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http://3.bp.blogspot.com/-CxOlLYTvvuQ/UGOpIsjosdI/AAAAAAAAA1A/DpVgkfkJBaQ/s1600/128004993.jpg [목차] == 개요 == 은하선풍 브라이거를 시작으로 [[국제영화사]]에서 제작한 3연작 로봇만화 시리즈. 세 작품 모두 [[TV도쿄]]에서 방영했다. == 상세 == 일단 단일 세계관이며, 설정이나 이야기 역시 이어지지만 워낙 세 작품의 시대가 멀리 떨어져 있기 때문에 개개의 작품이 그렇게까지 큰 관련을 가지지는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개가 모두 높은 완성도를 가진 작품이다. 시리즈 전체를 통틀어서 캐릭터 디자인은 [[코마츠바라 카즈오]]가 해냈으며, 시리즈 구성은 야마모토 유우가 맡고 있다. 브라이거는 해결사 4인방의 이야기, 박싱거는 [[신센구미]]풍 이야기, 사스라이거는 [[80일간의 세계일주]]풍의 이야기이다. [[슈퍼로봇대전]]에서도 등장했다. 브라이거의 경우 3연작 중 가장 완성도가 높을 뿐만 아니라 알파 외전에 등장했기 때문에 인지도가 상당히 높지만, 박싱거와 사스라이거는 마이너 작품인 GC & XO 에 등장했기 때문에 여전히 그렇게 알려지지는 않았다. [[슈퍼로봇대전 NEO]]에도 브라이거만 참전. == 제목의 배경 == 왜 J9인가에 대해서는 2가지 이야기가 있다. 하나는 작중 내용으로 최초의 작품인 은하선풍 브라이거의 J9팀이 아스테로이드 웨스트 J구 9번지에 살고 있었기 때문이다. 이후 작들은 이 J9팀이 완전히 전설이 되면서 이름을 따라한 케이스이다. 건담이라는 이름이 왜 퍼졌는가에 대한 것과 같은 배경이다. 하지만 작외 배경도 있다. 여기에는 소니의 [[베타맥스]] 방식 비디오테크 SL-J9이 등장한다. http://tarbou.ty-plan.com/06_audio/vtr/02_slj9/slj9_data/p_slj9b.jpg 이 1980년 1월에 발매된 SL-J9은 한마디로 말해서 비디오의 신기원이었다. 화면을 프레임단위로 쪼개서 봐도 흔들리지 않았던 수준의 이 비디오는 당대의 매니아들에게는 새로운 세계를 열었다. 하지만 이 시기의 비디오 보급률은 겨우 5% 미만. 더구나 대졸 신입사원의 월급이 13만엔이 안되던 시기에, 이 기기의 가격은 무려 30만엔. 무게는 17.3Kg. 한마디로 말해서 '''그림의 떡'''이었다. 은하선풍 브라이거의 OP 가사대로 '인정머리 없는 J9(情無用のJ9)'이었고, 이 이름을 가져다 썼다는 것이다. === J9 시리즈 === * [[은하선풍 브라이거]] * [[은하열풍 박싱거]] * [[은하질풍 사스라이거]] * 은하신풍 진라이거[* 30년만에 나온 신 시리즈. 현재 제작중.] === 관련항목 === * [[브라이거]] * [[브라이싱크론]] * [[누비아]] 커넥션 J9 시리즈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