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이 문서는 [[SAFE캠페인]]으로도 들어올 수 있습니다.|| [include(틀:독자연구 주의)] * [[KBO]], [[KBO 리그]] [목차] == 소개 == http://image.koreabaseball.com/client/images/about/safe_img.jpg 2015시즌부터 가방 크기, 음료수나 술 캔, 1L 초과 페트병, 외부음식 반입금지 등을 골자로한 [[KBO]]의 캠페인. 모티브는 [[메이저리그]]와 [[일본프로야구]]의 외부 음식물 반입 금지 규정이기에 앞의 두 리그의 규제와 상당히 비슷하다. == 논란 == 하지만 논란이 되고있는 점은 이 캠페인을 시행시킨 원인인데 말로는 관중들의 성숙한 관람문화를 위한다면서 실제로는 야구장 내 매점 매출을 올리려고 하는 것이다.[* 이래놓고 매점에서 판매하는 음료나 과자 값이 무지 비싸다.(기본 2000원 이상) 이러니 팬들의 원성을 한몸에 받을 수 밖에.] 실제로 입장시 외부음식 반입금지와 술 캔, 페트병이 가방에 들어있나 확인 점검을 하는데 이런 것들이 있으면 압수처리나 입장이 제한되며[* 구장에 따라 캔이나 페트병에 있는 술을 입장시 제공되는 플라스틱 컵에 따르고 입장해야하는 경우도 있다.] 가방검사를 거부할 경우에도 입장이 제한될 수 있다.[* 즉, 음료나 술을 마시고 싶으면 다 구장 내 매점에서 사먹으라는 뜻인데, 사실 메이저리그 구장들도 이는 마찬가지다.] 그리고 응원도구 사용 또한 제한되어 일부 [[서포터즈]]의 원성도 있다. 구단공식매장이나 노점상들이 파는 응원막대풍선과 도구외에 [[에어혼]], [[부부젤라]], [[징]], [[꽹과리]] 등의 응원도구를 제한하고 있다. [* [[인천 SK 행복드림구장]], [[사직 야구장]] 제외.] 다만 [[에어혼]][* 에어혼의 소음도 심각한 수준. [[목동 야구장]]의 경우, 목동 주민들의 항의로 사용이 제한될 정도의 소음을 내뿜었다. 다만, 목동 야구장은 경기장 주변에 아파트 단지가 위치하고 있어서 소리가 더 울리기 때문에 특히 더 크게 들린다. 실제로 목동 야구장에서하는 경기를 보면 바로 옆에 아파트 단지가 엄청나게 보인다.]과 [[부부젤라]]는 특유의 소음때문에[* 안시끄럽다는 사람들은 [[부부젤라]] 항목을 참조하시길. --그런데 당장 인천이나 사직에 가면 에어혼이나 부부젤라 소리를 들을 수가 있다.--] 야구선수들이 집중력이 떨어진다는 불만을 [[MLB]]를 시작으로해서 나왔고[[http://sports.news.naver.com/kbo/news/read.nhn?oid=151&aid=0000002406|기사2]], [[뉴욕 양키즈]]는 구장에 부부젤라 반입을 금지조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8&aid=0002349189|하기도 했다.]][* 부부젤라의 소음은 꽤 심각해서 [[윔블던]] 테니스 오픈에서도 부부젤라 반입을 [[http://search.naver.com/search.naver?sm=tab_hty.top&where=news&ie=utf8&query=%EC%95%BC%EA%B5%AC+%EB%B6%80%EB%B6%80%EC%A0%A4%EB%9D%BC+%EC%A7%91%EC%A4%91&url=http%3A%2F%2Fwww.radiokorea.com%2Fmain%2Fnews%2Fnews_articles.asp%3Fcategory%3Dsportsnews%26seq%3D9551&ucs=80OKi2f4DhUc|금지]]했을 정도.] == 반론 == 음식물, 주류 반입 금지는 구단 자생력을 키우기 위해선 반드시 필요한 조치이기도 하다. 실제로 [[메이저리그]], [[일본프로야구]]에서도 시행하고 있으며 해외 축구리그에서도 외부 음식물 반입 자체가 금지되어 있다. 아래는 예시들. * 메이저리그의 경우 구단 마다 다르지만 [[양키 스타디움]]처럼 물한통 못들고 들어가게 막는 곳도 있지만 [[다저 스타디움]]처럼 예약을 하게 되면 음식물을 일정량까지 반입을 허용해주는 곳도 있다.[* 여담으로 미국은 경기장 입장때 음식물 반입검사와 더불어 총기검사도 강력하게 하는 편이다.] 참고로 '''메이저리그는 음식물 반입 및 알콜 반입을 제한하고 경기장 내에서 소비할수 있도록 권장'''하기 때문에 가족단위 관람객들이 구장 내에서 소비하는 금액이 큰편이다. 2013년 기준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1714425|4인기준 경기장에서 쓰는 금액이 입장료 포함해 23만원을 쓰는 것]]으로 밝혀졌고, 2014년 [[다저 스타디움]]은 1인당 경기장에서 사용한 금액은 56달러(한화 5만 6천원)라고 한다.[[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03/27/2015032701258.html|기사]]. 강명호가 [[LA 다저스]]의 홈구장인 [[다저 스타디움]]의 맥주 반입과 관련된 기사를 쓴 것도 참조. [[http://sports.news.nate.com/view/20150417n17048?mid=s1012&isq=6004|강명호ㅣ'맥주반입금지', 과연 꼼수일까…"문화적 차이!"]] * [[일본프로야구]]의 경우에도 음식물 반입과 관련해서는 구단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주류 반입과 관련해서는 메이저리그와 비슷하다. [[도쿄돔]]의 경우에도 입장시 KBO B SAFE 캠페인 처럼 반입 금지품목으로 병, 캔등을 언급하고 있으며, [[한신 고시엔 구장]]에는 음식물 반입이 금지되어 있다. * [[EPL]]도 사정은 다르지 않다. [[http://api.gamemeca.com/feature/view.php?gid=185108|QPR의 경우 음식물, 주류 반입 금지]]를 시행하고 있으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도 음식물, 주류 반입 금지다. [[http://maymereal.blog.me/20192110803|블러그 참조]]. [[아스날 FC]]의 경우에도 음식물 반입이 금지되어 있으며 [[서형욱]] 축구해설 의원이 [[에미레이트 스타디움]]의 물가를 보고 깜짝 놀랬다고 할정도로 가격이 비싼 편이다. * [[분데스리가]]도 마찬가지. 이쪽은 일반 생수통도 들고 들어갈수가 없다. 홈구단과 스폰서 계약을 맺은 특정 브랜드의 음식만 먹을수 있기 때문. 구단 운영을 하나의 '''사업체'''로 성장하기 위해서 구단 수익을 늘리는 건 당연한 조치다. 특히나 KBO 리그는 모기업의 사정에 따라 좌지 우지되는 경향이 있으며 심할경우 [[쌍방울 레이더스]], [[현대 유니콘스]]처럼 해체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KBO에서 SAFE 캠페인을 펼치는 것도 구단의 자체 수익을 늘려서 모기업 의존도를 줄이자는 의도로 시행하는 것. 실제로 2015년 [[삼성 라이온즈]]가 [[제일기획]]으로 편입되면서 구단 운영비와 관련되어서 논란이 일면서 '''KBO 리그의 재정 자립'''이 팬들과 야구계의 주요 의제가 되었다. 2015년 시즌 [[수원 kt 위즈 파크]] 등 구장내 음식점을 확충하는 작업등으로 구장 내에서 음식물을 구입하는 인원이 늘어나면서 해당 캠페인은 지속될 것으로 보여진다.[* 하지만 이 캠패인이 지속된다는 것은 절대 좋은게 아니라는 말도 있다. 사실 위에 써져있는 메이저리그, EPL 등의 사례는 그 나라 문화에 적절하게 맞춰져 만들어진 것이나 대한민국 야구장의 실정에는 맞지 않는다는 말도 많다. 그리고 무엇보다 제일 중요한건 이 캠페인땜에 관중의 자유가 너무 제한된다. 응원도구도 마음대로 사용할 수 없고, 다른 나라도 한다지만 외부 음식물 반입 금지 역시 마찬가지.--외부 음식물 반입을 금지시킬거면 장내 매장 음식물의 퀄리티를 높일 생각부터 해야한다.--] 다만 한국 야구장내 음식물 퀄리티가 떨어져서 못먹는다--의 정도가 아니라 사실은 완전 쓰레기--라는 의견들도 종종 나오는 만큼, 야구장내 음식물 퀄리티 향상에 신경을 써야 할 듯 하다. 위에 언급한 수원 kt 위즈 파크나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 파크]]의 경우에는 지자체의 협조와 구단들의 노력으로 음식물 퀄리티가 양호한 편이나 [[잠실 야구장]], [[사직 야구장]] 등 일부 구장들은 음식물을 밖에서 조리해온걸 그대로 써서 식은채로 들어오는 경우가 많은편.[* 이 두 구장에 오는 음식은 언제 만들어진 음식인지 모르기 때문에 위생에도 의심이 간다.][* 이들 야구장의 공통점은 '''지자체가 구장 관리를 담당하고 있다'''는 점이다. 구단이 직접 관리하는 구장의 경우 나름 퀄리티가 높은 편. 구장에 입주하는 가게들을 직접 선별하기 때문에 꽤 까다롭다. --고로 잠실 야구장과 사직 야구장이 야구장 음식의 퀄리티계의 양대산맥을 이룬다. '''물론 안 좋은쪽으로'''--] [[분류:야구]] [[분류:KBO 리그]]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고지 상자 (원본 보기) 틀:독자연구 주의 (원본 보기) KBO B SAFE 문서로 돌아갑니다.