명이 경기를 끝내고 나서 진쪽이 '''형, 이와모리 두 마리 존나쌔!''' 라고 한 사건이 유명하다(…). 이것 때문에 어떻게 전설 룰 위반을 눈치채지 못했냐며 다른 선배 플레이어한테 진지하게 크게 혼나고 긴 설교를 들었다고. Iwamori of the Open Fist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