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항목 : [[은행 관련 정보]] [include(틀:벌지 브래킷)] JPMorgan Chase Bank http://upload.wikimedia.org/wikipedia/en/thumb/e/ed/Chase_logo_2007.svg/2000px-Chase_logo_2007.svg.png?width=250px&align=right [목차] == 소개 == http://img51.photobucket.com/albums/v156/AtlanticaC5/JP.jpg [[미국]]의 [[은행]]. [[http://newsroh.com/bbs/board.php?bo_table=csym&wr_id=47|J. P. 모건]][* 아버지와 함께 영국의 자본을 동원해 신흥 미국 시장에 투자시키는 데 성공하고 19세기 후반 미국의 공업와 철도를 위한 자금조달에 중요 구실을 했다. 이로써 국제적 금융가의 지위를 확립해 [[프로이센-프랑스 전쟁]] 당시 프랑스 정부에 자금 원조를 했다. 참고로 [[토머스 에디슨|에디슨]]에게 [[전기의자형|사형수용 전기의자]]를 발명하도록 대금을 지원해 전기의자를 완성하는 데 직접적인 기여를 했다. 그리고 이걸 실제로 사형 도구에 도입까지 했다.]이 세웠으며 설립할 당시에는 JP 모건 코퍼레이션이었고 원래는 [[상업은행]]이었다. [[투자은행]]인 JP모건이 상업은행인 [[체이스#s-2|체이스]]를 인수하면서 ~~메가뱅크가 되었다~~ 생겼다. 아직도 투자은행은 JP모건, 상업은행은 체이스, 소매은행은 체이스-페이먼텍이라고 달고 영업하는듯. 한국에는 [[서울]]에 JP모'''간'''은행 서울지점이 있다. == 특징 == 체이스 맨하탄 시절부터 소매금융 분야에서는 메이저급 은행이었으나, 영업망이 동부지역에 한정되어 있다는 단점이 있었다. --그러면서 보스턴에도 손을 안 댔다. 소매금융은 장식인건가-- 놀랍게도 미국 최대의 인구를 가진 [[캘리포니아]]에 본격적으로 진출한 건 2008년부터. 100년이 넘는 이 은행의 역사를 생각하면 의외라면 의외. 중견 소매은행인 뱅크원을 꿀꺽하면서 서부지역의 지점망을 확장했고[* 이 때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의 홈구장 이름이 뱅크원 볼파크에서 체이스필드로 개명당했다.], 2008년 금융위기로 파산한 워싱턴 뮤추얼 은행을 꿀꺽하면서 동 은행의 서부 태평양 연안지역 지점망도 같이 꿀꺽하면서 캘리포니아에 본격적으로 진출했다. 덕분에 워싱턴 뮤추얼의 최고의 혜택이던 수표발행 수수료, 창구이용 수수료, 계좌유지 수수료 면제조건 및 값싼 수수료 등이 안드로메다로 날아가버렸다. 지금은 수수료도 비싸고 수표발행 및 계좌유지 수수료 면제조건도 까다롭고, 보통 당좌계정(Checking Account)과 동시에 개설하는 [* 왜냐하면 수표발행 수수료 등의 면제조건이 매월 자동으로 일정 액수를 당좌계정에서 이체하는 저축계정의 개설이다] 저축계정의 이자도 짜졌다. 뭐 워싱턴 뮤추얼이 망한 이유 중의 하나가 이런 후한 수수료 조건이었음은 부정하기 힘들지만. 이 은행의 ATM은 초기 설정에서 지정할 경우 한국어로도 뱅킹이 가능하고, 수표 및 현금의 직접입금도 가능하다. 계좌 개설할 때와 닫을 때 빼면 창구를 이용할 일이 없으니까 창구이용 수수료는 크게 신경은 안 써도 될 듯. 대신 전신환 송금 수수료는 보내든 받든 꽤 세므로[* 보통 한국에서 보내는 돈에서 30달러 정도가 수수료로 떨어져 나간다.] 유학이나 외국지사에 발령이 나서 미국은행에 계좌를 개설할 일이 있으면 일단 한번 더 생각해보자. ~~그래봐야 [[뱅크오브아메리카|BoA]]든 Citi든 큰 차이 없다.~~ 참고로 보스턴에는 체이스 은행 지점이나 ATM이 '''단 한 군데도 없다!!!''' ~~동부에서 시작했다며~~ 그나마 로건 국제공항엔 몇 군데 있는데 출금만 가능하다. 혹시 유학이나 교환 등의 이유로 미국에 오래 체류하면서 보스턴을 여행할 경우가 생길 때는 주의하길. == 트리비아 == *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 리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의 홈구장인 [[체이스 필드]]의 처음 이름은 시카고를 중심으로 한 금융기업 뱅크원이 구장[[명명권]]을 사들여 '뱅크원 볼파크'였는데, 2004년에 뱅크원이 이 은행에 인수되면서 [[명명권]]도 같이 넘어가 2005년 시즌 막바지에 개명되었다. * [[영화]] [[캐치 미 이프 유 캔]]에서 초반에 프랭크가 계좌를 열고 공수표를 남발한 은행이 바로 체이스. 당시 이름은 체이스 맨하탄 은행이다. [[분류:미국의 은행]]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벌지 브래킷 (원본 보기) JP모건 체이스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