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목차] == [[기아자동차]]의 준대형 세단 [[기아 K7]] == [[기아 K7]] 항목 참조. == [[AMD]]의 CPU [[아키텍처]] == [[AMD K7 마이크로아키텍처]] 항목을 참조. == [[S&T 모티브]](구 대우정밀)에서 생산하는 기관단총 == [[K7 소음기관단총]] 항목을 참조. == [[펜탁스]]의 [[DSLR]] K7 == 펜탁스 최초의 5연사와 동영상을 채택했고 완벽한 수준의 방진방습을 구현했다. [[캐논]]의 7D가 구라 시야율로 인해 논란을 일으켜 시야율 검사가 이슈화 될 때 유일하게 99.99%를 확보해서 '캐논처럼 구라는 안친다' 라는 이미지가 생겼다.[* 사실 '캐논처럼 구라는 안친다' 라는 이미지는 펜탁스가 이전부터 가지고 있던 이미지이기도 했다. 캐논이나 니콘처럼 중급기에서 몇가지 기능을 삭제시켜버려 보급기를 만드는 장난질을 거의 치지 않고 우직하게 밀고 나갔으니까. 오죽하면 유저들 사이에 경탄 반 놀림 반을 담아 '''장사 더럽게 못하는 회사'''라는 평가까지 들었겠는가. 지금은 SONY에 합병된 미놀타도 망하기전 이런 평가를 들었다.] 사실상 2009년 펜탁스의 플래그십 카메라. K7에 펜탁스 유저들이 대폭발을 일으킨건 단연 '''8년치 업그레이드'''의 단행이다. 그간 펜탁스 DSLR의 전설적인 옆그레이드 대행진[* 최초의 DSLR *ist D부터 K20D까지 AF모듈 및 최고속 셔터속도 등의 기계적 파트를 거의 변화 없이 끌고갔다. 고작해야 AF모터 교환해서 AF구동속도 높이는 수준. AF구동속도가 빨라져봐야 판정모듈이 동일하니 저조도에서 꾸물럭대는건 여전하다.] 덕택에 펜탁스는 바디 성능이 타 메이커에 비해 떨어진다고 대차게 까였다. K7에 이르러 드디어 최고속 셔터스피드 1/8000초의 달성, SAFOX VIII+ AF모듈 탑재[* 기존 SAFOX VIII을 근본적으로 갈아엎지는 못하고 기존 모듈의 속도와 신뢰성을 향상시킨 모듈이지만 이정도만 해도 장족의 발전이다.], 중급기종의 상징인 전금속제 바디[* K20D까지는 스테인리스 스틸 프레임에 플라스틱 바디를 고수했다.], 거기에 시대의 대세 동영상까지 탑재하고 나와버리니 펜탁스 유저들은 K7의 등장에 환호할 수 밖에 없었다. == [[LG전자]]의 [[스마트폰]] == [[LG K 시리즈#s-2.1.1|LG K 시리즈]] 참조. == [[대한민국의 축구 리그|대한민국 7부 축구리그]] == [[K7리그]] 참조 [[분류:동음이의어]] K7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